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맞벌이 원하는 평범남입니다.[28]
by 평범남 (대한민국/남)  2011-01-07 18:54 공감(3) 반대(3)

아래 맞벌이 글 읽고서 좀 놀라운 마음에 적어요.

대기업 다니고 월급 세후 350 내외 받는 30대중반 남자인데요.

집도 늘려가야 하고 아이들 사교육비도 어마어마 하고,
노후자금도 준비해야 하는데,

저 혼자 버는것만으로는 턱없거든요.
이런것 감당하려면 맞벌이가 필수인것 같더라고요.

근데 맞벌이 필수라고 생각하면 여기 여성분들은 남자가 능력없고 찌질하다고 생각하나요 ?

제 여자동료나 여자 상사분들도 다 맞벌이 하시거든요.
자기 커리어 가지고 무척 열심히 사십니다. 육아에 집안일에 회사일에서도 열정적으로,
저희 회사 야근도 많고 하면 여자분들도 늦게 퇴근하는경우 많은데,
신랑이 그날은 아이 데려가고 집안일 다해요.
서로 협조하면서 원만하게 잘해요. 주말에는 아이들 데리고 나들이 다니고,
다들 그렇게 사는거 아닌가요. 우리네 평범한 일상이...
그러다보니 아침은 둘다 못먹고 회사근처 샌드위치나 구내식당에서 해결하고 하는데...
저희 누나도 은행원 (매형 연봉 8~9천)한테 시집갔는데 맞벌이 해요.

남자가 전문직이어서 돈 많이 버는 CASE가 아니면 다 형편이 고만고만하고 비슷하지 않나요 ?

전문직이 지천에 널린것도 아니고 상위 몇% 일텐데,
여기 여성분들은 다 전문직하고만 맺어지길 바라고 맞벌이 생각이 없으신건가요 ?
알콩달콩 서로 합심해서 재산을 불려가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 그런건 전혀 생각에 없는건지요 ?

이곳에 있는 여성분들만 결정사라는 특수성때문에 그런 생각인건지...
제 주변에는 다들 맞벌이 하면서 잘 살고 있어요. 제 눈에는 그들이 부럽고 행복해 보이는데,
여기 여성분들 눈에는 맞벌이 여성이 굉장히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제 담당 고객(카운트파트)도 39세 여성인데 아이들 둘 있고 맞벌이하면서 잘 살고 있어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  2011-01-07 19:04:23
공감
(0)
반대
(0)
그럼 님 주변에 있는 여자분들 중에 한명 만나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님 매형이 누나한테 맞벌이하라고 강요안했을듯.

글쓴이  2011-01-07 19:07:57
공감
(0)
반대
(0)
윗분 좀 비뚤어지게 댓글 다셨네요.
매형이 강요한것은 아니고 누나는 결혼전 평소부터 맞벌이 생각하고 있었어요.
언제 얼마를 벌고 언제까지 얼마 모아 은퇴하고 그런 삶의 계획이 다 사전에 디테일하게 있었어요.
그리고 제 주변에는 미혼여성이 많지 않습니다. 몇명 없는데 다 남자친구 있고,
주변에서 구할수 있었으면 여기에 등록하고 여기서 사람 만날려고 했겠습니까.
아기공룡 스머프  2011-01-07 19:12:13
공감
(0)
반대
(0)
여기 게시판 글들을 읽어보니,
선우 남자분들 중에서 개인 재산이 몇십억인 분들이 꽤 되신다네요.
그래서, 열씨미 월급 모아서 몇억 모은건, 그냥 찌질이로 치부되더군요.

전 나름 열씨미 일해서 매년 차곡차곡 돈 모으는 내 자신이 대견하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선우 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여자분들 생각을 알고, 충격 먹었습니다.

