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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깽이 여자 너무너무 싫은데..왜들 그렇게 거품물고 살빼는지..[19]
by 드림 (대한민국/남)  2011-02-23 17:48 공감(0) 반대(0)
참 이상한것이

요즘 여성분들 피를 토하면서 다이어트하면서 40키로대 몸무게를 만드려고

노력들 많이하고 감량하기 위해 뛰어다니시는데..

왜그러시죠???

제주변 친구나 회사사람들 기타 수많은 남자들에게

이야기해보면 10명중 마른여자 좋다는 남자는 1-2명 있을까 말까 인데 말이죠.

첫만남에 마른느낌나면 더이상 여자로 보이지 않고

집에가고 싶다는말 많이하던데..

이런 사실 여자가 아나요??

남자들은

오히려 통통하면서 살집이 있고

글래머스하고 건강해 보이는

여자를 선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제주변사람만 그런건지 몰라도

볼품없이 마르고 중성적인 느낌나는 40키로~50키로 초반 대 말라깽이에게

가슴설렌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네요.

특히나 30대남자들은 더욱더..

오히려

말라깽이 여자랑 만나느니...글래머한 뚱녀를 만나겠다는 남자들이 더 많을걸요.


저같아도

마른여자보면 아무리 예쁘고 성격착해도 볼맘 사라지더군요.

여자로 보이지가 않고

벗은모습을 생각하면 도저히 부부생활이 불가능할거 같고

아가페적인 사랑을 해야 할거 같아서

바로 그만둡니다.


저도 여자가 못생겨도 좋고 집에서 살림만 해도 좋으니

그냥 성격문안하고 건강한 글래머스한 여자가를 너무 만나고 싶네요.

여성분들, 과격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다는 사실도

아셔야 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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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  2011-02-23 17: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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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저도 이부분이 약간은 이해가 안가는게.. 전 주위 여직원이 많아서 말을 하고 다니거든요. 44로 가는게 소원이라던데... 저는 저만 너무 마른분은 덜 매력적인가 싶어 주위 물어보니 다 마른 분들은 no 더라구요. 어릴때(20대 중까지)는 마른 분 선호하는 남자들 좀 있습니다만 나이들수록 그런분들 사라지죠.
왜 다소 마르길 원하냐니 바로 옷빨입니다. 솔직히 옷은 살짝 말라야 잘 받습니다. 그래서 모델들 보면 거의 대부분 말랐습니다. 그런데 말그대로 옷모델이나 그렇고 현실에선 마른 여자분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습니다. 남자 30대쯤 되면 그 이상의 무엇(?)을 알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냥 느끼기에도 마른 여자분들 글케 매력적이진 않더라구요. 글치만 머 자기만족이라면 할 수 없죠 ㅎㅎ 적당한게 가장 좋고 차라리 약간 통통한게 좋습니다. ^^ 저만 아니고 대부분 ㅋ
ㅋㅋㅋ  2011-02-23 18: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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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위해서만 사나요. 자기만족은 없는것임? ㅋㅋ
동감  2011-02-23 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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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그리고 프로필 검색에 여자 몸무게는 꼭 공개하게 했으면 합니다.
만나서 마른여자 나오면 한숨만 쉬다가 오는 경우 많거든요.
타이거  2011-02-23 18: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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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여자들 너무 존재감이 없어. 여자는 모름지기 몸자체가 통통하고 여성스러워야 사랑받죠. 마른몸은 거친 결혼생활의 예고편입니다.
저작권협회  2011-02-23 18: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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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아무것도 모르던 대딩시절 미팅할때 아주 글래머하고 통통했던 여자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마르고 긴머리 소녀에게 미쳤던^^
지금 미팅다시하면 목숨걸고 그 글래머 여성에게 올인할터인데.. 나이에 따라 성향이 바뀌나 봐요.
푸훗  2011-02-23 18: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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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른여자 싫다던 남자들 더 따지던데요... 그분도 마른여자 싫고 건강미인이 좋다며 저보러도 말라보인다며 한다는소리가 45정도?그래서 50정도라고 했더니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며 표정이 변하며 놀라던데... 여자는 보통 45정도 많으면 48아닌가요? 라며 ...상처를 주시더라는... 망할놈의 쉐끼~
마르고  2011-02-23 18: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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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균형이 잡혀야죠...
문제는  2011-02-23 19: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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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통한걸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 통통을 원한다는 것이죠
 2011-02-23 19: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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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싶어요. 167에 53킬로인데(요즘 1킬로 쪄서) 스타킹 신어도 왠지 부은느낌..이라 그냥 운동해서 좀 빼고 싶더라구요. 글구 마른 여자 싫다고 하면서 날씬한 분들 좋아하시던데요?
저도  2011-02-23 19: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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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싶어요. 비키니 입으니 가슴이 아주 적당한데, 배도 아주 적당해서 다이어트중.
전 배나온 남자 싫어요. 차라리 마른 남자.
옷 선물 하면 확실히 마른 남자가 핏이 살더군요.
난 여자  2011-02-23 19: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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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70에 58정도로 살집있는 스타일인데 확실히 어린 남자들보다는 나이 많은 남자들한테 대쉬 많이 들어옴. 어릴땐 엉덩이랑 허벅지랑 가슴에 살있는거 스트레스였는데 예상외로 남자들은 말라깽이 안좋아하는듯;;;;
나이들수록  2011-02-23 20: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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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문제는 글레머래두 나이들수록 가슴이 작아진다는거..
그건 아님  2011-02-23 20: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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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마른 여자라고 할때 그 마른의 기준이 남여가 많이 다름.

