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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합니다...[57]
by 드렁큰타이거 (대한민국/남)  2011-02-15 13:31 공감(0) 반대(3)
많은 참고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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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011-02-15 13: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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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 밖에 없지 않나요?
그녀도 님의 어떤 부분은 맘에 안들거에요. 누구나 완벽할 순 없으니까...
그냥 좋아하니까 넘어가는 것일테고...
정 맘에 걸리시면 수술 시켜 주시던가요......
이런 글 좀 그렇네요.
그럼  2011-02-15 1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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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시키시면되잖어요
별 걱정을 다 ㅎㅎ
글구 임신하면 커집니다
우르르~  2011-02-15 13: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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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몰려온다..ㅋㅋㅋ
복에  2011-02-15 13: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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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겨우셨군요... 매사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야죠...
서울남  2011-02-15 13: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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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걸린다면 놔주세요..제가 데려가겠습니다.ㅋ
행복남  2011-02-15 13: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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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낙시글 같아요 ㅠㅠ
그건요  2011-02-15 13: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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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힘들어요..덜 이쁘고 글래머러스하고 이쁜몸매냐..더 이쁘고 몸매는 빈약하냐
솔직히 남자 30넘은 분들은 다 전자를 선택할겁니다 그만큼 여자 몸매가 중요하다는거죠
너무나 빈약하다면..수술보다 다른분도 한번 찾아보세요..솔직히 가슴 없는건
여자가 아니자나요
그럼  2011-02-15 13: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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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이긴하지만
가슴없는 윤아와 가슴 큰 신봉선 중에 누구 선택하실거예요??
뭐 하나는 포기하셔야하지 않겠습니까?
글쓴이  2011-02-15 13: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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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글 아니구요. 고민하면서 담배피면서 쓴글입니다..진지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냥  2011-02-15 13: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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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이글 보고, 알아서 수술하길 원하시나여? 고민도 참 여러가지군요... 난 이글을 그여자가 볼까봐 고민이 되겠습니다.
글쓴이님..  2011-02-15 13: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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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40까지 혼자가 아니시죠? ㅎ
빨리 보내주세요..벌써 아닌것 같네요
이런 맘에 걸리는 아닌것 같은 맘이 있다면 계속 글쓴이님 맘에 걸리게 됩니다. 결정적 골을 못넣을 가능성이 무척 농후하죠..
음..  2011-02-15 14: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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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나이를 생각해서 포기할건 해야겠죠. 근데.
가슴없는 여성분은 매력이 별로없죠. 완전 미인이 아닌담에야...
남자의 본능이라고나할까. 절벽...오우 노!!
요즘  2011-02-15 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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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있죠..
결혼해서...
몸매는 1년가고
얼굴은 2년가고
돈은 평생간다고...
못생긴 여자 만나봐야 저런말 안나오지 ;;;;ㅉㅉㅉ
 2011-02-15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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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보단 몸매가 더 오래 갑니다.. ㅋㅋ
평론가  2011-02-15 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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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면서 담배피면서 썼는데 이 정도 밖에 못 씁니까? 아직 등단하려면 멀었습니다. 좀 더 노력하세요.
절벽이라함은  2011-02-15 14: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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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닌가?
저겨  2011-02-15 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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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본인꺼나 신경쓰세요~~~
화장실에  2011-02-15 14: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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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때 나올때 마음이 틀려진다는거.
이럴때 해도 되는 말이겠죠?
글쓴님.
감지덕지하고 만나셔야할듯한데 오바하시는듯.
헐...  2011-02-15 14: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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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드는 생각.
81년생 불쌍하다. 남자가 이런 거 모르겠지?
 2011-02-15 1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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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어리고 이쁜 여자분이 참 못난남자분께 낚이셨네요..
어린나이에.ㅉㅉ
빈약하다해도..  2011-02-15 14: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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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본 게 언제적인지..이젠 기억도 안난다..
전문의  2011-02-15 14: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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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계속 만나세요. 사실 가슴크고 예쁜 여자가
서른 넘어서까지 미혼일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요샌 자연스럽게 진짜처럼 확대수술법도 생겼거든요.
예전엔 무슨 로보트처럼 누워도 딱딱하고 별로였는데 말이죠.
ㅎㅎ  2011-02-15 14: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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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살 많은 분이 플포 가끔 들어오시는데...
본인들은 일한다고 시간없다지만 그건 핑계일뿐
ㅉㅉㅉ
그리고 현실적으로 제 친구 가슴 엄청 큽니다.