여기서는, 맞벌이 원한다고 하면, 상찌질이로 분류되실겁니다.
어찌 선우에는 다들 이런 여성들만 계신건지,,,참 안타깝더라구요.
연봉 5천이면..  2011-01-07 19:26:30
공감
(0)
반대
(0)
연봉 5천이면 맞벌이 하셔야할텐데.. 저도 6천 좀 안되는데.. 솔직히 혼자 생활해도 빠듯해요. 제 경우엔 집 대출금 일부 갚아나가고 적금 50%밖에 못 넣고 있죠.(목표는 60~70%인데..) 전세로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요즘 같은 전세난에 2년마다 1억씩 올려주기에도 부족한 형편이고.. 머.. 나름대로 적당히 쓰면서 현상유지 할 수 있는 금액일 수도 있으나 글 쓰신 분 말씀처럼 나중에 애 키우고 집 늘려나가고 하려면 요즘 같은 때 고소득 전문직이 아니고서는 힘들지 않을까요? 그러니 여성분 직업이나 직업관도 안볼래야 안 볼 수 없겠죠. 부모님께서 잘 사시긴해도 나이먹어서 부모님께 일일히 손 벌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전문직이라 해봐야~  2011-01-07 19:31:54
공감
(2)
반대
(0)
일부 잘나가는 몇몇 빼면, 전문직이라고 해봐야, 연봉 1억입니다.
연봉 1억이면 실수령액 7천대 중반.
여기서 생활비 쓰고나면 1년에 5천만원 모으기 쉽지않고,
이렇게 모아서 서울에 30평대 아파트 사려면 10년 걸립니다.
왠만한 전문직도 맞벌이를 원할겁니다.
따라서, 선우에서는 부자집 도련님들만 맞벌이 안원하겠지요.
그러나, 이런 부자집 도련님들은 선우녀들이 벌레보듯 하는 학벌이 낮은 남자가 많다는거...
결국, 선우녀는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남자 만날 확률이 극히 히박할듯...
휴...  2011-01-07 19:38:01
공감
(0)
반대
(0)
저는 솔직히 여기 여성분들 경제관념이 잘 되어 있는지 의문이에요.
평균수명이 눌어나서 90살 넘게까지 산다고 하는데, 은퇴하고 몇십년을 소득없이 살아야 하는데
자식들에게 기댈수 있는 상황도 아니지요. 그네들도 먹고살기 빠듯할텐데 부담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방법은 일할때 최대한 모아 놓아야 한다는 겁니다. 소득을 늘리는 길밖에 없어요.
둘이 맞벌이해 월 500씩 번다고 해도 아이들 사교육비 나가면 치명적입니다.
생활비, 사교육비 등을 쓰고도 반드시 노후자금을 남겨놓고 모아야 해요.
맞벌이는 생존의 문제에요.
나도 남자지만...  2011-01-07 19:39:54
공감
(0)
반대
(0)
이런글은 안 올렸으면 합니다.
그렇게 사는데 자신이 없습니까?
선우녀들만 뭐라고 할게 아니네요~
조목조목 따져가면서 맞벌이를 해야 된다는 논리는...아닌것 같네요.
지방전문직  2011-01-07 19:40:54
공감
(0)
반대
(0)
전문직이라해도 처음에는 그렇게 연봉이높진않죠 특히 서울같이 빡빡한 동네에서는
제 주위 사람들바도다들 약사 선생님 등등 결혼후에도 일하는여자를 찾더군요
혼자 쌔빠지게 돈안벌고싶는거 이야기죠 애기들은 어떻게든 키우면되니
맞벌이..좋은점도 있지만 분명 단점도 있죠 하지만 먹고 살라면 누군가는 돈을 벌어야 하니 머
애들정서를  2011-01-07 19:45:15
공감
(2)
반대
(0)
생각해야지
아이들 어렸을때 엄마가 집에 없으면 정신적으로 얼마나 불안하고 안좋은데
여자도 자기가 돈벌어쓰면 속편하죠
맞벌이의 문제점은 아이를 낳은 후의 일이 문제라는거죠
남의손에 맡겨 키워서 좋을게 뭐있겠어요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죠
중고생정도 됬을때부터 맞벌이 하면 괜찮죠
지나다  2011-01-07 19:51:22
공감
(1)
반대
(0)
