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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학원가[2]
by 푸름이 (대한민국/남)  2011-02-27 23:10 공감(0) 반대(0)


지금 다큐 3일 보니까 노량진 학원가의 수험생들 생활이 나옵니다.

다들 햇볕 못 보고, 수험 준비하느라 고생하네요. 그런데 참 딱하기도 하고.

언제부터 이런 다큐들이 마음에 안 듭니다. 사회구조의 문제로 저 젊은 친구들이 전부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는 걸

'젊은 날의 최선을 다한 추억' '청춘에겐 포기란 없다' 이런 식으로 개인의 꿈을 이루는 과정으로

포장하는 게. 입맛이 쓸쓸하네요. 저렇게 해서 시험에 합격하면, 그게 또 다른 시험의 시작이란 걸 모르겠죠?

아니, 알면서도 모르고 싶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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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煙  2011-02-27 23: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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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좋아요 ㅎㅎ
그래요  2011-02-27 23: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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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일 없죠. 결혼도 마찬가지. 산 넘어 산. 같이 즐기면서 함께 하고 싶은 사람 만나서 산을 즐기면서 넘고 싶네요.
저도 공무원 선택한 걸 후회는 안해요. 다양한 선택이 있죠. 업무 부처..저도 다양한 경험을 하고요.
하지만 예전 직장도 좋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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