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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을수록 더 바쁘고 여유가 없어지는 현실[1]
by lucky^ (대한민국/남)  2011-01-09 00:31 공감(0) 반대(0)
78년생 남자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혼기를 놓친건지..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제가 하는 일은 일종의 자영업인데 시간이 갈수록 일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늘어가고
만나는 사람도 많아지고 연관된 일도 많아지면서 하루하루 정신없네요..

이러다가 결혼을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구. 이렇게 바쁜 사람을 누가 좋아할까.

사회적으로 볼때는 명예도 늘어나고 벌이도 나아지는 면이 있지만.. 여유가 없다는게 제일 문제네요..

그런데 대부분 나이가 30이 넘어가면 사회생활에 주력하게 되지 않나요?

과연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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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7일차  2011-01-09 0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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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ㅠㅠ

저 같은 경우는 출장나가면 해외로 장기 출장가거든요. 나가기전에 소개팅했던 분이 마음에 들어서

연락하고 싶었는데, 몇달지나고 나니,,, 매우 어색...

결론적으로 나이들수록 사람만나기 매우 힘들어진다는 결론에,,,

에효. 언제 남들처럼 결혼해서 안정적인 삶.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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