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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마사지를 가자는데[16]
by 글쓴이 (대한민국/남)  2011-01-24 10:42 공감(1) 반대(0)
지금 만나고 있는분이..
요번에..만나면 태국마사지 가자는데..

이게 뭔가요..
워낙에..컨츄리하게 살아온 나라서..마사지하면..
울오마니가 어깨주물러주시는거 받아보기나 했쥐..

대충 검색해보니..마사지샵가서 커플마사지 데이트하고 그러나본데..
어딜가야하나요..뭐 추천해주실만한 곳있나요


(에구구...리플 보니깐...ㅎㅎㅎ
저는 남자구요...여자분께서 마사지데이트가자고 말씀하셔서 글 올려본거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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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2011-01-24 10: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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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사람이네요..그동안 그런곳에 자주 드나든 분 같군요..비호감남자..
태국맛사지는 퇴폐의온상 입니다.
태국마사지  2011-01-24 10: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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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커플실에 들어가서 나눠주는 속옷만 입고 마사지 서비스 받은 다음
마사지사는 나가고 방안에 남, 여 둘만 남겨둔다고 하던데..
기름 발라진 온몸으로 서로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혼수 만들자고 할 겁니다.
글쓴이  2011-01-24 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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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에요
진짜 진지하게 묻는건데 답변이 이상해요 ㅎㅎㅎㅎ
기름 발라진 몸으로 서로 만지작...  2011-01-24 11: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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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해 본 양반이네 ㅋㅋㅋㅋ
시라노  2011-01-24 11: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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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쓰신분들은 뭘 생각하시는지..ㅋㅋㅋㅋ
태국전통마사지 건전입니다...척추 한 2번 접고 휙휙 돌리고 우두둑우두둑 하면 가끔 시원하기도 합니다.....
추천해드릴만한곳은 딱히 ....제 스타일엔 안맞아서...차라리 걍 둘이 찜방이나 다녀오시지요...
화장지운모습도 함 보여주고...갈라면 일찍 떠나라~~뭐 이정도?ㅋㅋ
 2011-01-24 11: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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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얼마전에 헤어졌던 남친이 마사지 받는거 좋아해서.. 많이 쫓아가봤는데.. 태국마사지는 아니었어요~~ 아무튼, 그런거 절대 없어요~~ 각자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 받고 나온답니다.. 어디 이상한 퇴폐쪽만 상상들 하시네용~~
여자  2011-01-24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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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남친하고 강남역뒤쪽에 태국마사지샾 다녀왔었는데 둘이 땅바닥-_-; 에 누워있고 각자 태국여자들 한명씩 붙어서 맛사지 해줘요~ 둘이 아주 숙면 취하고왔다는~~ 전 너무 좋았는뎀~~ 해준다는 남친 있으면 좋은거죠ㅠㅠ 난 완전 부러움 힝
그냥  2011-01-24 11: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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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요. 혼수 일찍 만들어서 시집가는 게 요즘 대세입니다.
..  2011-01-24 11: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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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되게 이상하네요.. ㅡㅡ 태국 마사지 건전합니다. 단지 무지막지하게 아픕니다.
글쎄..  2011-01-24 13: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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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본 태국 마사지는 마사지 끝내고 홍콩을 보내주던데...
심야에 가서 그랬나..
플템  2011-01-24 14: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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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마사지던 중국 마사지던 한국 마사지던...

건전한 마사지가 있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불건전한 마사지도 있습니다.

태국 마사지라고 꼭 퇴폐적이지 않습니다. ㅋ
,,  2011-01-24 15: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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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마사지는 건전하든데요
ㅋㅋㅋ  2011-01-24 15: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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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마사지 불건전한 곳 아님다.
그냥 맛사지 받는 곳. 태국아줌마들 와서 그냥 맛사지 해줌.

안마 불건전한 곳 맞음.
안마도 받지만 궁극적 목적이 다른 곳에 있는 마사지.

태국전통맛사지 같은 곳 가서 받아보세요. 괜찮습니다.
각종 마사지  2011-01-24 15: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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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마사지, 중국 발마사지 다 가봤는데 찜질방 옷 같은것 입고 건전하게 마사지만 받고 나옵니다.
다른건 없어요~ 뼈 마디마디가 분리되는 느낌이 들고 시원합니다.
 2011-01-24 19: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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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사지 받으면서 어깨 아파서 소리나올 정도면 가지 마세요~ 여자앞에서 괜히 피곤하기만 할껍니다.. 코를 드르렁 거리면서 자면 이미지만 깍이는 수도 있습니다.
독거노총각  2011-01-24 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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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건전한 마사지업소는 아예 커플들을 절대 받지 않습니다! ㅇ예 예약이 차서 최소한 2시간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둥...별 핑계다
댑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오해를 사기 쉽지만..혹시 직장동료(전 학교서 일해서 여성비율이 높음)들 중 여성들이 잘 가는곳이면
건전마사지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여성전용 수면실/휴게실도 있지만..그런곳은 중년아줌마들이 도박판 벌이는 경우가 좀 있고..
음성적으로 남성도우미 쓰는곳은 간판 걸고 영업을 안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울 학교 아줌씨들(따지고 보면 나보다 어린 동생들이지만)이 추천하는 곳에 가서 데이트코스로 정하면 참 괜찮더라구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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