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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무원이나 교사인가?[9]
by 경제적 분석가 (대한민국/여)  2011-02-24 17:07 공감(0) 반대(1)
얼마전 강남에서 혼수로 간 9억원에 대한 반환 소송을 보며 문득 왜 공무원과 교사를 최고의 신부감으로 치는 지 알 것 같았습니다.

강남, 전문직과 부잣집 딸의 결합을 위해 여자 집에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을 10억으로 봤을 때, 30대 초반의 여자 공무원들이 60살까지 정년하면서 벌어올 돈이 10억 정도라는 겁니다. 즉, 10억을 한 방에 받느냐 아니면 30년 동안 연금처럼 나눠 받느냔데 그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지 않겠습니까? 10억이 넘는 혼수에 매달 생활비로 얼마씩 해 줄 수 있는 처가라면 공무원 따위는 비교가 안되겠지만, 대부분 결혼하면 둘이서 알아서 벌어 쓰고, 양가에 조금씩 드리고 하면서 사니까, 공무원 부인의 가치는 10억원의 혼수를 해온 능력녀와 맞먹으면서 허영은 좀 덜 할 거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일이 있어 말이 통하고 뭐 등등의 일하는 여자에 대한 장점을 제외하고라도 말이죠.

요새 주변에 공무원이나 선생들이 하도 의사나 변호사 등등에게 시집을 잘 가서 혼자 분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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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  2011-02-24 17: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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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순전히 망고 니생각의 글이 오르내리니, 여자 공무원,교사들의 콧대가 하늘을 찌르지...개뿔도 없으면서....나참..
평범남+  2011-02-24 17: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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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래도 가르치려고 드는 교사는 싫더라
근데  2011-02-24 17: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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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교사는 정년까지 30년동안 일하느 여자가 굉장히 드물어요. 체력이 힘들고. 10년정도하고 그만두던데.
애들가르치는게 보통일이 아니라서..그냥 직장 사무직 일보다 더 힘든 일이에요. 방학이 있다해도.
30년을 정년퇴직할때까지한다는 보장이 없어요.
하하  2011-02-24 17: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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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혼수 많이 해온 여자보다 허영이 덜하다고 합니까??
전혀 근거 없는 소리입니다. 일이 있어서 말이 통한다?? 그것도 웃기네. 다른 일하는 여자와는 말이 안통한다는 얘기인가요?
주위에 잘난척과 허영심이 심한 일부 여교사를 봐서.. 눈이 하늘을 찔러요. 의사나, 변호사, 검사등 최상의 전문직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아요. 경쟁심도 심해서. 오히려 공부 더 잘하고 좋은 대학교 나온 교사가 아닌 여자들보다 더 해요.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굳이  2011-02-24 19: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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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나 교사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모든 직업들이 장단점이 있고, 그 장단점이 상대방에게 맞아야겠지요.
 2011-02-24 19: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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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이 잘 안되시나 본데요 .. 교사들 30년 일하는 경우 잘 없어요 .. 공립이라도 50정도 되면 자리 없다고 압박줍니다. 그리고, 혼 수 9억 들고가는 여자가 혼수만 9억 할까요 ? 결혼 생활 내내 두고두고 남편 쪽에 투자금액이 들어가는 거죠 ..평범한 집안 공무원 교사는 백수인 부잣집 딸과 비교할 수 없죠. 의사 변호사들이 누가 돈보고 교사와 공무원과 결혼하나요 ? 연애결혼이면 몰라도 중매결혼이면 백수여도 부잣집딸과 결혼하죠
 2011-02-24 21: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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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받고 결혼하는게 좋은게 아니죠. 전문직이 그런여자와 결혼하는 경우를 소위 팔려간다고 하는데..
처갓집 머슴살이해야하니까요. 그냥 같은 부류끼리 만나서 하는게 가장 좋고,또가장 흔하고, 안된다면 교사공무원은 차선책이죠.
9억을떠나서 요즘 남자들은 같이 일하고 싶어하니까요.
여교사  2011-02-24 21: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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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최고의 신부감으로까지 써주셔서 황송하긴 한데.. 오류가..아무리 박봉이라지만 30년동안 벌어오는돈이 10억은 훌쩍 넘습니다. 지금 월급대로만 받아도 그것보단 많은데 ㅡ.ㅡ; 그리고 퇴직후에도 연금 월급만큼 받아요. 그렇다고 다른직업보다 메리트 있단 얘긴 결코 아닙니다만
교사  2011-02-24 22: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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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번돈으로 굴려서 2배, 20년되면 복리 이자처럼 굴려서 그 불린돈의 4배, 30년되면 그 불린돈의 8배가 됩니다. 과연 얼마가 될지 아십니까? 최고의 신부감 부잣집 마나님은 9억으로 땡이지만 일하는 여자 (교사 이외 일하는 여자)는 경제력이 있지요. 그 경제력이 봉급을 많이 번다기 보다는 머리를 굴릴줄 안다는 얘기입니다. 정말 머리가 잘 돌아가고 약은 사람들이 교사, 공무원 찾지요. 왜? 돈은 돈대로 벌면서 여기 게시판처럼 잘난척하지 말라면서 쉬이 여겨도 된다고 착각들을 해도 무리없는 집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부잣집 따님들은 처가댁에도 머리 조아려야 되고 말안해도 잘 아시죠~~~~ .

교사들은 요즘남들의 이기심을 이제는 다 안답니다. 무시하시면 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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