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40여의감가상각[31]
by 40녀 (대한민국/여)  2011-01-28 23:23 공감(1) 반대(0)
40여입니다
아랫글들중 여자나이 가지고 감가상각 운운하시던데
연봉1억5천에 재산15억의 40대동안미혼녀의 감가상각은 어떻게 된다고 보시는지요?
정중하게 묻습니다.
감가상각얘기하던분께서 답변해주심 더좋겠네요ᆞᆞᆢ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재산 15억이..  2011-01-28 23:26:54
공감
(0)
반대
(0)
본인이 모으신 겁니까? 부모님께 받으신 것 포함인가요? ^^
ㅋㅋㅋ  2011-01-28 23:30:33
공감
(0)
반대
(0)
미모가 뛰어난지, 40대도 초반인지 중후반인지에 따라 다르겠죠.
답변  2011-01-28 23:30:46
공감
(1)
반대
(2)
아무리 그래도 연봉 1500에 재산 3000천만원 모은 20대 처자에게 못이겨요.
글쓴이  2011-01-28 23:31:58
공감
(0)
반대
(0)
윗분 질문감사합니다ᆞ^^~ 순수하게제가모은것입니다ᆞᆢ
결국  2011-01-28 23:38:32
공감
(0)
반대
(0)
여자는 돈 아무리 많아봤자 나이많으면 무용지물이라는..
얼굴에 주름이 문제겠죠..
그래도 아무것도 갖은것도 없이 나이만 많은 40대여자보다는 백만배 나으심
글쓴이  2011-01-28 23:43:35
공감
(1)
반대
(0)
40에미모라봐야 뭐있겠습니까 후훗~^^ 그래도젊은청년들이 존중은해주는것같은데모르죠..
젊고순수한처자들 이기고자하는마음은더욱이없고요ᆞᆢ
그런데 궁금한게  2011-01-28 23:47:53
공감
(0)
반대
(0)
글쓴이님은 본인보다 경제력 좋으신분 만나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은데

여자들도 취집하잖아요, 남자가 취집처럼 용모만 괜찮으면 몸만가도 되나요? ^^
Old Guy  2011-01-28 23:50:31
공감
(0)
반대
(0)
돈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은,
잃어버렸던 젊은 날의 소중한 시간들..
그 시절로 돌아가 정말 나를 사랑해주고 내가 온 몸이 으스러지도록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물 흐르듯 결혼을 할 수 있었다면.....
40녀님  2011-01-28 23:54:07
공감
(2)
반대
(0)
전 님을 모르지만, 이렇게 겸손한 자세로 게시판에 글을 쓰시는 걸 보니, 조만간 좋은 분 만나실 거 같네요. 힘내세요. 그래도 경제력을 어필하셔서 상대를 만나시기보다는 다른 부분에서 사랑받으셨음 좋겠네요.
취집 원하시는 양반  2011-01-28 23:57:04
공감
(0)
반대
(0)
용모만 가지곤 안돼요. 여자는 40대가 성욕의 절정이라잖아요. 스태미너가 왕성한 20대 아니면 취집 포기 하삼.
글쓴이  2011-01-28 23:57:36
공감
(1)
반대
(0)
취집? 무슨뜻인지정확히모르겠지만ᆢ
제가사랑하고그사람의마음이통하는사람이라면뭐든각오할수있을것같은데요ᆞᆢ
사회생활하면서사람보는눈만늘어서ᆞᆢ

외모보다는 존경하며배울수있는분을찾게되는것같습니다ᆞᆢ^^;
솔직한 이야기  2011-01-29 00:01:25
공감
(0)
반대
(0)
남자들의 원초적 본능이 잘 나타나는 곳이 술집이나 도우미 부르는 곳입니다.

20대 중반이면 외모가 부족해도 남자들의 본능 때문에 만족합니다.
20대 후반이면 외모 보기 시작하고
30대 초반이면 외모가 되어도 반 만족합니다.
30대 중반이면 남자들은 짜증 부터 나고 99% 가계 문 닫습니다.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와 나이에 대하여
본능적으로 상당히 민감합니다.

빨리 원하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세요.
글쓴이  2011-01-29 00:02:50
공감
(0)
반대
(0)
40녀님 이름으로 댓글달아주신분 훌륭하신말씀감사합니다ᆞᆢ
오프에서뵈었으면친구라도하자할텐데^^
건승하세요♣

