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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들처럼 평범하게 못사는지[3]
by 회사원 (대한민국/남)  2011-02-07 08:49 공감(0) 반대(0)
지금까지 학교나 회사에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 왔다고 생각되는데
왜 연애와 결혼은 친구들 이나 동료들처럼 순탄하지 않은지 모르겠어요.
연휴 내내 헤어진 그녀때문에 울다가 이제는 사는게 서럽게 느껴져서 울게 되더군요.
항상 올해에는 올해에는 하면서 보냈지만
이제는 과연 올해에는? 하는 생각만 듭니다.

작년에 P&I show 옆에서 사진 전시를 하길래 가봤었는데
일본작가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독신남들이라는 주제로 촬영한 불쌍한 표정의 중년남들의 사진이였는데

저의 모습과 왠지 오버랩 되네요.
그래도, 억지로라도 기운 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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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11-02-07 0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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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같은 생각 연휴 내내 했습니다. 하늘 한번 보고 씨익 웃어야죠...짚신도 짝이 있는데...그리고 용기내서 이벤신청 ^^
윗님  2011-02-07 12: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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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그거 별로 맞지고 않던데..무조건 사주로만 풀이하려 합니까
작년에 궁합볼땐 '이혼해도 붙을 상이다'라고 하던데 결국헤어졌답니다
이건 어떻게 해석할건가요?
힘들다고  2011-02-07 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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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만나지 마시길.. 그리고 외로움을 잊기위해 여친을 만들고 그래서 결혼하면 다시 외로움이 온다더군요. 이별과 외로움을 모두 이기시는 동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시는 건 어떨지... 준비된 자에게 온다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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