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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선우녀 (대한민국/여)  2011-01-16 11:59 공감(0) 반대(0)

자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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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6 1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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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로서 연애가 처음이신가요?ㅠ
후회고 뭐고 애시당초 그런분을 왜 만나죠?
남자 얼굴 뜯어먹고 살일도 없을텐데.....
이상한 남자  2011-01-16 12: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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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한 남자네요ㅡㅡ 얼굴 반반한거 믿고 님 만만히 보고 그런 얘기한듯. 특히 이곳에서 만나면 더 조심해하시던데;;; 이상하네요
..  2011-01-16 12: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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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자들중에 간혹 자기들 인물 믿고 저런 행동들 하는 남자가 있답니다 여자한테 빈대붙는다고 하죠
그래서 전 잘생긴 남자들 시러합니다 남자가 인물 좋으면 뭐합니까? 바람이나 필 확률도 높고
그저 못생겨도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가 최고
정말...  2011-01-16 12: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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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아주나쁜 사람이네요..잘생긴 남자 바라지도 않지만..너무 심하네요..
그렇게 죄지으면 자기는 두배세배 더 피눈물 날 것을 모르고...
ㅎㅎㅎ  2011-01-16 12: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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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잘생겨서 쉽게 여자들이 넘어왔었겠죠. 그러다 보니 쉽게 대하는듯...
그전에 사귀었던 여자들이 쉽게 쉽게 몸주고 맘주고 했던듯.
연애도 습관임!
선우녀님  2011-01-16 12: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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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네요. 과감하게 잘하셨습니다.
저도 여기서 만난 남자분.. 제가 먼저 2번 만나자 해서 만나고,
세 번째는 그분한테 연락와서 바로 또 만나고, 별다른 대화 진척도 없이 세 번째 만남에서 식사와 음주 후 2차로 어디갈까 고민하던 중
모텔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것보고 놀라 바로 빠꾸시켜 헤어졌습니다.
오는데 지하철에서 눈물이 나더군여..
이제 미련 버리려구여.. ㅎㅎ 씁쓸..

헉헉  2011-01-16 12: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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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여기에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남자가 몇 %일까요?
아직 시간이 많으니 그냥 때우면서 여자 편하게 만나려는 남자들(인물직업좋은)도 많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정도 스펙이면 굳이 얼굴 팔리면서 여기에 있을까.하는 생각...여자들이 줄을 설텐데..

색안경 끼고 보지 말자..다른 대안이 없으므로..이렇게 생각해도..

