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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려듣기엔 지나치게 반복된 이야기[1]
by 마이 (대한민국/여)  2011-01-13 12:36 공감(0) 반대(0)
바보 같은 고민이긴한데..

누군가를 만나다가 결정의 순간이 오게 되면 너무 지나치게 점이나 사주에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지금도 약간 짠돌이에 실리적이고 자존심 좀 있는 사람 만나는데..이런 기질은 솔직히 저랑은 맞지 않거든요.
제가 직장내에서는 약간 머슴(?)처럼 일해도 살짝 여왕기질(저도 많이 베풀고 호탕하단 의미)이 있어서
상대가 너무 애처럼 징징대면 좀 봐주다가 내치는 편인데..

만나면서 뭔지 모를 마음의 불편함이 이곳의 어드바이스나 이런 것을 읽고 아 그랬구나..하는 생각과
맞지 않는데 나이때문에 결혼까지 go할 것인지..
뭐 결혼해서 살면 살 수는 있겠는데 제 맘이 너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주나 점집을 연애나 결혼때문에 간적은 없고 일때문에 가끔 갈때마다..
반복적으로 듣는 이야기가 있으니..좀 꺼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선우에서는 제 상대는 마음이 넓고 너그러우면서 아낌없이 화려함을 제공해 줄수 있어야 한다는데 ㅋㅋ 완전 지탄받을 내용이긴한데..저랑 비슷한 생일이신분은 다 이렇게 나온답니다..약간 선입견을 가지게 하니까 억울할 수도 있는데

제 스스로도 본인에게 아낌없이 화려함을 제공해 줄 정도는 되니까 약간은 점점 결혼을 포기하게 되는 심리상태에 이르게 되네요. 뭔가 맘에 않들어 결정을 못하니까 흘려들을만한 이야기도 자꾸 남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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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빠  2011-01-13 13: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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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에게 원하는 부분을 소갯말에 내비춰보시면 알아서 맞는 분이 플포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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