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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의 마음을 흐트러 뜨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27]
by STRENGTH (대한민국/남)  2011-02-16 01:00 공감(0) 반대(0)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스스로 당당해 지기 위해서 입니다.
계속 되는 거절과 지치는 만남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신념과 열정을 잃어 버려서 안됩니다..
마음을 흐트러 뜨린다면 우리는 큰 상실감과 좌절로 큰 수렁에
빠질 수도 있고 그로 인해 (불특정한)상대를 원망하게 되고..
그것의 나 자신의 자신감도 스스로 잃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무리 조건이 우선인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섰다 하여도
우리는 사랑 자체의 순수하고 아름다움을 지켜나갈 의무와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의 마음을 흐트러 뜨린다면 앞으로 어찌 우리가 만나게 될
그와 그녀의 얼굴을 바라볼 수 있겠습니까?

저도 부족합니다..

얼굴을 모르는 우리들이지만 흘들리면 잡아주고 슬퍼하면 위로해주고
기쁘면 같이 기뻐해 주고..

그렇게 함께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며 우리의 자신의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게
곱고 굳은 마음 함께 나누며 갔으면 좋겠습니다..

깊은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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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2011-02-16 01: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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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생각과 기준이 달라서라고 생각해요..
음^^  2011-02-16 0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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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분이구나 하고 늘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부산 그 분이랑 친하신지 이해가 안가네요
여긴님께  2011-02-16 01: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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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그와중에도 진정한 여자가 있겟죠 ㅎㅎ
정신 똑바로 박힌 여자 ㅋㅋ
정말  2011-02-16 01: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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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아서는 너무 힘들어요. 요즘 여기도 하루에 한건씩 전쟁이 선포되네요. 다들 날카롭고 예민한듯해요.
연애를 하면 하하호호 이렇게 되는데.

언제쯤 그 마법에 빠질 수 있을지..누가 나좀 데리고 가요..증말 ㅠ.ㅠ
ㅎㅎ  2011-02-16 01: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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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착각일지 모르지만..
지하철역에서 글쓴님을 뵌 것 같아요!
스쳐 지나가면서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에 잠깐 고민했더니 선우에서 본 strength님 사진이 떠올랐어요. ^^
사진만 본사람을 길에서 알아볼수 있다니 참 재밌더라구요!
전혀 모르는 사이라 인사를 건넬수는 없었지만, 반가웠습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우리 모두 꼭 좋은 일 생겼으면 해요~! ^^
다다다  2011-02-16 01: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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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오면 안되는데......
너는 이미 까마귀가 되어있다.
STRENGTH  2011-02-16 0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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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형은 나쁜 사람이 아니예요..
저도 예전 포비님 결혼 때 어찌어찌 연락을 하게 되고
만나게 되어서 한 번 뵈었는데 정말 순수하고 좋은 형이었어요..
다만 의욕이 너무 앞서 나갈 때가 있으신 것 같아요..
그렇게 자기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거..
전 순수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글로서는 서로가 알 수 있는 건 그사람의 1%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너무 공격하시거나 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려요~*
ㅎㅎ님  2011-02-16 0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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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요??
ST~~
^^  2011-02-16 0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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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정신 똑바로 박힌녀인데, 70키로라서, 남자 만나기 힘들어요. 조건안따지는 남자분들이니, 저 밥사주세요.
STRENGTH  2011-02-16 01: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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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든지요~
큐핏 주세요~*
ㅎㅎ  2011-02-16 01: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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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쯤.. 서대문역에서요!
혹시 서대문역 가신적 있었어요?
만약 아니였다면, 정말 느낌이 비슷한분인듯.. ㅎㅎ
^^  2011-02-16 0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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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필도 못보는데, 어떻게 큐핏을 날리죠? 제가 방법을 모르는건가요?
글쓴님아  2011-02-16 01: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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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님의 글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무척 안타깝네요.
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이런 말이 등장하는데 순수하다고 하시나요?
그냥 님이 넘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깨끗한 종이에 먹이 튀는 느낌이라서요.
그리고 여자들보고 조건조건 하는데... 남자들은 여자들 조건안따지나요? 윗님처럼 아주 뚱뚱하거나 못생기거나 나이많아도 감당되나요?
그게 감당된다면 님들의 말씀 옳다고 해드릴게요
늦었네요.. 전이만..좋은 밤 되세요
STRENGTH  2011-02-16 01: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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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작년 10월 이후에는 서대문 쪽에 간적이 없는 것 같아요..
워십 밴드 연습 때문에 매주 목요일 홍대는 가요^^
암튼 좋은 거죠?
그렇게 생각할께요^^
글쓴님아  2011-02-16 01: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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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중간에 지워졌네요.
사시미라는 단어와 죽을까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도 순수하다고 하시는지 궁금해서 드린 말이에요
진짜 자러 가야겠네요
갑작 몸무게 얘기나와서 얘긴데  2011-02-16 01: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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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 살쪄서 남자들이 대쉬안하나 고민이네요
키 160정도에 65나갈때도 남친있었는데(자랑아니구요ㅜ.ㅜ) 지금은 55키로 정도...
58키로때도 선이나 미팅에서 다 애프터 받았는데...3키로나 빠졌는데 남자들 거들떠도 안보니...