근데 아직 평생 연애 못해보다가 지금 한명 만나서 잠자리하는데 완전 엔조이용입니다 ㅡㅡ
저러고는 결혼할때는 얼굴이쁜여자랑한다..어이없기는..
님도...  2011-02-15 14: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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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것 하나 버리질 못하시니 결혼이 어려운거지요?
님도 완벽하지 않듯이 완벽한 여성은 없습니다.
외모, 나이, 몸매, 성격 모두 갖춘 여성 찾다가 40이라는 나이까지 오신거잖아요.
외모와 나이는 절대 못 버리실거구 그럼 성격을 버리실래요.
성격은 결혼 생활중 가장 큰 부분입니다. 그리고 여성이 아이 낳으면 몸매 좋은 여성도 많이 바뀌어요.
친구들중 가슴이 큰 경우 아이 낳고 오히려 너무 아래로 내려가서 보기 흉하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듯
이분 3가지는 갖추셨는데요. 아마 이분 놏치면 3가지도 못 갖춘 여성 만나실걸요.
찾아 헤메시면서 님의 가치도 그만큼 떨어지니까요.
궁금  2011-02-15 14: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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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 81년생인데 이분 어떤 면이 좋아서 만날까요..
40살인데.. 애 초등학교 들어가면 아빠 나이 50살.. 에휴...
자고로  2011-02-15 14: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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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만질것이 있어야되..암...
넘 삐적 마르거나 하면 잘때도 배겨요 ㅎㅎ
댓글들 보니  2011-02-15 14: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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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이구만요. 다들 낚시글에 낚여서 바둥바둥. 허허허
이러니  2011-02-15 14: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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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어린것들 보면 이상한짓하지...
뉴스에 나오시겠네
그나이에 아직 엔조이 찾으시공~ㅉㅉ
지나가다  2011-02-15 14: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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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고민하면서 쓴글인거 같은데, 역시나 관심받지 못하는 30대중후반녀들의 울분은 댓글에서도 느껴지네요.
위에 "지나가다" 분은  2011-02-15 14: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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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까지 30대 중후반녀랑 엮을라고 하시다니...30대 중후반녀한테 거절 많이 당하셨나봐요.
같은 남자입장에서 좀 보기 딱합니다.
진지한 충고  2011-02-15 14: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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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만나는 분이 가슴이 좀 큽니다. 이전에 안났던 여성분도 가슴이 컸습니다.
가슴 큰 여자를 원하시면, 얼굴이나 체형을 포기하기도 해야 합니다.
얼굴도 이쁘고, 나이도 어리고, 가슴도 크고, 검소하고, 살림 잘하고, 남자 말 잘 듣는 여자는 없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가슴이 먼저인지 혹은 얼굴이 먼저인지 결론을 내리세요.
(저 같으면 가슴확대술 시키고 살겠습니다.)
 2011-02-15 14: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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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9살이나 어린데다가 귀엽고, 많이 예쁘고. 성격도 착하고 말도 잘듣고, 많이 좋아해주는데...
치명적 문제도 아니고 단지 그거가 걸리셔서 고민하시나요???????
여자가 너무 아깝네요...놓아주세요
지나가다  2011-02-15 14: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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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과분한 사람이 좋아해주니깐 괜히 단점찾으시는건 아닌지요 잘 생각해보세요
로빈  2011-02-15 14: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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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트가 너무 절벽이면 이뻐두 여성적인 매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남자가 아무리 잘생겨도 키가 너무 작으면 매력이 떨어지는거랑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됩니다.

 2011-02-15 15: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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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인데 키작아도 브라이언(플라이투더스카이)같이 생기면 좋던데.. 제가 볼땐 님께서 그 여자분을 진심으로 안좋아하는거에요. 정말 좋아하면 단점까지 사랑해줘야죠~ 40넘어서 어린여자 만나면서 하나도 포기안할려고 하다니.. 참 양심없으세요. 여자분이 얼른 다른 좋은 남자 만날수 있게 놓아주세요
..  2011-02-15 15: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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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 만나지...미쳤다고..
휴 생각만 해도 갑갑하네요..
복에 겨운것도 모르고 .. 투정도 아니고 뭥미?
쯧쯧  2011-02-15 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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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불쌍하다..
168여자  2011-02-15 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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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커서 그런지
작은남자 매력있는데 저보다 안작으면
글구 얼굴 잘생기면 키 작아도 좋아요
얼굴보기도 바쁜데 키 보고 있을 시간이 어딨음 ㅎㅎ
얼굴 정말 잘생기면 저보다 작아도 좋던데 ㅋ
키작은데 못 생겨서 문제져 ㅠ
아놔  2011-02-15 15: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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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올리려고 올린글같아요 ㅋㅋ
어짜피 답은 마지막에 나온거면서..
