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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제결혼이라도 해야겠다는.[7]
by 국제적인남자 (대한민국/남)  2011-02-06 04:31 공감(0) 반대(0)
국제결혼은 어떨런지.
한국여성들의 조건을 만족시켜주기에는 내 능력이 턱없이 부족하네요.ㅠ
나이는 낼모레 사십인데 모은 돈은 고작 전세아파트 하나고, 월급여 180의 초라한 수준.
별로 내키진 않지만, 고향에 있는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국제결혼을 해야겠어요.
여러가지 생각해 봤는데 국제결혼이 그나마 가장 빠른 길이네요.
그렇다고해서 업체를 통해서 하는 건 위험성이 따르고.
친구는 그냥 그 나라 가서 직접 살아보고 겪어보라고 하네요.
그 나라 여자들이 어떤 가치관과 문화를 갖고 살아가는지.
그리고 어떤 여자가 괜찮은지도 직접 겪어보라고 하는데.
결혼하기 위해서 직장도 그만두고 가야하는지 고민스럽네요.
가게되면 우즈벡이나 카자흐 쪽인데.
한 6개월만 살아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지 않을런지.
아니면, 한국에 남아 지금처럼 열심히 직장생활이나 하고,
누구말대로 나이트나 "열심히" 다녀서 아무나 붙잡고 결혼하던지.
어느 것도 정답은 없어서 참 고민입니다.
(혹시 이런쪽 아시는 분 정보를 좀. 신뢰할만한 업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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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글  2011-02-06 08: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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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홈페이지에서 일본제품 문의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터넷포털사이트(네**, 다*)에서 검색하면 그런 쪽 글들도 많고
그런 쪽 정보도 많을 겁니다.
답답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선우게시판에 올리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네요.
그리고 국내결혼이든, 국제결혼이든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사세요...
요새는  2011-02-06 09: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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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여자가 대세라고 하더라구요
보수적 가정교육, 서양인이라 몸매 죽여주고요, 한국녀보다 참하고 순종적이라고 하더라구요
부적절하다니  2011-02-06 0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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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그러겠어요. 맨날 30대가 어쩌구 저쩌구 학벌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수준떨어지는 글들보단 100배 낫죠. 국제결혼이라도 생각해야하는 이 현실이 얼마나 싫은지. 공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진 않을텐데요.
여기  2011-02-06 11: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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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도 국제결혼 주선도 하는것 같던데요. 가끔 국제 이벤트도 하고 합니다. 비행기 타고 한번 갔다 오세요.
광주에서 만나고 서울에서 헤어지다  2011-02-06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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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보면 월 180도 못버는 놈들도 수두룩 합니다
윗분 댓글처럼 남녀관계에선 자신감 만큼 중요한게 없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사람 만나다 보면 좋은신 분 만나실 거에요 ^^
 2011-02-06 17: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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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신데 월급이 180이세요?
여긴 여자 월급이 200이여도 개무시당하는 곳인데...
사람  2011-02-06 19: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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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되가는데 고작 월 180받으시는데 그럼 한국여자랑 결혼하려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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