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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 대한 궁금증이 있네요[7]
by 슈투카 (대한민국/남)  2011-02-28 12:21 공감(0) 반대(0)
전 20대 후반이고 지금까지 제대로 된 연애는 못해봤는데요

사실 그동안 학업, 일이 너무 바빠서요..

소개팅은 몇번 해봤지만 2번이상 만난적이 없었죠. 내 마음에 확 드는 상대가 없었던 데다가 제가 그렇게 적극적이

않았어요. 애프터를 신청하지 않았죠.

학교 다닐때 막판에 마음에 드는 애들한테 들이댔다가 화끈하게 데인 이후에는

나도 모르게 소극적이게 되네요. 연애를 하고 싶기는 한데 아주 적극적이지 않게 되고 귀찮아 지네요..후후


근데 이런 결혼정보회사 처자들 프로필을 보면서...

소위 말하는 된장녀들이 상당할 것 같은데...

결정사에서 제대로 된 여자.. 그러니까 학교 친구 같이 편하면서도 미래를 같이 꿈꿀수 있는 그런 젊은 이상적인

여자를 찾는것이 정말 가능할까요?

학교에서도 같이 오래 지내다 보면 성품이 나오고 정말 착한 애들 보면 마음이 많이 끌리던데..

학창시절은 이미 다 지나가 버렸고..흠..


선우 및 결정사에서 산전수전 경험 많으신 베테랑 남성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제 스펙은 좋은 편이라 스스로(?)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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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데요  2011-02-28 12: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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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오래있는 언니들 보면 아무래도 조건을 많이 따지기는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치만 케이스바이케이스 아닐까요? 사람은 유유상종이니까 그 마인드로 여성을 만나시면 그런 여성을 만나시게 되겠죠.
글쎄요.  2011-02-28 12: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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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분들 대체로 좋은 분들 많구요. 일부 몰지각한 분 있어요. 님 마인드가 그러면 분명히 좋은 분 만날 거에요. 아니시면 아닌분 만나고요. 님이 조건을 안 따지시고 성품을 따지시면 상대방도 그럴겁니다.
베테랑  2011-02-28 1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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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알 수 있다면 지금까지 여기에 남아 있지 않겠지요.
ㅋㅋㅋ  2011-02-28 13: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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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자들, 여기 오기전에 스스로 스펙 좋다고 생각하다가 완전 깨져서 나갑니다.. 학업/일 바빴다는 거 보니 돈 있는 집안은 아니군여. 된장녀 만날까봐 겁내는 것도 그렇고. ㅋㅋㅋ
평범남+  2011-02-28 1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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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펙을 읊어보세요.
훈남  2011-02-28 14: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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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를 갖고 꾸준히 찾아보시길... 좋은 분 만나시기를 기원합니다
^^  2011-02-28 14: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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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선시장이니 조건 따지는 된장녀들도 있긴 하겠죠.
그래도 그런 사람들은 일부일뿐이구 소소한 분들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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