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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삼성맨 인기 많으신가여?[29]
by 선우녀 (대한민국/여)  2011-01-12 19:36 공감(0) 반대(0)
울 나라에서 연봉이 많고, 직원 악독하게 부려먹기로 유명한 회사 삼성전자

남성분 직업 삼성맨 어떠신가여?

저는 갠적으로 일많고, 퇴근시간 늦고, 쉴 시간도 별로없고, 속으로는 다들 힘들어 죽겠는데 언제까지 버틸까? 그런생각들 하고있고

그래서 차라리 월급 적어도 오래다니는 공무원이나, 대기업(롯데??)이 좋고, 삼성은 별로라는..

뭐 그중에도 유능한 사람은 오래 가겠지만 몇명이나 될라나..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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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2 19: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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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글쓴님보다 좋은 직장이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말하면 싸움 붙일 것 같지만 왜 그런 심리 있잖아요.
좋은 학교 나온 사람은 안좋은 학교는 아예 얘기에 끼우지도 않으면서
차별하는 그런 것...

마찬가지로 삼성은 삼성 나름의 프라이드가 강하겠죠.
보통 5대 그룹사니 4대 그룹사니해서 삼성, sk, lg, 현대 정도가 있을텐데...
거기서 일하는 사람은 대기업이라고 하면 그 정도만 떠올리지
롯데(?)는 생각도 않을걸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다른 직장은 어디 안힘들겠습니까.
돈이라도 더 받고 힘든게 낫다 이런거죠.
여자들이야 뭐 어차피 승진이라든가 신경 안쓰고 그러다보니
잘리면 잘리고 말면 말고 하면서 칼퇴근하는 경우가 많긴 해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아기공룡 스머프  2011-01-12 19: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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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연봉은 낮은 대신에, 업무 강도나 삭막함이 삼성보다는 훨씬 덜하다고 하던데요.

모~ 나름 오래 다닐만 하다고 하던데.
ㅎㅎ  2011-01-12 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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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염님의 댓글이 주옥같은데, 하라 마라는건 주종관계서나 쓰는 표현 아닌가 ?
저라면  2011-01-12 20: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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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론.. 전 삼성맨보다 많이 받는다는.. 표면적 연봉은 2천이지만 실 연봉은 4천정도 됩니다. 연봉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모아봤자 집하나 못삽니다.
강북 아파트 30평  2011-01-12 20: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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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가 얼마나 하나요?

1년에 5천만원씩 저축하면 얼마나 일해야 살수 있을까요?
음..  2011-01-12 2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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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중공업다니시는 분들 만나면 항상 정년이 보장된다고 하는데 맞나요?
현대중공업, 대우중공업들이 그러던데....
연봉도 많이 받는다고 그러시구~ 대리급인데 5천정도 받는다고 하시더라구요....돈은 무지 안쓰는데..;;;
휴..  2011-01-12 20: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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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장 다닐 때 거래처가 삼성전자와 LG전자였는데요.. 내수 마케팅.. 저희 담당 삼성전자 여직원이었는데... 알고보니 서울대 중문과 출신.. 옆에서 봐도 정말 여유 없고 바쁜 게 보였어요.. 그당시 그냥 좀.. 얼마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좀 딱하다.. 라는 느낌이었구요..

반면 LG전자 직원들.. 좀 여유도 있고 인간적인 면도 있고 그래서 LG전자 담당자 뿐만 아니라 그 외 직원들과도 가깝게 지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만약 두 회사 중 하나 고른다면.. 월급이 몇십만원 적더라도 당근 LG전자로 가겠습니다.

여담으로 아버지 왈... 두 회사 분위기 차이는.. 오너의 가치관과 성격 차이의 반영이라고 합니다. LG 구본무 회장의 경우, 재벌 회장 중에서 가장 인간적이면서 정치권과 항시 거리를 둔다고 합니다. 이러한 오너의 성격이 회사 분위기에 반영 많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삼성 이건희 알죠? 빈틈 없이 똑똑하긴 하지만.. 인간적으로는 글쎄요..