남자분들은 정말 이중적이세요. 자식 낳을 생각 때문에 젊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면서 그 자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여자가 맞벌이 안하고 집에서 애들 돌본다면 싫어하다니 말이에요. 차라리 그냥 '난 젊은 여자가 좋아.'라고 하시던지요.
무능  2011-01-07 19:57:37
공감
(0)
반대
(0)
나 무능함.. 말하는것과 무엇이 틀린가?
그래도 결혼은 하고 싶은가보지?
적당히  2011-01-07 20:26:57
공감
(0)
반대
(0)
맞벌이 안하면 생존할수 없다 이건 좀 아닌듯...;;
저희 사촌오빠도 결혼후 아이생기기전까지만 맞벌이 하다 언니 임신하고 부터 조카 6살에 유치원 들어갈때 까지 오빠 혼자 벌었어요.
그래도 아이 맡기는비용 아끼고 모유수유하고 여러가지 절약해서 서울 중심은 아니지만 서울에 아파트도 분양받고 다 하던데요;;;
지금은 조카 유치원 보내고 언니도 다시 일 합니다. 그동안 애랑 집에만 있었더니 돈 벌고 싶어하더군요.
사촌오빠는 둘째원하지만 언니는 절대 안된다고 해서 그냥 아들하나. 하나 더 낳으면 노후를 준비 못하니깐...
자기 수준에 맞게 형편에 맞게 살면 되는거고 아이를 낳았으면 부모가 물질적으로도 책임을 져야겠지만 적어도 학교들어가기 전까지는
부모가 키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럼  2011-01-07 20:34:56
공감
(0)
반대
(0)
능력안되는데도 아들 낳을 때 까지 계속 아이를 낳아야 하는건가요??
그 아이들을 어떻게 책임 질려고 그러는지...
저희 집안은 오히려 다 아들이고 딸이 너무 귀해서 다 딸낳기를 소망하는 집안인데;;
집안에 돈이 많아서라면 몰라도 평범한 집에서 아들 낳으려고 아이를 계속 낳을 순 없죠...
더군다나 남자나이 30중반 넘으면 하나이상 힘들지 않나요? 50초중반에 명퇴하는것도 운 좋은건데 언제까지 직장생활 하실려고;;
자식만 낳고 살순 없죠 노후는 준비 안하나...
윗님  2011-01-07 20:38:09
공감
(0)
반대
(0)
생물학적인 출산을 말하는게 아니구요 참...글을 잘 읽어보세요
경제적 책임을 질수 있는 나이를 말하는거예요..
낳기만 하면 되나요 요즘세상에..
맞벌이가 당연한건 아니죠  2011-01-07 20:39:28
공감
(0)
반대
(0)
물론 외벌이 월급으로 사는거 쉽지 않습니다만 여자들 중에는 집에서 아이보는걸 더 보람있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자기 손으로 아기음식 만들고 시간내서 책 읽어주고 아이의 수십가지 궁금증 설명해주고 남의 대한 배려와 양보도 가르치고 싶고..내 아이가 건강하고 사랑받으며 남에게 배풀 줄 아는 어른으로 크는것도 중요하니까요. 이런 여자의 생각이 그냥 남편 부려먹고 집에서 남편 버는 돈으로 생활하고 싶은걸까요? 전업주부는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의지하고 남편은 부인에게 육아를 의지합니다.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저 세상 간다면 굶어죽을 여자가 몇명이나 있을까요? 하지만 부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남편은 어디다 애를 맡기고 일을 할건가요? 남편도 혼자 애 키우고 돈 벌려면 엄청 힘듭니다. 부부란 서로 의지하고 사는 겁니다.
 2011-01-07 20:50:20
공감
(0)
반대
(0)
아버지를 위해 대를 잇기 위해 자식을 몇을 낳더라도 아들을 꼭 낳아야 한다...그러나 능력은 안된다...헐...
아직도 이런 생각하시는 분이 있긴 하군요;;;
요즘 시대가 바뀌었네 어떻네 옛날 사고방식이네 하시는 남자들은 다 어디간거지...
윗님  2011-01-07 21:01:04
공감
(0)
반대
(0)
남아 여아가 아니라 능력이 안되는데 자식을 계속 낳은게 헐이라는 겁니다.
아들 안 좋아하는 여자도 있고 딸 이뻐하는 남자도 있어요.
