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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종 남자들이란..[28]
by 종문직 (대한민국/남)  2011-01-30 23:21 공감(1) 반대(1)
전문직종 중 제가 좀 아는 분야는 의사쪽 인데요

의사분들이 결혼을 할때 왜 혼수를 요구하고 현금을 달라고 하는지
왜 그렇게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저의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사실 예전의 경우 1970-80년대의 경우는 의사가 되면 거의 돈방석에 앉았습니다. 요새 그 인기 없는 산부인과도 그 당시는 최고의 인기였고 산부인과 하면 어디든 오픈한 병원 전체 건물 사고 옆에 건물도 사고 돈이 떼로 몰려 들었습니다.
다른 과들도 마찬가지였고 의사들의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을 때죠.. 워낙 의사가 없었고 교육수준도 낮아 의대를 가기도 하늘의 별따기였죠..


이때는 돈많은 집안에서 병원지어주고, 차사주고, 집사주고 해서 의사를 사위로 모시면 돈도 벌어오고 집안의 명예도 드높여주어서 바랄게 없었습니다. 이 당시 부자들은 흔히 개발부흥에 힘입은 졸부들도 많았고 맹목적으로 의사 사위보기에 혈안이 되었다고 볼수 있죠.. (모두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시대적인 흐름을 보면.. 그렇다는거죠)
이때의 의사들의 심리는 성공을 확신하고 있었고 단지 처가댁의 도움으로 성공의 시기를 조금더 앞당겨 오고자 했던 성향이었고 일종의 투자자를 찾았던 거죠..

그런데 80년대를 기점으로 노태우, 김영삼 정부가 들어서면서 엄청나게 많은 학교에 의대를 신설하게 해주었습니다.

현존하는 의과대학의 갯수는 41개입니다.

매년 3500여면의 의사가 배출되고 엄청난 공급과잉입니다. (강원도의 경우 강원도에 있는 의대생들의 수가 강원도에서 개업하고 있는 의사들 수보다 더 많았다고 하니..)

이러다 보니 최근에는 개원의로 오픈해서 이것저것 관리비 빼고 직원 인건비 주고 나면 크게 남는거 없습니다.

병원 개원시 빌렸던 대출과 리스생각하면 머리아프죠..

그런데 의사라고 하면 사회적으로 '사회지도층'이니 머니 해서 엄청 많이 바랍니다.
(사회지도층은 대법원에서 인정한 문구입니다.. 원하시면 판결문 드릴수 있음)

가정의학과, 내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등등 많은 과 선생님들이 개업하셨다가 안되서 이리 저리 옮기시다가 결국 피부미용쪽으로 하시는 경우도 있고 안되면 일반 병원에 봉직의로 가시거나 요양병원에 취직하시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의사입장에서 젊은 시절을 몸바쳐서 공부하고 힘들게 참고 왔는데 미래가 밝지 않은 겁니다.

돈을 많이 벌 자신도 없고.. 내가 살고 싶은 이상은 저만큼인데.. 현실은 받쳐주지 않으니..

그러니 돈이 많은 여자를 찾게 됩니다. 일종의 13여년간의 고생한 노력에 대한 보상심리일 수도 있고

미래에 대한 안정적인 교두보를 확보하고 싶기도 하고

우월주의로 다른 전공자들과 다르게 좀더 나은 환경에서 또다른 삶의 시작을 하고 싶은 심리도 있고..

어째든 지금의 의사들이 돈을 요구하거나 과도한 혼수를 바라는 것은

예전의 경우와는 달리 미래에 대한 불안, 삶의 안정을 추구하는 보수성향 때문으로 이해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의사들을 불쌍하다 생각해주시고 원하는 만큼 값을 쳐서 주고 그의 인생을 사시면 됩니다.


의사선생님들은 사실 사회에 대해서 모릅니다. 중고등학교때 죽어라고 공부했고 상위 1-2%안에 드는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이지만 예과, 본과 인턴, 레지 11년을 한 지역, 한 건물에서 생활하면서 외부와 철저히 단절되고 또래무리와 어울리면서 학문연구에만 올인 하신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이제 사회에 나와서 경제적 고민, 주택구입, 자녀문제등 수많은 현실적인 문제들을 풀어가야 하니 난감하고 두렵기만 합니다.

어디 믿는 구석이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안정에 우선권을 두고자 하는 primitive한 mind를 이해해 주시는 것도 필요할 듯합니다.

