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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4]
by ... (대한민국/여)  2011-02-18 01:53 공감(0) 반대(0)
얼마전 4달 만난 남자가 결혼까지의 확신이 없다고해서 헤어지기로 하고 제가 헤어지자고했는데...
아직 저도 그를 많이 좋아하고 그도 저를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
고민 끝에 그냥 다시 만나기로 했네요.
"나 안보고 싶어?" 라는 질문에
그사람 회사가 요즘 너무 바빠서 주말에도 출근하는데
내일은 회사 조금 일찍 마치고 저 만나러 오겠다고 바로 답하네요.
물론 엔조이다 라고 답하실 분이 있으시나 연애용으로만 만난다면 저같은 여자는 안 만났을것 같네요.
요즘 이쁘고 젊은 분들이 많으므로..

이시기를 지나면 더 결혼이 어려워지는데...
잠시 그냥 맘가는데로 따라가는게 맞겠지요?
요즘은 연애라도 하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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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8 0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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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계십니다
그냥 그렇게 맘 가는데로 하세요
어찌어찌 해도 될연분이라면 되겠죠
저도 님처럼 그냥 단칼에 자르지 말고
될대로 되라 용기있게 만날껄 후회합니다
결혼  2011-02-18 07: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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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도 없는 남자랑 길게 끌어봐야 연애만 하고 싶더라도 기간 길어지면 상처만 더 받아요
내남자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정리하는게 낫죠
더 정들면 결혼할것도 아닌데 결국 헤어져야되고 마음 추스리는데 힘들고 더 오래걸리고 시간낭비인듯
뭐 아직 어리거나 시간이 여유있으면 연애 스킬을 기르려고 연애하는 거라면 그래도 상관없지만
새로 올 인연을 기대하고 준비하는게 훨씬 나은듯
결혼  2011-02-18 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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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견에 동감...
결혼님의견에  2011-02-18 13: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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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함. 시간낭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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