현명한 선택  2011-01-12 2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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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모르시는게 대기업도 계열사별로 급여나 근무하다가 차이나고, 근속여부나 퇴직 후의 진로 등이 다릅니다. 보통 잘 알지 못하다 보니 그냥 이름난 회사는 무조건 좋다고 알고 계시는데 그건 잘못된 결정의 시작이 될 수 있죠.
회사 뿐 아니라 업종과 업종의 부침, 그분야의 인력 수요공급을 잘 알면 도움이 더 될거예요.
월급 최고의 회사 다니다 정년되고 어영부영하는 분야인가,
당장은 월급 평균이상 정도지만 퇴직 후에 더 많은 수익이 보장되는 분야인가 잘 보시길...
현명할 선택  2011-01-12 20: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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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그사람의 외부환경을 구성하죠. 어떤 사람들을 상태하고 무엇을 다루느냐가 그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그래서 범죄자, 환자 등 비정상적인 환경에 오래 노출되는 직업은 좋은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어른들도 많죠.
세상엔 수십만가지의 돈벌이 방법이 있죠. 룸싸롱같은 술장사, 사채업자, 사행성사업자 누구보다 돈 잘 법니다. 극단적이긴 하지만 그 직업 좋다고는 안하죠.(물론 좋아할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그 만큼 자식교육에도 인성을 위한 환경에도 좋은 직업과 직장이 좋은 것이죠.
염님  2011-01-12 20: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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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님 말씀하시는 4대그룹 종사하는 녀로서 승진 상관 없이 칼퇴하는 여자 공채 직원 거의 없는데...서무직이면 모를까..알고 말씀하시는 거죠?
염선생님ㅋㅋ  2011-01-12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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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궁금해요 태클아니고 정말
언제한번 프로필 공개하심이..
회사원이 다 그렇죠님  2011-01-12 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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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그 실력으로 기업도 하나 못 가보거나 적응 못해서 나와서 장사하거나 아버지 하시는 일 관리나 하면서 기업 직원들 깔보는 그 소니닭이니 그 리플 그만 도배하시죠 한번더 보이면 신고하겠습니다 님 컴플렉스 그정도 보여주었으면 충분합니다 맞춤법 공부나 하세요
 2011-01-12 21: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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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궁금하실 수도 있겠군요.
근데 제가 익명 속에서 약간 악플스런 발언을 많이하다 보니(물론 제 발언들은 모두
사회정의'에 입각한 발언들이긴 합니다만)

정의'를 싫어하는 부류(꼼수를 좋아하고 건수를 바라는 부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합니다. 안티가 있는 듯해서 공개한 후에 공격 당할까봐 몸 사려야겠습니다 ㅎㅎ

참고로 제 이력이 좀 평범하지는 않은 편이라... 4대 그룹사에서 공채로 일해봤었고요,
4대'라고 말을 할 때는 삼성'이 아니라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삼성이 사실상 1위 그룹이다 보니...
마치 서울대 다니는 사람이 sky라고 안하고 연고대 다니는 사람이 sky라고 하는 그런 심리일지도.

하여간에 그런 대기업들 공채 붙고 다니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질문하신 분이 너무 가벼운 듯이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한 마디 적은 것입니다.

이곳은 익명을 이용해서... 남이 이루어 놓은 것을 너무 우습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 자신의 프로필을 까보면 별 거 없는 거 뻔한데...