헐..  2011-02-15 15: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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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아저씨가 9살 연하만나면서 별걸 다 따지네..
결혼하고 수술시켜줘여 그럼 되겠네.
가슴성형 비포앤애프터보니까 현대의학기술은 대단합디다.
코젤인가 쓰고 마사지 잘 받으면 몸과 혼연일체가 된데요.
 2011-02-15 15: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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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 만지다 보면... 손자국 많이 생기고.. 남자는 욕구불만 생기고 그러죠. 어쩌겠어요.
참나  2011-02-15 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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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에 그렇게 나이 어린 여자가 복인 줄도 모르고 참 여러가지를 찾으시네요.
여자가 불쌍합니다.
흐음  2011-02-15 16: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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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유로 님한테 간건 아닐런지?
...  2011-02-15 16: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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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써 이해는 갑니다만,,, 완벽한 여자(남자)는 없죠~ 잘 생각해보세요~^^
복받으셨네요~  2011-02-15 16: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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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상형을 만나고 계시군요-_-;
대부분의 남자들.. 가슴클수록 더 후한 점수를 주는데.. 전 반대로 둔해보여서 싫어요.
전 가슴도 키도 용서합니다. 다만 이쁘고 한팔에 안을만큼 가는허리면 되요~ 부디 내년까지 나타나주기를...
하긴~  2011-02-15 16: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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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 어린 여자가 적극적이라서 잠깐 어리둥절할 때가 있었는데, 결국은 돈 많은 남자를 원하는 거 였고,,,
아주 이쁜 여자가 적극적이라서 잠깐 착각할 때가 있었는데, 결국은 돈 많은 남자를 원하는 거 여서,,,
완벽함[어린 나이, 미모]에 근접할 수록 뭔가 치명적인 결점이 상존한다는 진리를 체험했죠...
댓글이  2011-02-15 17: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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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 아니고요.안타깝네요 너무 예쁜 그녀인데 가슴 때문에 신경 쓰이시니.

한 달 정도 만나셨는데 시간이 지나도 글쓴이님이 어렵겠다 싶으면 어쩔 수 없겠죠.
나이차도  2011-02-15 18: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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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 많으면서..얼굴은 이쁜데 가슴이 별로라니...ㅉㅉㅉ
잘될까요? 끝까지? 여자는 공짜 밥 얻어 먹으러 나오는 경우도 너무 많거든요?
ㅉㅉㅉ  2011-02-15 18: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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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은 남자분의 어떤것들을 마음에 들어 하실까?? 내가 마음에 안드는 점만 찾지말고
상대방은 나의 어떤점을 안좋아 할까도 한번 생각 해 보시길......
저두요  2011-02-15 19: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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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는데..오해는 하지마시구요.
얼굴은 잘생겼고..음..심볼이 많이 작은거 같은데.. 별거아니지만
은근히 신경쓰이네요..본인도 컴플렉스로 생각하는듯 하더군요.
저의 이상형이 좀 변강쇠였는데..그 관점에서 보면 좀 아닐수도 있고
잘생기거나 능력있는걸 보면 또 "내가 이러면 안되지" 하게되고
별거 아닌거 가지고 은근히 신경쓰고 있는 내자신이 좀 답답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냥 무시하고 만나면 적응되고 그냥 받아들이게 되겠죠?
하하하  2011-02-15 1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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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겼음. ㅋㅋ
증권맨  2011-02-15 1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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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님..여자분들 중에 남자친구 심볼사이즈로 고민하는분 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성의 크기에 민감한분이 너무너무나 많죠.비교할걸 해야죠. 말장난하시기는^^
No  2011-02-15 19: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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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대놓고 말을 안할뿐!..남친 사이즈와 시간, 속으로 고민합니다..
역시선우남...  2011-02-15 19: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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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에 이런글 올리고 싶으신걸까....
 2011-02-15 19: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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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혼자 고민하시죠 이곳이미지까지 실추 ..
댓글에..  2011-02-15 1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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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못느끼지만,,,그냥 웃지요.
흐흐흐...  2011-02-15 2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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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여시 아닌가요? 제발 진정한 여시이길 바랍니다. 님에게 살살 웃다가 ~~ 젊은 넘 찾아서 행복하게 살게 되길...^^

진짜 선우 정 떨어지려고한다. 그 여자분 매칭 보류해도 게시판은 읽을수 있습니다. 대부분 선우남도 그거 알고요.
아마 이 글은 그냥 어떤 찌질 남자가 ... 할일 없어서 올린 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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