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28살때 27살 한살밖에 차이 안 난다고 학교선생님을 차 버리다니.[14]
by 고민남 (대한민국/남)  2011-01-29 02:32 공감(0) 반대(0)
키 169 늘씬하고 얼굴도 수수하게 예쁜 초등학교 여선생님을

나이 한살밖에 차이 안 난다고 차버린 제가 너무 한심스럽니다.

그때 결혼했으면 제 인생이 여러모로 달라졌을텐데 다른 여자 만나도

이 여자보다 못한 여자들 만나면 저한테 여자들이 아무리 잘 해줘도

뭔가 성에 안 차고 그냥 막 화가 나요.

특히 30살 넘어가니까 여자 얼굴보다는 몸매로 취향이 바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 이 여자보다 못한 여자랑 결혼한다면 평생 제 실수를 후회하고 살아갈 거 같습니다.

5년전 시간만 되돌리고 싶다면 이때로 돌아가고 싶네요.ㅜㅜ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다 그런겁니다.  2011-01-29 02:45:20
공감
(0)
반대
(0)
그러면서 크는거죠. 과거에 아쉬운 사랑 하나 없으면 인생 심심한거죠. 저도 대학교때 퀸카랑 사귀었는데...사소한 의심으로 찼었고...걔가 오해라고 울며 매달렸지만 그냥 끝냈습니다. 졸업하더니 아나운서되고...지금은 부자집에 시집갔다더군요. 저는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구요...ㅎ
 2011-01-29 05:03:53
공감
(0)
반대
(0)
좀 드세요,,님,,,,30대가 되니 이젠 여성몸매입니까?
몸매는 좋고 성격은 거지같다면 어쩌실려고요?
결혼은 1~2년 살고 헤어지는 거 아니거든요? 두고 두고 끝까지 살아가야 하는데 몸매는 한달만 신경 안써도 엉망되거든요?
후회  2011-01-29 06:20:20
공감
(0)
반대
(0)
후회할일은 뭐하려 하셨어요.
또 다른 후회를 낳는일을 하지마세요. 그 전에 만났던 여자분들도 다 후회의 대상이될수있고
그것보다 더 못만나는 불상사가 더 생길수도있음
직업이  2011-01-29 06:54:33
공감
(0)
반대
(0)
뭔지 궁금하군여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 사람이라 저런 심리 이해는 되지만
남자가 저러니까 속물같은 ..
남자는 여자보단 덜따지던데
요즘 남자들은 보통이 아닌듯
하지만 요즘 남자라고 다 저런건 아니니까
 2011-01-29 10:40:22
공감
(1)
반대
(0)
자신만만하시네요
한번 보고 안만난거 같은데
그 쪽에선 좋다고 했나요?
고민남  2011-01-29 11:05:42
공감
(0)
반대
(1)
사귀다가 헤어진거지 한번 보고 말았으면 이렇게 후회하겠습니까? 제 직업은 대기업 샐러리맨이고 저희 아버지도 대기업 임원 출신이고 집안 환경도 좋고 그래서 그런 여선생님 선이 들어왔던거죠. 그리고 몸매 따지고 얼굴 따지는거랑 철 드는거랑 무슨 상관입니까? 남자 키, 얼굴은 여자들이 더 따지는데..ㅋㅋㅋ
완전공감  2011-01-29 13:04:11
공감
(0)
반대
(0)
저두 이곳에 가입하고 남성분들 보면서 과거게 그렇게 괜찮은 남자랑 헤어진거에 대해서 죽도록 후회하고 있습니다.
다시 과거로 돌아갈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수 있어요
참냐  2011-01-29 14:51:38
공감
(0)
반대
(0)
대기업 사원이 뭐 대단하다고

그 교사 운좋네
지금 만나는 분들의.장점을 보려고 노력하시길
앞으론 더못한 사람들만 나올텐데
고민남  2011-01-29 16:12:56
공감
(0)
반대
(1)
ㅋㅋㅋ 대기업 사원 대단한거는 없는데 그럼 당신은 또 얼마나 대단한지? 그리고 대기업 사원 아니면 초등학교 선생님 베필 못 얻나?ㅋㅋㅋ
그리고 내가 대기업 사원이라고만 썼나? 아버지 대기업 임원 출신이라고 썼는데 정말 구체적으로 집에 자산 얼마 있는지 까야 그 정도면 초등학교 선생님 만날 스펙 되네요 이렇게 나오는건지 여기 정말 웃기네.ㅋㅋㅋ
이젠  2011-01-29 16:25:45
공감
(0)
반대
(0)
예쁜 초등학교 선생님 만나면 몸매 안좋다고 차겠네. 그리고 취향 바뀌면 또 후회하고. 여자가 물건인감. 이것 저것 고르고 비교하다 후회 하게. 욕심 버리고 그냥 호감가고 성격 맞는 사람 찾아 봐요.
글쓴이 정말 구제불능이넹  2011-01-29 18:00:17
공감
(0)
반대
(0)
아버지가 대기업임원 출신이지 님이 그런가요?
댁 집에 자산이 많아서 지금 자랑질인가요?
아버지가 전재산 환원하면 큰일나겠네
그럼 님은 아버지빼고 잘난 것은 없네요?
혹시 대기업도 아버지빽으로 들어간 것은 아니겠죠???
그러게  2011-01-29 20:46:32
공감
(0)
반대
(0)
글쓴이 정신 못차리네.. 시집가면 남편이랑 살지 집안이랑 사나 ㅋㅋ
남편 능력있는게 최고지 시집 돈많아봐야 어차피 손벌려야 되는건데
부모님께 용돈을 드려야 할판에
대기업 다녀도 40대초중반이면 수명끝인데
특별한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고 회사 관두면 끝장이면서
완전 평범한데 대체 뭐가 잘났다고 잘난척 하는건지 쯧
여자  2011-01-30 20:18:17
공감
(0)
반대
(0)
'이 여자보다 못한 여자랑 결혼한다면 평생 제 실수를 후회하고 살아갈 거 같습니다'
이런 마인드로는 평생 결혼 못해요..
누굴 만나도 항상 그 여자분과 비교할거 아니에요? 세상에 어떤 여자가 모든 면에서 그 여자분보다 우월할수 있겠어요?
99가지가 잘나도 한 가지가 못날수 있는데 그럼 그때마다 후회하시겠군요.
제가 아는 34언니.. 이제 35이겠군요. 이쁘고 학교,직업 다 좋지만 예전에 만난 좋은 남자 자기가 차버리고는
'그 남자보다는 잘난 남자 아님 못만나겠다'라더니 몇년째 쏠로생활~~
초등교사  2011-01-31 11:21:38
공감
(0)
반대
(0)
5년전 아무것도 바라는거 없고...딱 세번만 만나 달라는 내과 의사...두번 만남에 밥먹을 때 나를 보며 긴장하는 모습에 차버렸건만..

지금 의사 친구 말로는 같은 의사 만나 잘~산단다...안예쁜 의사...난 예쁜 교사...후회된다..

순수하고 여자를 잘모르던 그 의사 딱인데..너무 어렸어..ㅜㅜ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