의사선생님들은 의사면허증이 생명입니다. 자격증에 인생이 좌우되죠.. 어차피 전문직의 숙명이기도 하지만..


결론적으로 의사선생님들께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의사이기 이전에 인간으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할 듯합니다.
그리고 꼭 사랑하는 분과 결혼하시기 바랍니다.

삶의 행복은 수억을 주고도 살수 없고
평생을 나만 바라보고 있어줄 여자, 내가 실패하고 고난에 있어도 위로해 줄수 있는여자..

당장의 1-20 억이 커 보이겠지만 나중에는 다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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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2011-01-30 23: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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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웃기지? 초딩도 아니고

(사회지도층은 대법원에서 인정한 문구입니다.. 원하시면 판결문 드릴수 있음)

법으로 사회지도층은 이러이러하다고 정해놓은 것도 아닌데... 알만한 사람이 왜이러시나...ㅋㅋ
생사유명 부귀재천  2011-01-30 23: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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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달리 의사, 변호사 돈 안되는 분들 많죠.
아직도 과거 명성에 올인하는 여자들 한심함.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감지를 못하니 가까운 미래에
후회할 일만 남겠죠.
블루오션을 찾길. 소 뒤걸음에 쥐잡는 여성분들도 있죠.
모두가 복불복인듯.
글쓴이  2011-01-30 23: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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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도층'이라는 문구에 이곳에 계신분들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걸 봐서..
대법원 판결문에.. 의사를 사회지도층이라고 명시하고 있길래.. 좀 웃기기도 하고.. 어이 없기도 해서.
웃으라고 쓴거에요.. 아시죠??
시골의사  2011-01-30 23: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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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 하십시오 요새 훈계성 글이 왜 일케 올라오는지 자기들 앞가림이나 잘 할 것이지
슬프지만  2011-01-30 2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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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니가 '갑'하세요~ 라고 하는

'갑'님들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여자들이 전문직을 신봉하는 이유도

'전문직' 자체가 갑의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배우자 직업도 맘대로 선호하지도 못하는 세상인건가요?
지방전문직  2011-01-30 23: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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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의 몰락은 다 아는 사실아닌가요 ㅋ 사시 합격해봐야 별 의미없는세상인데
의사들이 예전보다는 수입이나 사회적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다른직종에 비교할 직업은아니죠
돈을 생각한다면 장사를 하면되는거고 명예 권력을 찾고 싶으면 정치를 하면되는거죠
그리고 자꾸 개업해서 망한다 힘들다..맞습니다 안되는사람 안되고 잘되는사람잘되죠
요양병원가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그렇게 쳐도 다른직종보다 괜찮습니다
의사들이 혼수를 요구하는건 단지 13년의 고생이 억울해서가 아닙니다
세상은 다 주고 받는 관계로 유지되는거죠 한달에 천만원 벌어주는데
여자는 돈도 안벌고 혼수도 안해온다면 그게 공평한 거래가될까요?
결혼이 사랑만으로 된다고 생각하는 ㅋ그런 분들은 사랑만으로 하시면됩니다
보상심리가 아니죠 이해관계죠 한달에 천만원 이상버는데 꼭 여자가 혼수 많이
해야 할까요? 머 해오면 좋습니다 근데 그게 반드시 필요한건 아니라는거죠
사랑하는분 ㅋㅋ30살 넘어서 찾아집니까?
지방전문직  2011-01-30 23: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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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문직도 사실 다 틀리죠 집안이 어려운사람이라면 혼수가 필요할거고
집안이 여유있다면 혼수보다 더 사람을따질거니
암튼 이러쿵 저러쿵 할거없이 맘에드는사람 만나서 잘 살면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전문직이랑 결혼해서 살면 경제적으로는 큰문제없다는겁니다
얼씨구.  2011-01-31 0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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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서 평민 계몽 그만하시고 스닥에서 노세요 선생님.
이런다고 kbs가 뭐가 달라집니까 ㅉㅉ
글쓴이  2011-01-31 0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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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전문직 님.. 그럼..
남자한테 몇 억씩 싸가지고 오는 집안의 여자가 경제적으로 큰문제 없다는 것에 끌릴까요??
결국 앞뒤가 좀 안맞는 이야기 인것 같은데..