각설하고 ^^님 같이 다욧해요. 저요즘 밥공기 젓가락으로 다섯번 집어먹어요...ㅠ.ㅠ
많이 안먹으니까 스트렝쓰님 저도 밥사주세요.
ㅎㅎ  2011-02-16 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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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였군요.. ㅋㅋ
죄송.. ^^a
잘 주무세요~! ^^
STRENGTH  2011-02-16 0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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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까지나^^
나중에 진짜로 보면 아는 척 해주세요~*

반찬은 필요 없으세요?ㅋ
밥이야 뭐 얼마든지 사드리죠^^
글쓴분  2011-02-16 01: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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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력을 키우세요. 맘이 순수하면 자기 차단했다고 사시미뜬다고 해도 돼요? 여긴 동호회가 아녜요.
STRENGTH  2011-02-16 01: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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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는 말이나 행동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냥 느낌이나 그 사람의 눈빛이나 작은 은 것들을 통해서..
전 그렇게 느꼈어요..
^^  2011-02-16 0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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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트렝스님처럼 , 여자 외모 안보고 제 장점을 알아줄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긴한데, 쉽지가 않네요. 다이어트를 해야 하나요? 글내용처럼 그런 남자를 기다려야 하나요.
순수라..  2011-02-16 01: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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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산 갈매기님을 잘 모르지만 거른되는 거 댓글 가끔 봤는데..여성분 공개적으로 글쓴것도 본거 같아요.
좀 성격이 진득하지 못한 스탈인듯..최소한 음흉하거나 뒷통수 치지 않고 정면승부하시더라구요

악한 분은 아니지만, 때론 상처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셔서 조금은 신중하시면 좋겠어요.
여기 고정닉 쓰시는 분들 나쁜 분들은 없는듯 ^^

스트렝스님도 또 공개해보세요 궁금하네요. 못뵈어서..
글쓴분  2011-02-16 0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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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점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네요. 요지는 갈맥님이란분이 순수하다 아니다가 아니라 게시판에 자기를 차단했다고 하소연을 늘어놓는 과정에서 입에 못담을 소리를 한것에 대해 순수하다 아니다로 말할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예전부터 님 글을 보면서 느낀건데 맘은 좋은분같은데 객관성과 분석력이 좀 그렇더라구요.
STRENGTH  2011-02-16 0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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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외모를 전혀 안본다곤 할 수 없겠죠...
문제는 서로의 원하는 바가 계속 엇갈리고 있다는 것이겠죠?
이 곳에서 100% 외모를 안본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님의 외모를 가꿈으로서 님의 장점이 배가 된다면 인연을 더 일찍 만날 수도 있을 거예요..
^^  2011-02-16 0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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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하시면, 저도 용기내어 큐핏 한번 날려볼게요
글쓴님  2011-02-16 01: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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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볼 줄 모르는군요.
글쓴님은  2011-02-16 01: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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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이미 플포공개하셨어요.
아이디 검색창에서 검색하시면 확인가능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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