남자들이 말하는 마른 여자 싫다고 할때의 그 마른은 정말 많이 마른거임.

그렇게 까지 빼는 여자 별로 없음.
음..  2011-02-23 2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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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잔데, 저도 남자들이 통통녀 좋아하는줄 알았어요. 동료에게 물어봤지요. 나 성형이나 할까바요, 그 남자동료왈..'살을빼요'..전 표준몸무게 ; BMI지수도 표준...그 동료에게 물어봤어요. 언뜻보기에 39에서 40키로 정도 나가는 스타일, 저 동료는 어떠냐며..그랬더니 하는말이 남자들은 저런 스타일 좋아한다네요. 제가 보기엔 힘아리 없는 초등학생 몸매 같던데, 그 남직원왈, 저정도가 적당하다며, 저기에서 더 말라야 문제가 있는거라네요; 헐헐
안타깝네!  2011-02-23 2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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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도 뚱뚱했다던데.
오히려 방중술을 연마하는게 남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방법일듯...
아직도 뭔가 제대로 모르는 여자들이 많은 것 같군요.
방중술 그러면 다들 우습게 보는데 그게 사실 가장 큰 여성의 무기인데.
기준이 다르잖아요  2011-02-23 2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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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여자랑 보는눈이 다르던데요?
여자가 볼때 마른여자를 남자는 표준이라고 하고
여자가 볼때 통통한 여자를 남자들은 뚱뚱하다고 하던데요
그러니...다이어트를 안할수 있겠습니까...
맞아요.  2011-02-23 22: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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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보는 통통이랑 여자가 보는 통통이랑 많이 다름.

저도 여자들 사이엔 날씬과 마름 사이었는데 예전 제 남친은통통해서 좋다는디.ㅡㅡ^
ㅣㅣ  2011-02-24 0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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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49킬로라도 배가 나온 49킬로와 날씬한 허리의 49킬로가 있다는거...
30대 후반에 허리 사이즈 24에 날씬한 글래머 여성을 만난적이 있음
남자들은  2011-02-24 13: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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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보고 통통하다고 생각합니다 통통하다는 의미를 오해하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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