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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초등학교 선생님 5년차가 세후 월급 200도 안되나요.[26]
by 충격이 (대한민국/남)  2011-02-11 23:17 공감(0) 반대(0)
예전 여기서 뵈었던 여자분께서 제목처럼 이야기 했는데,

말안듣고 시끄러운 아이들 보기 힘들텐데 너무한게 아닌가 싶네요.

그분은 20후반 서울내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는데요.

월급이 너무 박봉이라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알기론 공단이 개털이라 연금제도도 대폭 삭감 예정이라 하는데,

이래저래 선생님들 교권이나 여러가지로 위상이 많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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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011-02-11 2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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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만한 직업이 없습니다.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봄방학까지
토요일 격주로 쉬고
퇴근은 칼퇴근에
아무리 연금 운운해도
퇴직하면 생활하기 충분한 돈은 나옵니다.
기본적인 급여 외에도 수당이 붙고
거기에 복리후생 차원에서 여러가지 헤택이 주어집니다.
해보지 않은 분들은 잘 모릅니다.
 2011-02-11 23: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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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에 300~400받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정말 연금밖에 없네요 ㅡㅡ
저는 이제 30살인데 세후 350만원인데;;; 40부터는 모아둔 돈으로 재테크 할려는데..
그래도 크게 노후 준비는 안하고 좋긴하네요
요즘 초등학교교사들도 가끔 야근하던데요 ㅋ
 2011-02-11 23: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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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그 정도 수준 맞구요. 여교사가 신부감으로 인기있는 이유는 박봉이지만 가사를 어느 정도 돌 볼 여유가 있으면서 남편 수입에 더하여 부수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보탤 수 있다는 점과, 퇴직 후 비교적 높은 연금이 나온다는 점 때문이었는데, 연금은 앞으로 많이 떨어질 거라고 하더군요.
 2011-02-11 23: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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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들이 인기가 좋은 건 딱 이겁니다 : 대입 지원 현황표 보면 커트라인이 최상위권인 학과는 경쟁률리 그다지 높지 않죠. 정말 실력 있고 자신 있는 애들이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위권 학교나 학과는 경쟁률이 상상을 초월하죠. 한 번 쯤 시도해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고딩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쟁률이 최고라는 것이 곧 그 학과의 커트라인이 최고 수준이라는 걸 의미하진 않죠.

자, 그렇다면 여교사가 최고의 신부감으로 생각되는 점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여교사가 신부감으로 최고로 인기가 높다는 것이 꼭 여교사가 최고 수준의 신부감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만은 않습니다. 가끔 선 보다가 자신이 최고의 신부감인데 만나주는 걸 고맙게 생각하라는 듯 콧대가 하늘을 찌르는 여교사를 보면 좀 어이가 없더군요. ㅎㅎ 직업만 놓고 봤을 때 얘깁니다.

물론 콧대가 높을 만한 집안, 외모를 가진 여교사 분은 좀 예외겠지요. 여교사 아니라도 집안, 외모 출중한 여자 분은 언제나 최고니까요.
저기  2011-02-11 23: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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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 댓글분.. 복리후생은 대기업이나 금융권하고 비교 자체가 되나요.
대기업하고 금융권 다니면 어지간해서는 생활비가 안듭니다. 자기계발비 지원도 되고 병원비 지원(처가쪽 부모님들까지) 육아휴직2년에 고액연봉. 그닥 교사직업이 메리트 있다 생각하지 않아요.
 2011-02-11 23: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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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언니가 작년에 초등교사되셨는데 세전 190받았다던데..매년 7만원정도 상승하지않나요?그럼 5년차는 200넘을거같은데요.
뭐 200좀 넘는다고 많은것두 아니겠지만요 그래도 칼퇴근하고 방학다쉬고 편해보이고 좋아보이더라구요.
모냐  2011-02-11 2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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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 대기업이 병원비지원? 우리아버지 대기업다니셨는데 병원비지원따윈없었고.학자금은 원래 전액지원이었으니 나대학가기전에 명퇴; 딱히 좋은건 캐리비***가 거의 공짜수준. 그왼 별로 좋은거 못느끼겠던데. 2년 육아휴직이어봤자 복직하면 책상빼있는거아닌가?
 2011-02-11 23: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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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분들 하도 많이 버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한소리에요. ;
여자분들 물론 저정도버는분의 대부분이긴하지만요
음..  2011-02-11 23: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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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언니 삼성 케녹스 연구원이 남편인데 턱디스크걸렸는데
남편회사에서 언니 병원비까지 나오던데요 ㅎㅎ 몇 프로인지는 모르겠지만 ㅋ
설마  2011-02-11 23: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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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사가 주3회근무 월500? 근거있는말인지 스펙탁월여의사면모를까..
요양병원에서 주 5일하는 남자의사가 500버는데 무슨소리야
턱디스크????  2011-02-11 23: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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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
평범인..  2011-02-11 23: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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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후 300 ...입사8년차~적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여교사에 비하면 많이 버네요..저도 죽을때까지 연금받는 곳인데..만족하면서 다녀야겠군요
오늘 주식으로  2011-02-11 23: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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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 손해 보았다.
여교사들 한달 월급이네요. ㅋ
ㅇㅇ  2011-02-11 23: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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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9호봉이 170-180이고
5년차면 200넘어요 240인가받던데

