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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생각나네요.[16]
by 여자 (대한민국/여)  2011-02-14 23:03 공감(0) 반대(0)
다른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그 분이 생각납니다.
그 분 역시 선우에서 만났던 분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날수록 서로에게 호감이 갔었는데...
저희 부모님께 남자분 이야기를 했더니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부모님이 반대하시는 결혼은 하고 싶지 않고,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는 만남은 시작하고 싶지 않아서

그 분이 점점 조아지고 있는데도
하루라도 빨리 정리를 해야 내가 그 분께 덜 빠지겠다 싶어서
정리를 했었어요..
그 분은 잘지내다가 그러는 제가 뜬금없고 황당했겠죠.
그 뒤로 연락 없으시구요.

암튼 다시 생각나서 연락할까봐 그 분 연락처도 지웠는데
참 생각나고 그립습니다.
다시 연락하면 여러 남자 만나보고 자기에게 돌아오는 거
같아서 불쾌하겠죠?
물론 연락처도 없지만...
너무 그리워서 큐피팅을 보내볼까도 생각했지만;;
그 분이 절 또라이로 생각할까봐 접으렵니다.
인연이라면~~어떻게든 되겠죠ㅋㅋ
주저리 주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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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2011-02-14 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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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글쓴이  2011-02-14 23: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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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아니에요^^;
ㅎㅎ  2011-02-14 23: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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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이유가 뭐죠?
어른이 반대하면 이유가 있을텐데요
글쓴이  2011-02-14 23: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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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반대하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직업이나 경제적 이유는 아니었구요.. 혹시나 그 분이 보실까봐 이유는 못쓰겠네요~
그럼  2011-02-14 23: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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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세요~~내가 좋아하고 믿음이 가는데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못할 이유 없어요..
정말 사랑한다면 부모님 반대에도 눈이 돌아가서 합니다.
글쓴님이 그 분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거 같고
그냥 힘드니까 그 분이 생각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니 안심하세요.
남자입장에서  2011-02-14 23: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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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불쾌하지 않습니다.
글쓴이  2011-02-14 23: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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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힘드니까 일시적으로 생각나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명쾌한 답변이었어요 ㅋㅋ
저도  2011-02-14 23: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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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자분한테 너무 못해 드려서 남자분이 먼저 연락 끊고 제가 짧게^^;; 매달리다가
연락 없으셔서 마음 추스렸는데
한달뒤에 다시 연락오셔서 만나자는거 제가 다른 남자있다고 연락하지말라고했어요
참...제가 못댄거같은데 자꾸 선우에서 얼굴을 보니깐 쉽게 잊혀지지않네요 ㅠㅠ
지금 생각으로는 회사로 이름없이 초콜릿이라도 보내드릴걸;;;
저도 생각나네요..
글쓴이  2011-02-14 23: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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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여기서 자꾸 보이니까 잊혀지지 않는거같아요 ㅜㅜ
 2011-02-14 23: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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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도 같을거같아요^^
잊고있다가도 사진보면 생각나고... 미련만 길어지죠 ㅜ
ㅠ.ㅠ  2011-02-14 23: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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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보니 저도..옛남자가 그리워지네요...
..  2011-02-15 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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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라면 다시 연락하시겠지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오늘은  2011-02-15 0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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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라 자꾸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날인가봐요. 글쓴님맘이 제 맘같아효..ㅠ 이상하게 화이트데이때도 안그렇던데 오늘은 초컬릿 못줘서 가슴아픈 날이네요.
아~~  2011-02-15 0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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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그래도 정말 타당한 이유로 반대하신다면 상대남성을 잊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래도 가장 딸을 이해하는 이 세상 유일한 분이고, 딸의 행복을 바라고 인생경험이 많으신 분이니, 부모님을 믿어보세요. 그리고 부모님 반대하는 결혼 힘듭니다. 인연이 아닌가부다하구요~~
고감당  2011-02-15 11: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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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라고 생각되면 먼저 연락하는것도 하나의 길이지 싶은데요..^^
그리고 인생은 자신의 몫입니다.
자신이 정말 자신있다면 부모님의 반대를 설득해야죠..
누구보다도 걱정해주시는건 알지만 결국 대신 살아주지 못하니.. 자신의 신념대로 가야죠 뭐..
너무 비단길같은 인생만 바라지 말고.. 행복을 위해 투쟁합시다!!!!!
저기요 !  2011-02-15 2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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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그렇게 그리운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으니 -_-! 제발 꼭 좀 잡으세요 ...
그리운 사람 또 못만나면서 후회하지 마시고....실컷 빠지세요 .
부모님도 보시고 마음이 변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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