그리고 음. 한달에 천만원 정도를 벌어온다면 일시불로 혼수가 얼마나 되면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한달에 천만원씩 몇년까지 벌어줘야 이해관계가 완성되는거죠?
그럼  2011-01-31 0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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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해외파 출신에 강남에 집있고 월순수익 3천이상 버는 사람도 선으로 만나 결혼했어도 물론 사랑해서 결혼했고
상대 여성도 혼수 그냥 일반 직장인과 다를바 없이 해가던데
의사라고 뭐 더 특별히 요구하는 이유를 이해할수 없음
의사라고 평생 고정적으로 그 수입 번다는 보장도 없고
오히려 요즘은 의사가 흔해 빠지고 전망있는 사업가가 더 퀄리티 높던데
너무 구시대적 발상임

지방전문직  2011-01-31 0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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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선생님 ㅋ 방가 방가워요...스닥은 매일 매일 들어 간답니다
선생님은 지역이 어디신지??
의사가 대단한게 아니라  2011-01-31 0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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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대단한것 보다는 회사원 보다는 살기가 낫다는 개념이죠.
스닥??  2011-01-31 0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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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ch.swimdoctor.co.kr/
이거인가요??
스닥이 뭐지?
간단히  2011-01-31 0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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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필드에서 만나서 사랑을 이룬 케이스라면 과도한 혼수를 요구하지않는게 옳죠. 하지만 결혼정보회사에서 조건으로 만난 사이라면 여자도 어느정도 혼수를 경제적 지원을 하는것이 옳겠죠. 결정사라는게 원래 기본적으로 조건이 최우선인곳이니까요.
요즘..  2011-01-31 00: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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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의사되기 전문직되기 얼마나 쉬운데..돈만있으면 다됩니다.
의전원생기고나서 지방의 잡대나와도 돈만있으면 입학이 가능해졌구요..의전1기땐 미달이었고 그후부터 5대1정도를 유지했죠.
로스쿨? 지방로스쿨은 2:1밖에 안되구요. 변호사도 되기는 쉬워졌습니다. 돈만있다면...ㅋ

뿐만아니라 의사 3500명? 치과의사 850명 한의사 830명 플러스하면 매년 5천원이상 쏟아지는게 의사...^^

의사직업에대해 큰기대를 갖고 뒤뒤늦게 의전치전 겨우 졸업해서 졸업하면 마치 자기앞에 혼수빠방하게 들고 올 여자많은줄아는 남자..
은근 많더라구요~~
요즘 의사들도 빈익빈부익부가 심해서.. 좀버는 샐러리보다 연봉좀더 나은경우가 대부분이죠 ㅋㅋ
여기가끔보면 조선시대처럼 여자의 열쇠3개찾는 의전생도 보이는데 황당하더라구요.
전문의따면 30대중후반인데 페닥은 싫고 (솔직히 나이많아서 잘안써줌) 그래서 여자들에게 기대려는 심리강함..
웃끼네  2011-01-31 0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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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싸들고 올려고 하는는 여자 천지인데
수요와 공급 법칙에서 당연한것인데
왠 딴지 걸고있는지 모르겠군