그리고 교장은 호봉에 따라 다르지만 이것저것 수당 다 합해서 실수령액 500안되는 정도
설마  2011-02-11 23: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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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님은 잘나가는 개업의신가보죠. 대부분의 월급의사는 그정도까지 못법니다
네님..??  2011-02-12 00: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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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님 교사에게 차이셨나봐요...
그만  2011-02-12 0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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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가 보다 생각하면 되지 구지 1천인지 2천인지 ... 머 장사하는 사람들 월급이 다 똑같은가.. 헐
 2011-02-12 0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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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적은 없는데, 꼴불견인 경우를 직접 보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듣기도 많이 들어서 제 친구들끼리 정리된 얘기를 좀 했네요 오늘.
여교사는  2011-02-12 04: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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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최고 신부감이죠 ^^
첫댓글남  2011-02-12 08: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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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원(고등교육기관)입니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복리후생 차원에서 학교에서 단체보험을 가입하기 때문에 배우자까지 입원과 치료비용이 지원되고
매년 종합병원건강검진권 2매 지급되며,
그 외에도 연급보험 80%학교지원 20%본인 부담으로 가입시켜주고,
상여금 외에 때마다 수당(입시수당, 문화활동수당, 보직수당(보직 맡을 시 매월 지급) 등)이 급여 외로 들어옵니다.
그 외에 여름방학 2개월여,
겨울방학 약 3개월에 주 4일근무 1일 3시간~6시간 주 평균 12시간 근무,
평균 7년마다 안식년(1년간 근무하지 않고도 급여가 지급됨(기본급100%+상여금80%)을 가질 수 있으며,
정년은 만65세로 큰 하자가 없는 한 정년이 보장되고,
그 이후에는 연급 수급대상자가 됩니다.
대부분의 교원이 공제회에 가입하므로 정년 시에 연금 외에 일시금으로 약간(대체적으로 억대)의 목돈도 받게 되죠.
그 외에도 대외적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물론, 교육기관의 종류와 학교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윗분  2011-02-12 0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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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교원이시군요....쩝;; 7년마다 안식년 그런거 없습니다. 공립은 방학동안 보충수업비가 나오죠. 공제회가입후에 받는 것은 낸것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혜택이라고 할 수도 없구요. 이제 교원도 개인의 역량에 따라 수당뿐만 아니라 보수면에서도 많이 변화할 것입니다.
회원분류  2011-02-12 08: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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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교사도 정교사, 기간제 이외에 사립, 공립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참고로 사립교원은 공무원이 아닙니다.
 2011-02-12 10: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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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 여자분한테 월급 삼백만원씩 바라는 님은..스펙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첫댓글남 님~  2011-02-12 11: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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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중고등학교는 고등교육기관이 아닌 중등교육기관입니다...
대학교 이상이 고등교육기관이죠.. ^^;;
첫댓글남  2011-02-12 18: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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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를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사립교원은 공무원이 아니죠.
하지만, 차이는 공무원증 같은 것이 없고 여권을 공무원용으로 못만드는 것 정도에요.
모든 급여 체계 등은 교육공무원에 준하는 대우를 받습니다.
호봉 산정 등도 완전히 같습니다.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2011-02-12 2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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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만 말씀드리면.. 담임 수당 제외하고도 세후 200은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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