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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 없어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13]
by 궁금남 (대한민국/남)  2011-01-24 16:42 공감(0) 반대(0)
내 자신은 순수한 외모에다 이해심 많게 생겼는데 ( 탈렌트 서인석이미지 비슷)
재수할때나 대학다닐때는 국내 최고의 조건을 갖춘 ( 국회의원,육군장성, 장관,외교관(대사),재벌기업가)
권력, 재력을 갖춘 누가봐도 특A급의 미모와 학벌을 가진 아리따운 숙녀가 저를 죽자사자 쫒아 다녔는데
내가 봐도 멋있는 아가씨 ( 한남동,성북동 사는 귀한집 규수)
그 아래 그냥 아쉬울것 없이 사는 나름되로 중 상류층 사람들은 저에게 별 관심이 없어요
또 중산층 사람들도 저에게는 다른사람과 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고 있는데
지금 세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많은 사람이 있는곳에 가보면 특별히 두드러진
예를들어 전교수석이라든가
외모가 출중한 아가씨나 아주 잘사는, 제잘난 멋에 사는 사람들은 제게 관심을 많이 보이는데
보통 사람들은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저로서도 알수가 없어요.
왜 그럴까 오랬동안 궁금해 왔는데 알수가 없어요
왜 저는 특별히 잘난멋에 사는 사람들에게만 관심이 가는대상이고
그냥 평범한 일반인들에게는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
어떤점이 그렇게 만든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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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2011-01-24 16: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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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정보로는 추리 불가.프로필먼저 공개하시면 답변드리죠
ㅎㅎㅎ  2011-01-24 16: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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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오픈하면 봐드릴께여!
음..  2011-01-24 16: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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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대는 되도, 결혼상대는 안 되는 스타일일 수도 있지요.
정신과 샘과 상담하세요  2011-01-24 16: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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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세계에서 오래 사시면 안좋아요.
음...  2011-01-24 16: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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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쁘고 잘난 여자는 남자들이 주변에 더 없어요 ㅜ
조금만 팅겨도 남자들이 자기
싫어하는 줄 알고 떠나죠
조금만 바쁘거나 연락 안되면 다른 남자만나는 줄압니다
그런 외로운 여자분에게 접근(?)을 잘하신거 아닐까요??^^
글쓴이  2011-01-24 16: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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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잘난 사람과 많이 사귀어 봤는데
이제 결정사에서 만남을 가져야 하는데 고민이라서..
그러니  2011-01-24 17: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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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출중하고 멋진 아가씨들은 나를 좋아하는데..그런사람보다
평범한 사람들과 사겨서 잘해보고 싶다 그런건가요??
허허허허허 프로필 공개전에 이글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1-01-24 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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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하고 싶은데 전국방송이라서
대학은 K대 나왔구요, 대기업 전자쪽 기획쪽 일을 쭉 해온 사람입니다
그 이상은..
ㅋㅋㅋ  2011-01-24 17: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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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 남자답게 안생겨서 그래! 선우녀들이 얼마나 고르고 따지는 몰라요?
재벌, 고위직 자식들 뺨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녀  2011-01-24 21: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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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런 걸지도 몰라요. 제 경우는 플필에서 S대만 보면 곧바로 문 닫거든요.
전문직 플필 봐도 그렇고. 지레 겁 먹는 거죠. 어차피 나랑은 안 될 거야 하면서.
가끔 S대 분이나 전문직 분이 플포 보내면, 외모가 맘에 들면 수락은 하되 마음은 완전히 비우고 나가요.
보통 잘되고 싶을 때 저절로 나오는 착한 척, 이쁜 척도 안 하고 그냥 쿨...하게 대해지더군요.
ㅎㅎ  2011-01-24 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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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진지하게 답변하시는분은 순진한건가요??? 딱봐도 낚시잖아요... 꿈에서 깨어나라 용사여 ㅋㅋㅋ
글쓴이  2011-01-25 11: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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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고민되서 올린글인데 주제에서 벗어난 장난글이 많아 실망..
저두  2011-01-25 14: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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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케이스.. 어느 그룹이던지 리더(회장 작게는 반장)거나 전교수석 또는 전문직들은 관심을 보이고. 일반 상위권 그닥 관심안주고 ㅋ
친구들 믿어주질 않아서 그냥 그러러니 해요.
제가 좀 천진난만한 인상에다가 잘웃지만, 할말다하고..성향은 강자한테 강하고 약자에가 약한 타입이라 그닥 주눅들지 않는 편입니다.
동성 사이에서는 보살펴줘야 할거 같아서인지 존재감이 별로 없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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