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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기업 임원의 남편..[7]
by 여자에요 (대한민국/여)  2011-02-26 00:29 공감(0) 반대(0)

한국에서 학부를 나와서 직장생활을 하다 MBA를 밟고 경쟁사로 연봉협상을 잘해 차장급으로 들어가도 유리천장인 사례를 오늘 하나 더 봤다..
삼성전자 상무보 이현정이랑 석지영 교수랑 다 남편이 유대인임
유학가서 비주류 중에 나와 지적수준이 맞고, 재력도 어느정도 되야 하니 한정적으로 고르다보면 거의다 유대인이 되는군..(내가 아는 케이스도 2명 있음)
중견기업의 차장급정도는 어느정도 있는 케이스인데, 그렇게 되려면..
서연고 서성한의 학벌에, 반드시 석사에, 남편과 시댁의 전적인 내가 일하는 것에 대한 지원..
요새는 그래서 스스로 밥해먹고 사는 남자가 아기 귀여워하고 직업 반반하면 다시 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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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2011-02-26 0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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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잘난 맛에 사는 아이도 있지요..혼자사셈..
직장5년차  2011-02-26 00: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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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삼성에서 상무보라는 직급이 없어진지가 꽤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 왠만한 대기업에서는 임원후보군(간부급의 1%)을 차장급부터는 찍어놓고 키운답니다.
그 Pool안에 못든 사람은 임원 꿈도 못꾼답니다.
푸르미  2011-02-26 0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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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고서성한의 학벌.. 길기도 하다. 설마 여섯 학교를 다 다니신 건 아니죠? 근데 서성한은 언제부터 은근 슬쩍 SKY 에 살짝
달라붙기 시작한 건가요? ^^
MBA 시러!  2011-02-26 0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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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착한 여자가 좋아요.
-- 스스로 밥해먹고 아기 귀여워 하는 남자
그러니깐  2011-02-26 0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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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돈으로 MBA좀 다녀오고 싶다 이말인 듯 ㅋㅋㅋㅋㅋㅋ
미친ㄴ ㅋㅋ
주로  2011-02-26 02: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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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연봉 높게 받는 여자들 보면 MBA는 다 했더라구요. 결혼을 늦게하고. 35살에 하던데.그리고 바로 애낳고. 다시 일하고.
연봉도 억대고, 여유롭더라구요.
살림  2011-02-26 04: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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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집에서 살림한다는데 너무 부럽네요.
나두 능력있는 여자 만나서 살림만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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