아무튼 여자분들 몸과 맘 상처 받지 않게 홧팅합시다.
선우녀님 분..  2011-01-16 12: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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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전 남자인데 괜히 제가 미안해집니다.
윗님..분  2011-01-16 12: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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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되네요^^ 고맙습니다.
중요한건  2011-01-16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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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 분 원래 그런 남자아닙니다 같은 남자도 여자에 따라 행동 달려져요 님한테는 그정도만 해줘도 되겠다 싶으면 남자는 저럽니다. 천하의 장동건도 고소영에겐 최고로 하죠 몹쓸일 당했다 생각하고 그만두시고 돌아보지 마세요
선우녀님 분..  2011-01-16 12: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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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얼마나 많은 그런 남자분들이 존재할지는 몰라도...분명 10명중 최소 한두명은 정말 진지한 만남을 원할겁니다. 눈물 흘리지 마세요.
그 남자분께서  2011-01-16 12: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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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이글을 읽었으면 좋겠네요...
요새 빈대근성가진 남성분도 세상에 많더라구요ㅠ..
제발 저의 매칭상대가 되지 않길
진지남  2011-01-16 12: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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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지하게 만나고 싶어서 왔어요.
얼굴도 아주 잘생긴건 아니지만 준수하고
키도 적당, 살도 안찌고, 동안에
성격도 무난. 미래유망업종에 대기업다니고,
적당한 부동산 등 재산있는데.
하지만 지방대에 나이 30대 후반이라고 여자분들이 진지하지 않음.
선우녀들 사람 참 볼 줄 모른다는...
필드에선 오히려 관심갖는 여자분들 제법있어
결국 필드에서 성공할듯한 예감.
애들도 아니고  2011-01-16 12: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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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건지...이런글 자삭하세요...생각없는 어린애들도 아니고...답답..당신같은 분 만날까봐..두렵네요..
글쓴이  2011-01-16 1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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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윗님같은 분 만날까 두렵습니다
자삭하라고 하지 않아도 때되면 자삭합니다
인류학도  2011-01-16 12: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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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습니다.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끝까지 지켜주고픈 마음으로 자제할 줄 아는 남성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얗게 쌓인 눈밭을, 그대로 지켜주고 싶은 사람과 마구마구 뛰어다니며 먼저 발자국 찍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꼭 전자와 같은 멋진 분을 만나기 바랍니다.
저도  2011-01-16 13: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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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만난분 있었습니다.
울산분인데... 처음 만났을때 비싼거 사주고 두번째 통화할때부터 뭐먹고 싶냐고 물어보면 사줄려고 그러냐고 하고 나중에는 자기 차갖고 가기 힘들다고 차없는 저에게 저희 아빠차 가지고 오라더군요..;;남자분 부모님 집이 저희집 근처인데...그리고 두번째 만나고 나니깐 자기한테 뭐 안사주냐고 합니다. 세번째 울산까지 제가 갔는데... 스킨쉽 엄청하실려고 시도하더군요..나이도 있고 외로운건 알지만..자고 싶어 안달린데 모른척 했습니다. 나중에 제가 짜증이 나더군요..그후 남자분 연락 없습니다. 음..한 두달정도 다되어가는데 솔직히 잘해줄때는 진짜 잘해줍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니깐 제가 쉬운게 아니라 원래 그런 남자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이상하다고 하기는 그렇지만 성격적으로 좀 이상한 남자분 많습니다.
아무리 모범적으로 살아왔고 부모님들도 모범적인 분이라도 남자라는 본능을 자제하고 컨트롤 못하는 분들 많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원래 그런분인거 같구요
그리고 잘생겼다고 그런건 아닙니다.
제가 만난분 정말 못생겼습니다. 그런분들도 그럽니다..;;
뭐야  2011-01-16 13: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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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선량한 남자들도 있는데..이런 놈들도 있군요..힘내시고 잊어 버리세요...
남자 망신 다 시키고 있네..
인류학도  2011-01-16 13: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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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건 남성이건 순수한 분일수록 저런 선수들에게 걸려 맘고생 많은 경우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결국 자신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거죠.
마음은 어쩔수 없이 간다고 쳐도 몸마저 주면 영원히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남자건 여자건...
결혼할 상대로 확정나기 전까지는 스스로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저런 사람들에게 여성의 순정은 일개 전리품에 불과합니다. 더 빠져들기 전에 잘 정리하셨네요.
글쓴이님  2011-01-16 13: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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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땐 너무 남자 외모만 따지는거 같네요. 그러지 않고서야 잠자리까지 어찌 그리 빠른 시일내에 응하셨나요? 이런 말 하긴 좀 뭐한데 본인 처신을 제대로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남자가  2011-01-16 13: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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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군요.

돈 쓰고~ 욕먹고~ 변태 취급당하고
남자분 힘내요
글과 관련하여  2011-01-16 13: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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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중에서 죄송하지만
꼭 보면 악착같이 살아온 유형들 (자수성가형, 부모님으로부터 일찍 독립하여 혼자 잡초처럼 살아오신분, 가난하신 분)들이
이런 경우가 많더군요 ㅋ
말하는 도중에 사용하시는 단어들,말들만 들어봐도 그사람의 생각을 알수있더라구요 원래 생각하는대로 말이나오니까...
저는 그래서 자수성가형, 잡초형 정말 싫더라구요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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