게시판 글 보면 다 부잣집 따님들인데 어째 일반플포 3만원은 절대 승낙 안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허세에 대해 생각하고요. (제가 허세를 싫어함)


염님  2011-01-12 2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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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들을 전에도 많이 봤지만,굉장히 다른이들을 비하한다는 느낌을 받고, 몬가 자격지심이나,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같습니다.
성격이 너무 안좋은 분같다는 생각이 댓글을 읽을때마다 듭니다. 몬가 아주 꼬인듯한 사람같고.
성격이 온화하고 긍정적이고 인상좋은 분같다는 느낌이 안들고. 저 혼자만 그렇게 느낀건지도 모르겠지만.
온라인상이 아니라 실제로도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지 궁금하네요.
굉장히 편견도 있는 분같습니다.나와 아무 상관없는 댓글들인데도 읽으면 기분이 썩 좋지않은 댓글들 많이 남기시네요.
일부러 다른이들을 기분 상하게 만들고 싶어서 쓴 글같고.
s맨  2011-01-12 21: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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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취향이 다른거니까요

삼성 내에도 칼퇴하면서 인센티브 매년 풀로 받는곳도 있고 1년 내내 야근해도

인센티브 제로인 부서도 많습니다

근데 솔까말 돈 많이주는 회사는 따로 있는듯
 2011-01-12 21: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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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공개한다고 갑자기 호감이 서로 생기고 이러지는 않을 겁니다.
어차피 찾는 사람들이 서로 따로 있으니까요...
벌써 제가 보고 지나가신 분일 수도 있고...
혹시 제 플포를 거절하셨던 분일 수도 있겠죠.
4대 그룹녀  2011-01-12 21: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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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위에 글은 제가 쓴 게 아니지만..저 위에 4대 그룹녀라고 쓴 녀로 저 분 말에 약간 동감합니다. 염님의 댓글이 정의구현이란 말로 포장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입니다. 마치 본인이 경험한 일만이 정답이고 일반론 인 것처럼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고 계시죠..제가 있는 곳은 남여 불문하고 경쟁이 치열한데다가 승진이나 평가에서 한 번도밀린 적 없고..그러기 위해서 항상 치열하게 일하고 있습니다만..
여자들은 잘 모르겠지만 ...혹은. 승진에 상관없이 칼퇴하는..이런 말들이..거슬리는데다가..
염이라는 고정닉을 쓰는 사람이..
그닥 훌륭한 가치관이나 포용력 있는 세계관을 가진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한단 말이죠..
삼성  2011-01-12 2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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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연봉이 다른데보다 높자나요. 물론 일 많이 시키지만. 나중에 부장정도에 떨거져 나올수도 있지만, 다른 중소기업에서 20년 일해서 받은 연봉보다 더 높을 수도 있어요. 당연히 삼성에서 끝까지 남아서 전무같은 임원 될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근데 이세상에 안정적인 직업은 인제 없다고 생각해요. 전문직도 불안해요. 항상 안정적인것만 어떻게 추구하나요. 대기업 다니다가 나와서 퇴직금으로 창업해서 돈 더 잘벌고 잘사는 사람도 있고. 여자분들은 너무 안정적인것만 찾는 것같은 느낌도 들어요. 너무 세밀하게 비교분석하고. 막상 어디서 정말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콩깍지씌여서 그냥 결혼 할수도 있어요. 삼성이 아니라 별볼일 없는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여도.
염님  2011-01-12 21: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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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남이 어렵게 이뤄놓은 것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다고 하셨는데, 본인도 그런 경향이 있는 것같습니다.
여자직원들은 승진도 신경안쓰고,짤리든 말든 칼퇴한다고 본인이 위에 적어놓지 않으셨나요?
일 열심히 안하는 직원을 대기업 삼성이나,엘지, 이런데서 일부러 뽑아서 일시킨다는 겁니까 높은 연봉을 주면서?
일부만 보고 그게 전부인것처럼.
남의 헛점만 정확히 보고 비난하고 자기의 헛점은 전혀 보지못하는 분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굉장히 눈쌀 찌푸리게하는 댓글을 정말 잘 다시는 것같습니다.
굉장히 극도로 예민하고 너무 차가운 분이란 느낌이 들어서 댓글만 읽으면 좀 기분이 안좋아집니다.
항상 게시판에서 싸움이 나면 앞장서서 싸우시고. 어쩔때는 이런 게시판 싸움이나 악플을 즐기는 분같습니다.
 2011-01-12 21: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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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태클거시는 분...
전 사실 저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지는 않군요.
제가 대단한 사람이거나 해서가 아니라 저는 원래 좀 그런 사람입니다.
친하게 지낼 사람 안 친하게 지낼 사람 구별하는 편이고
뭐 그런 사람이긴 합니다. 온화하지도 않고요.