 2011-01-29 00:16:26
공감
(0)
반대
(0)
여자나이로 초혼 여자로 어필하긴 힘듭니다. 연봉이 15억이라도 말이죠. 님같이 자꾸 다른걸로 어필하려는 여성분들... 돈이 궁한 남자 찾으면 될듯합니다. 연봉과 재산으로 어린여자를 이기고 싶습니까? 안타깝군요.
취집이란  2011-01-29 00:17:37
공감
(0)
반대
(0)
여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비책으로
자신에게 경제적인 능력이 없을시 괜찮은 남자에게
취업대신 시집을 와서 경제적문제를 해결하는 전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2011-01-29 00:28:47
공감
(0)
반대
(0)
경제적 능력 있으니 연하남도 가능합니다.. 여기 남자들 열폭하는 댓글 신경쓰지 마세요
지방전문직  2011-01-29 00:30:10
공감
(0)
반대
(2)
40여의라..연봉 일억오천..재산이 15억..본인이다 모았다
여자의사들 보통 전문의 될려면 32-33살정도
그럼 7년만에 15억을 모으신건가요? 혹시 서울에 10억짜리 아파트가 있는거 아닌가요
3억주고 샀는데 10억된거..본인이 순수하게 벌고 저금해서 15억은 불가능이죠
일년에 2억정도 모은샘인데 ㅋ 그게 가능합니까
그냥 프로필 공개 하세요 그게빠르겠다
정말  2011-01-29 00:31:14
공감
(0)
반대
(0)
쓰레기 같은 댓글들 많군요. 뭐 몇 명이 작정하고 여기 상주해서 달아대는 것 같긴 하지만...하루 댓글 다는 횟수도 제한해야 하나...
40녀님  2011-01-29 00:33:20
공감
(0)
반대
(0)
주변에서 둘러보면 과년한 나이에 인성이나 성품면에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시는 분 많이 있습니다. 또 특이한 분들이 이 글을 보면 소설 쓰지 말라는 식으로 말할테지만, 제가 동화작가도 아니고, 님께 꿈과 희망의 환타지를 심어드릴 필요는 못 느낍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여러 조건을 꼼꼼하게 보시는 게 아니라면 필드에서도 이곳에서도 좋은 인연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이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 분들도,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나누면, 남여 모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이상, 자로 잰듯, 보장된 익명성을 배후에 두지 않고서 나이에 함부로 말씀 못하십니다. 요는.. 건승하시라는 겁니다.
지방전문직님  2011-01-29 01:37:42
공감
(0)
반대
(0)
지나가는 사람인데, 집이나 땅같은 부동산으로 재테크 잘했으면 충분히 가능 할수도 있다는 생각 드는데요
아무리 그래도  2011-01-29 02:09:33
공감
(0)
반대
(0)
관심 안걸거 같네요.. 왜냐구요 ? 둘만 살 수 없잖아요
지방전문직  2011-01-29 04:27:08
공감
(0)
반대
(1)
서울 경기지역 40살 여자의사는 없군요
매칭중단하신거 아니면 소설 같네요
그리고 재테크 잘하면 40살에 15억 모을수있죠 ㅋ
주위에 한번 둘러보세요 그런사람얼마나있는가?
그리고 의사들 대부분 재테크 잘 못하죠 은행이 잴 좋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많으니 서울 아파트..10억하면 머하나요
옆동네 이사갈려니15억 달라고하는데.아파트 2-3채 가진 사람아니면
지방으로다 팔고 오는거 아니면 큰 의미없음
글쓴이  2011-01-29 04:38:37
공감
(1)
반대
(0)
40녀님ㅡ으로댓글달아주신님,.
본인의따스한의견이 얼굴도모르는 한사람에게 큰힘과 위로가된다는것 말씀드립니다ᆞ
좋으신분같아요ᆞ
님의 행운을 기원합니다^__^
그리고 제글에 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니  2011-01-29 06:22:10
공감
(1)
반대
(0)
의사분들은 난독증이신가
글쓴분 의사란말 없었는데.
혹시 제목의 여의.. 라는 말이 여자의사를 뜻한다고 생각하신거?
'의'는 조사를 의미하는듯한데...
여기 의사들 어리버리들 많으시네..
나도 두자리억  2011-01-29 09:44:08
공감
(0)
반대
(0)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살 수 없는 건 시간[나이, 젊음]...

나이 먹고서 나이를 부정하는 건
쓸 데 없는 짓...

40대면 거짓말 못하는 꼬마애들 눈에는 아줌마인 것을 모르나요???
40여성분 님..  2011-01-29 10:31:03
공감
(0)
반대
(0)
여성 결혼해봤자 뭐가 좋을까요? 자유박탈 권리박탈 의무만 잔뜩 한광주리 달겨 드는게
오늘날 한국의 결혼실태입니다...굳세게 자기 계발하고 살아가는게 어느 면으론 훨씬 나아요..
40대 남자도 한참밑의 여성만 기웃거리니...이혼남 재산있는 50대 남이 님에게 관심보일것이니.... 그럴바엔 싱글이 오만배는 낫습니다.
굳세게 사세요..
글쓴이  2011-01-29 11:18:45
공감
(0)
반대
(0)
윗분'40여성분 님'의 조언도 용기가 됩니다. ^-^
천천히 모든 것 받아들이면서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남들의  2011-01-29 11:51:47
공감
(0)
반대
(0)
의견이 뭐가 중요해요.40이면 줏대있을 나인 한참 지났잖아요.위에 위엣분은 얼른 탈퇴하시길.그런 마인드로 결혼정보회사인 이곳에 있는 이유를 모르겠네요.굳세게 자기 발전 많이 이루시고 혼자살러 나가시길 권합니다.희한하네요.
그래봐야  2011-01-29 12:08:04
공감
(0)
반대
(1)
아줌마잖아요..
안그래요? 아주머니..
결혼해서님  2011-01-29 16:48:27
공감
(0)
반대
(0)
댓글이 인격모독성이군요.. 지나치시군요
결혼해서님..  2011-01-29 20:12:53
공감
(1)
반대
(0)
정말 댓글내용이 상식이하시군요.여자나이 40에 냄새난다는 말은 듣다듣다 첨듣네요.그럼 댁은 부인이 40이 되면 역겹게 느껴지고 쳐다도 안보겠네요.그럼 밖에서 20대 여자 만날껀가보네요...참...아주 상식 이하의 생각과 발언을 하시는군요.님 글을 읽은 내 눈이 더러워진 기분입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