참고로 저희 친오빠도 딸을 원하고 제 친구 남편도 딸 낳길 원합니다. 저도 딸이 좋구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식을 많이 만들고 싶어하죠 남자든 여자든 특히 남자.
결혼한 친구도 4명은 낳고 싶다고 했더랬죠 결혼전엔. 막상 결혼하니깐 둘도 힘들꺼 같다고 하더군요. 그게 현실입니다.
금전적인 여유먄 있다면야 다들 둘이상 낳고 싶어하죠.
이어서  2011-01-07 21:03:22
공감
(0)
반대
(0)
직장생활과 가사노동을 비교하면 이것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만 재미도 있고 배우는것도 많아서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사노동은 상사 눈치는 안보지만 하루종일 아이와 집안일에 얽매여 있고 휴가도 없고 일잘한다고 월급 올라가는 보람도 없고 매일 똑같은 일을 반복합니다.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기 돌리고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기 돌리고..애 키우는것도 쉽지 않죠. 가사노동과 직장생활 뭐가 더 힘드냐고 물으면 그냥 받는 스트레스가 틀린겁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 받는거랑 좋아하는 일이 틀리니까요.하지만 전업주부라고 해서 띵가띵가 놀고 우아하게 스타벅스 마시면서 사는 삶은 아니라는 겁니다. 돈보다 엄마가 아이 키우는게 더 중요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부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남과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틀리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세상엔 돈보다 더 중요한 것들도 있으니까요.
현실  2011-01-07 21:21:05
공감
(1)
반대
(0)
사촌 큰오빠. 대기업 평범한 직장인-->
수도권 4년제. 36살 노총각에 결혼. 현재 42살. 아들하나. 하나 더 낳고 싶으나 능력안됨. 와이프 맞벌이.
사촌 작은오빠. 서울대출신. 중소기업사장. 대학원다닐 때 결혼(27살). 현재 40살. 재산 10억이상(순수개인재산)-->
아들 둘 초등학교. 작년에 딸이 너무 낳고 싶어서 3째 딸 출산. 와이프는 결혼후 일해본적 없음.
이거시 현실.
솔직히  2011-01-07 21:55:24
공감
(0)
반대
(0)
위에 기업체오너정도급의 갑부가 아니고서야 혹은 세전연봉 1억안돼는 남자면 맞벌이해주면 당연 좋아하겠죠. 그러니 항상 공무원,교사,약사 신부감1위라는게 괜한말이 아녜요. 진짜 생계를 위해 맞벌이가 필수적이라면 외모나이 따지지말고 공무원,교사와 결혼 필수입니다.
윗분  2011-01-07 23:31:03
공감
(0)
반대
(0)
께서 정확한 결론 내주시네요. 맞벌이가 중요하면 그런 직업만나면 됩니다.직업만 따지면 되는데, 거기에다 외모+나이 따지니
못만나고 있는거죠. 외모나이되고 직업되는 여자가 자신을 좋아해줄 확률이 얼마나 될지도 생각해볼 문제구요
맞벌이  2011-01-08 05:14:18
공감
(1)
반대
(0)
계속하시려면 애를 안 낳으면 간단합니다.....둘만의 딩크족으로 끝까지 살면
부부 맞벌이가 당연 하지요.
애를 임신하는 순간부터 달라집니다.여성이 거쳐야 하는 입덧...사람 죽입니다..
애낳으면 애를 누가 키울 것인가? 전 전문직 직장 운영하면서 애를 둘이나 낳아본 여성인데
어린시절의 애들은 반드시 엄마손에 자라나야 합니다.....보육모 손에서 자라난 애들은 확실히 다릅니다..
특히나 성장한 후 정서적 안정성이 현격하게 떨어집니다..애들이 이상하게 자라나고 집안경제가 안정되면 뭐 합니까?