여자들이 의사 만나서 평생 먹고 놀면서 돈쓰고
사모님으로 대접 받고 싶은
허영심 많은 여자가 문제인데
왜 의사들에게 시비인가요?
돈으로 따지면  2011-01-31 0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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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마누라 평생 먹고 놀만한 돈은 못법니다.
그럴려면 미리 증여받은 부잣집 도련님과 결혼하셔야죠.
그리고  2011-01-31 00: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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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해관계..인정합니다.
의사들도 맞벌이못할 여자만나서 아내의 ATM기 되면서 사는거 싫겠죠. 그러니 여자가백수면 혼수라도 바라게 되는거겠죠 . 이건이해합니다.
솔직히 의사들이고 전문직이고 같은 전문직 아내 얻는게 가장 나을걸요. 일반인여자 혼수가져와봤자 5억 내외임.그것도 엄청 생색낼거다아마
여의사 얻으면 15억이상을 버는 효과가있다고하니 계산기 잘두드려서 그냥 같이 돈벌수있는 여자만나세요.
지방전문직  2011-01-31 00: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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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결혼후 집안 살림만 하시고 아버지는 70까지 돈 버십니다.
과거 시절이니 사실 가능한 일이지만 요즘 이렇게 누가 삽니까.
위에 말씀하신대로 ..일하지않는 부인을 가진 의사들 대부분 ATM맞습니다
본인은 용돈 50만원쓰고 부인이 나머지 생활비 다 가져가죠 그래서 요즘은 다들 맞벌이 원하죠
그게꼭 돈을 떠나서 너무나 여자들이 편하고 안분지족으로 살게 만드는거라서
암튼 서로 좋으면 주고 받고 해서 결혼하면되는거죠 따질거 머 있나요
그럼  2011-01-31 00: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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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 사업가 얘기 쓴사람인데..
위의 케이스 결정사에서 만난 케이스임 가족중에
말하고 싶은건 무리한 혼수 요구하는 집안은 시어머니의 성품에 따라 다르다는걸 말하고 싶음
아니면 결혼당사자가 여자쪽에 바라는게 많거나
남자가 스스로 당당하고 여유있으면 여자한테 무리한 혼수 요구하지 않는다는거 사람을 본다는거
살면서 어떤일이 닥처도 평생 함께 할 수있는 마인드를 더 중요시 한다는거
의전원  2011-01-31 02: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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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의전원 인제 없어지는 건가요? 의대가 너무 많아서 의사가 많아서 난리인데, 왜 의전원까지만들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인제 의사도 정말 실력있는 의사가 아니면 별로.. 변호사도 넘쳐나고.
평균적으로 의사가 다른 샐러리맨들보다 더 버는 건 사실이지만, 예전같진 않죠.
뉴스보면  2011-01-31 02: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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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여자가 지참금 적게 가져오거나 혼수 적게 해왔다고 남편이 여아내 구타하는 게 뉴스에 나오면, 정말 왜저러나싶었는데.
의사든 모든지간에 인격이 제일 중요해요.
일반화의 오류  2011-01-31 04: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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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처럼 쓰셨지만,
참 한심스런 글이네요.
누가 누구에게 뭐라고 탓을 하시는 건지...
엄한 직업군 매도하지 말고, 본인 자신 스스로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 싸잡아 비난하는 사람치고, 정작 제자신 멀쩡한 사람 없더이다.
생각하는게  2011-01-31 05: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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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전문직 답네요
잘나가는 한달에 몇억씩버는 연예인이랑 결혼하면 혼수로 몇십억 해가야것네 쯧쯧
서로에게 배우자로 와주는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것이지 어차피 평생 살건데
결국 같이 살면 니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니돈인데 자기 여자를 계산적으로 따지고 돈으로 환산하고
연옌처럼 특별한 사람들도 그런 터무니없는 마인드는 안갖을듯
나 참...  2011-01-31 0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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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급 연예인이 누구랑 결혼하던가요?
다른거 안보고 어리고 완젼 미인이던가 아님 같은 연옌, 아나운서, 스포츠 스타...
일반인들과의 비교는 하지 맙시다.
전문직 남자도 집안, 능력되면 다른거 안보고 완젼 미인이던가 같이 집안되고 능력되는 여자 고릅니다.
평범한! 전문직이다 보니까 같이 벌거나 혼수 좀 해올 수 있는 여자 원하는 겁니다.

그런데 전문직 중 대부분이 평범한 전문직이죠...특히 선우에 있는 전문직은!
헤이 글쓴이...  2011-01-31 09: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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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엄청 자격 지심 많은 찌질남 같은데?

도대체 뭘 알고 글을 쓰고 하는 건지?

이런 사람든은 뉴스나 신문 좀 보고 사회가 자기 손아귀에서 돌아가는 듯 느끼는 초딩수준의 인간들이죠.

의사들도 이제는 님이 말한 대로 돈벌이 어려운 것 알고 사회 공부 많이 해서 당신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다는 거...

남이야 잘 살든 못살든 그냥 놔두면 되지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을 들쑤시나?

그리고 이런 글에 조목 조목 반박하면 건방지대나 뭐래나 그런 걸로 끌어 내리고...

글쓴이여 당신은 진정한 이시대의 매스컴 정신교육의 세뇌자인것 같습니다.

도대체 의사 월 수입이 얼마인지 알고 적다고, 먹고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만약 그런 걸 알고도 이런다면 혹시 정신 이상?
결국...  2011-01-31 09: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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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와 두루미...
선우는 어부. 큭큭..
간단한  2011-01-31 10: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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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물론 여기서도 사랑으로 결혼하는것이 가능하다.하지만 조건으로 결혼하는 부분이 더 많으며 이해득실이 맞아야 한다.혼수바라는 의사 욕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룰도 이해못하는 바보들이다.자기들이 사랑을 우선시하면 그렇게 살아라.선시장의 룰에 따라 사는 사람들을 욕할자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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