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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건가요?[4]
by 선우녀 (대한민국/여)  2011-02-11 17:35 공감(0) 반대(0)
이성을 만날때 상대방(남자)이 저(여자)를 많이 좋아하면 관계 지속이 순조롭게 되는데..

좋아하는거 같으면서도, 무심해서 아리까리한 경우 이 사람하고는 잘 안될거 같다는..느낌이 옵니다.

둘이 비슷한 정도로 호감을 가지고 있을때 첨에는 남자쪽에서 연락이 와서 만나는데 좀 지나면 제가 더 안달하고

먼저 문자보내고, 상대방은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는거 같고..

그런무심함에 상처받으면 상대방은 나를 별로 안좋아했구나..결론내리고 먼저 발 빼게 됩니다.

만약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든 좋아하든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마음으로 계속 만날 수 있다면 오래 갈 가능성이 커질텐데

상처받더라도 계속 시도하면 언젠가는 스킬이 늘어나서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정신건강을 위해서 걍 어차피 안될꺼라고 생각하고 다른데 알아보는게 현명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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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님  2011-02-11 18: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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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래서 제가 글 남겼는데 식상한질문자로

제가 똑같이 느끼는거네요
저의 경우 몇번 만나고도 저한테 저보다 호감을 안보이고 거리를
어느정도 둔다 생각들면 포기하게 되네요
그냥 님이 스킬이 쌓여도 나에게 반하지 않은 남자는 변하지 않을듯 해요
다른 여자분들 생각이 궁금해요
참고하세요  2011-02-11 18: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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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난 여자나 너무 주기만 하면 무시당하기 십상.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 주기를 원하면 자기가 스스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57215
정말고민  2011-02-11 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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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고민되던 부분이었어요
30대 남자들 어찌나 시큰둥 한지, 한번은 술먹고 정말 항상 생각한다고 고백하면서도
만나도 시큰둥 연락도 별로없고..
결국 저는 마음끓이다 먼저 이별통보를 하고 다시 선우로 들어왔지요..
윗님  2011-02-11 23: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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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남자라고 표현이 시큰둥하지는 않을듯합니다
사람 진짜 좋으면 나이하고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열정이란게
외로웠던시간이 있고 결혼이 좀 급할수 있는데
전 그래서 다 핑계다 생각해요
시큰둥했던 남자들은 제가 어릴때도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나에대한 맘이 딱 거기까지였다 라는 결론만 믿습니다
더 노력하고 싶지 않고 시큰둥한 맘만 받아들이면
내맴이 편할듯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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