집안 돈 많다고 행복오는 거 아닙니다.....결혼해서 애를 낳은 이상 애를 신체정신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키우는게
아내의 첫번째 의무입니다..전 맞벌이 반대합니다. .여성이 집안에서 살림하고 애키우는 비용을 넘 손에 의지한다면 다 그게 그거 일것 입니다.
애들만 안정감없이 불안하게 자랄 뿐 입니다.
이분들 참.  2011-01-08 07:17:36
공감
(0)
반대
(0)
이제 맞벌이 필수입니다. 부모 봉양하는 마지막 세대이며, 자식들에게 버림받는 첫 세대이구요. 노후에 자기 재산이 없으면, 자식들에게 대접 못받는 시대가 올겁니다. 그때 후회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연봉 1억 아니면 맞벌이 필수입니다. 언제 노후와 자식 봉양 하겠습니까. 평균 수명도 늘어서, 노후 비용도 엄청 늘어나요. 맞벌이면 남자 능력 없다 이딴 소리 하지 마시고, 냉철히 생각해보세요.
남자가 달라져야한다  2011-01-08 13:19:29
공감
(0)
반대
(0)
맞벌이 원하시는 남성분들은 요리학원부터 다니세요 집안일 잘해주시면 여자들도 나가서 돈벌어옵니다
ㅁㅊ  2011-01-08 14:54:11
공감
(0)
반대
(0)
맞벌이 원하시는 남성분들은 요리학원부터 다니세요 집안일 잘해주시면 여자들도 나가서 돈벌어옵니다 → 요따구의 개념을 쳐갖고 있는 녀ㄴ 은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던가요?
지나가  2011-01-08 15:01:17
공감
(0)
반대
(0)
맞벌이 원하시는 남성분들은 요리학원부터 다니세요 집안일 잘해주시면 여자들도 나가서 돈벌어옵니다 ->이런 개념을 갖고 있는 여잔데 우리 부모님께서 그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제 남동생 요리 무척 잘해요. 결혼해서도 식구들 먹이려고 시장 봐와서 요리합니다. 제 동생 전문직이고 키 크고 잘 생겼습니다. 어릴 때부터 남자도 요리 잘해야 부인한테 안 쫓겨난다며 어머니께서 요리 가르치셨습니다.^^
그럼  2011-01-08 15:30:04
공감
(0)
반대
(0)
맞벌이 하면서 남자는 요리 안할껀가요? 요리해주는 사람 따로 있는거 아닌데..와이프를 엄마로 착각하지 마시길..
결혼해서 와이프 임신하면 냉장고도 못열어요. 그럼 알아서 밥해먹고 설것이하고 와잎 몸 무거우니깐 청소 빨래 다 하는거죠..
결혼하신 분들 다 해요. 그런거 할생각 없고 그런게 미친거라고 생각하면서 무슨 결혼을 하겠다고..
애 낳고 나면 여자가 집에서 애만 봐도 겔겔 댑니다. 거기다 맞벌이라면 남편이 애기 매일 씻기고 자다가도 2시간에 한번씩 일어나서 우유먹이고 잠 제대로 못자죠..애기옷 손빨래하고 삶고 집안일 거의 다 해야되요...
안그럼 진짜 결혼생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런건 하나 생각안하고 결혼하면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애낳아서 알아서 키우고 돈까지 벌어오는 여자 그냥 생기는줄 아나보네?
 2011-01-08 21:47:07
공감
(0)
반대
(0)
글쓴이님 .요즘시대에 맞벌이가 좋지요 하지만 맞벌이 여성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진 마세요 . 여성에게 출산과 육아 직장 을 당연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만큼 , 남성이 더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많고 , 배려가 많이 필요한 부분이지요
그것을 재산을 불려 나가기 위해 , 당연한 선택이라고 여겨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