그래서 저는 저에 대해 많이 얘기하고 누군가들과 게시판에서 화해하고
친하게 지내고 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요. (전 그래서 고정닉을 쓰는
분들이 친해지거나 하는 그런 모습도 의아하게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그냥 게시판은 저의 가치관을 전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다보니 저한테 직접적인 태클을 거는 내용은 크게 화를 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뭔가 읽어야 할 목록'이 아닌 셈이 될지요.

저는 그냥 다른 사람의 의견과 경험글을 보고 그에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읽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가 될 거라 생각해서 적는
경우가 많고요.

그러니 이렇게 이런 내용을 적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요.

4대그룹녀  2011-01-12 21: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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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계속 제가 올린 것 같이 헷갈리는 분이 한 분 계시군요..
두 분이 대화하고 계시구요..ㅡㅡ내 댓글은 ..묵살당했군 ㅎ 쩝
 2011-01-12 21: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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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저 자체에 대해서 지적하는 분위기가 아닌 그냥
'염님 말씀은 잘못된 것이거나 일부에 해당합니다. 어쩌고저쩌고...'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것이면 저는 그냥 읽어보고 말텐데...

저를 그냥 계단식강의실의 뒷자리에서 팔짱끼고 있다가 질문하는 학생' 정도로
해주시길...
염님 알라뷰~  2011-01-12 21: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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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염님이 좋든데요?ㅋ
삐닥하게 보지 마세요. 구구절절 옳은 말이구만 ㅋㅋㅋㅋㅋㅋ
염님  2011-01-12 22: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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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쓰신 댓글을 보니 그렇게 희한한 분 같지는 않은데..밑에 쓰신 댓글을 보면 전혀 다른 분같다는 생각이.
강의실 제일 앞줄에 앉아서 수시로 질문하는 학생같은 느낌입니다. 위에 앉은 학생이 아니라.ㅋㅋ
저도 원래 태글 거는 스타일 전혀 아닙니다.
여기서 정말 맘에 드는 여성분 만나시고. 본인이 아주 싫어하는 된장녀 부류말고.
앞으로 좋은댓글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그 보다도 좋은 분 빨리 만나시길.
그래서 빨리 여기를 떠나시길 바랍니다.


김대리  2011-01-12 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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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에 다닙니다.
office근무 기준으로, 출근이 08:00이고 퇴근이 17:00입니다.
일찍 출근하는 만큼 일찍 퇴근들 하던데요..ㅡㅡㅋ
6시면 거반 퇴근 다 합니다.
모책임  2011-01-12 23: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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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이 기흥보다 퇴근 더 빨라요.
업무상 왔다 갔다 많이 하는데, 화성은 정말 일찍 집에 감.
염 햄버거  2011-01-13 00: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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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졸리비 햄버거 이름이 YUM 인데..

전 자꾸 졸리비 YUM 햄버거가 떠오르네여.. 헐~
4대 그룹녀?  2011-01-13 02: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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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놀고 자빠졌네 대기업 기준이 뭔지는 알고하는 소리냐? 4대는 개뿔
?  2011-01-13 10: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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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당신은 누구신지? 무슨 어이없는 난장이신지? 무엇이 당신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것인지?
정신 세계에 문제가 있으신 분 같군요...대기업 기준이 뭔지 당신이 알고나 말하시는 것인지?
아님 컴플렉스라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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