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아버지.....[2]
by 가공맨 (대한민국/남)  2011-02-17 01:13 공감(0) 반대(0)
오늘 어머니께 전화가 왔다.. 술한잔 먹고 들어가는 길에..
술먹고 들어가는게 미안해서 야근해서 들어간다고 거짓말을 했다..
어머니 하시는말씀이.. 내일 한시에 엠비씨라디오 들으라고..
아버지가.. 사연올렸다고 나에게..
내가 죄진게 많은가보다.. 달값지 않은거 봐서..
나도 효도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 결혼을 떠나서 .. 언젠가 부터 아버지는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돌싱녀  2011-02-17 11:57:06
공감
(0)
반대
(0)
자식셋 어느덧 성장해 한달에 조금씩 각출하여 생활비 보태시라고 송금해드립니다.
아부지: 뭘또 보내냐~ 고맙다.

고맙다는 말씀에 멀쓱해집니다. 저희가 받는 사랑에 비함 아무것도 아닌것을....
雨煙  2011-02-17 12:59:11
공감
(0)
반대
(0)
부모님들 나이드시면 자식 눈치 보십니다
잘 해 주세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