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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안되는 것.[13]
by 김대리 (대한민국)  2011-02-10 07:19 공감(0) 반대(1)
며칠 전, 오랫만에 하철이를 이용하여 집에 오고 있었습니다.
멀뚱멀뚱 있기는 뭐해서 주변사람들 패션을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남자들은 주로 정장을, 여자분들은 숙녀복을 많이 입으셨더군요.(당연한건가..-_-;;)

여자분들은 보면 보통 루이x통 백이나 지갑을 많이 들고 다닙니다.
남자들도 예외는 아니고요.
지갑, 벨트, 옷 등등을 명품을 가진 분들이면 돈도 많으실텐데
왜 자가용을 안 타고 다니고 지하철을 이용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갑에 몇십만원씩 투자할 재력이 된다면 차를 굴릴 재력은 당연히 될거란 생각이 드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이해가 안되서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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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있어도..  2011-02-10 08: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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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나 사용할뿐 평일엔 잘 안갖고나가요..
여자분들은 밀려도 차를 잘 갖고 나가시는편인것 같은데..
남자분들중엔 밀리는걸 지하철 타는 불편한것 보다 싫어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그 가방들..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ㅋㅋ
광주에서 만나고 서울에서 헤어지다  2011-02-10 08: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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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3초백 이라고 불리잖아요 ㅎㅎ
여자  2011-02-10 09: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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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여.. 명품 좋아해요. 글구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택시 타고 다녀요. 차 굴릴 능력됩니다. 있던 차 팔았어요. 운전하는게 넘 스트레스에요. 길눈이 어두워서 네비 틀어놓고도 딴곳가고 길몰라 헤메다가 사고날뻔 하고.. 그냥 차없이 다니는게 훨씬 편해서 운전 잘 안해요. 하게 되도 아는길.. 가까운곳만 하게 되지.. 쓸모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누구나 자기가 중요시 하는 가치가 따로 있는겁니다. 굳이 이해안하셔도 될꺼 같아요.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고 이상하게 볼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서울에 있는 대기업 직원들은 직급 낮으면 차 가지고 출근하는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서울에서는  2011-02-10 09: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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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이 정답이죠. 서울 경기 출퇴근이면 몰라도, 서울 시내에서는 차 끌어봐야 피곤하고, 주차비 들고, 기름값 배로 나가고 서울 시내에서 차 끌고 다닐 바에는 적당한 거리는 차라리 택시가 쌉니다.

서울 시내에서 차굴릴 재력이라는건 주차비 걱정 안 해도 되는 자기 건물 한채있고, 기사 정도는 기본으로 두는 정도라고 봅니다.
그건요  2011-02-10 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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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짝퉁입니다
샤넬백 저렴한게 400만원인데 ㅋ 길에보면
많이 들고 다니죠.루이비똥도 200정도 할건데
많이 들고 다니죠,,
반 이상은 짝퉁입니다
서울에서도 능력많으면 운전하죠 길 막힌다고 차 안탈까요 ㅋㅋ
저도 짝퉁녀  2011-02-10 12: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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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티나는데 걍 들고 다녀요..남자친구 생기면 이해해주면 좋으련만..400만원짜리 후덜덜..샤넬백이 참 쓰기 좋아요 이너백이 하나 더 있고 슬림해설...
과연.  2011-02-10 12: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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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많이 들고다니는구나... 전 다 진짜인줄..비싼대 다들 잘도사는구나했다는..ㅋ
김대리  2011-02-10 12: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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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있어도님 / 그렇군요...가방들이 신경쓰였어요 ㅎㅎ
광주님 / 3초백이 무슨 뜻이에요?
여자님 / 저도 길치라서 네비에 의존하는데, 그래도 자주 가는 길은 외워지더라고요..^^
그리고 차 있으면 이동력이 좋아지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서..
저는 그걸 십분 활용합니다.
서울에서는님 / 건물한채에 기사까지..ㅎㅎ;;
그건요님 / 짭이라도 비싸잖아요..ㅎㅎ;;
짝퉁녀님 / 명품에 관심이 없어서 짭인지 아닌지도 잘 모릅니다.ㅎㅎ;;
과연님 / 저도 같은생각이에요..ㅎㅎ;
여자  2011-02-10 12: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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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기가 싫어요.. 막히고 막히고 막히고 졸리고 졸리고.
주차 불편하고 주차비 비싸고. 기름값은 그러려니한데 주차비는 왜 아까운지...
 2011-02-10 12: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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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기름값으로 한달에 20만원에 보험료로 일년에 (차마다 다르지만) 100정도 나간다 치면..
차 공짜로 얻어서 몰고 무사고로 운전해도 1년에 340만원...
루이xx백은 1.5개, 샤넬은 0.5개는 살 수 있는데요?
그 차를 5년 몰고 다니면 1700만원을 길바닥에 뿌리지만 (세차비, 블랙박스 구입, 그외 사고나서 이리저리 드는 비용 전부 제외)
백을 사면 백이 집에 다 남아있는데...
어떤 소비를 선택하느냐는 개인취향인듯
무슨 논리?  2011-02-10 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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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만 투자 할 재력으로 어케 차를 사?
경리과 김대리 아닌게 다행이네.
광주에서 만나고 서울에서 헤어지다  2011-02-10 18: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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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백을 든 여자들 강남에서 3초에 한명씩 보인다고 해서 3초백이라고 한데요 ㅎㅎ
ㅎㅎ  2011-02-10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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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차가막혀서 차있어서 대부분 대중교통많이 이용하죠 ㅋㅋ
그리고 가방.. 저도 항상 고민하는부분인데 주변에 각종 루뷔통,구찌가튼 명품들 진짜인지 레알저도 궁금해요;
전 짭사느니 차라리 엠씨몽같은걸 사는게 낫지않을가 싶기도. 그런것도 사실 삼사십만원대 것도 가격이 만만치않죠
요즘은 엠씨몽도 짭이 마니나와서 흔해져버려서. 뭘들어야할지모르겠네요..

아참 그리고 그거아세요? 남자가 '차'에 갖는 애착감은 여자가 '가방'에 갖는 애착감과 비슷한거같더라구요..ㅋㅋ
정말 여자들은 차보다 빽을 더 좋아하는것같아요.(앗 저만그런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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