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선우 언니오빠들.. 이럴때 어떻게 하셨어요?[35]
by 비비 (대한민국/여)  2011-03-01 02:35 공감(0) 반대(0)
너무 괴로워서 글을 씁니다..
여기서 만나게 된 오빠가,사귄지 오래된건 아닌데, 서로 굉장히 많이좋아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설연휴 동안 우리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며, 그후론 전화도 받지않고 사람 미치게 만들더니..
자기혼자 내린 결론이 우리가 어울리지 않는다.
그남자는 저의 모든 조건이 부담스럽대요.
오빠도 그정도면 훌륭한데, 자신없다고. 결혼까지 생각하다보니 더 정들기전에 그만하자고.
이런 진짜 웃기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는데..

설연휴 지나서 그럼안된다 생각은 하면서도 오빠에게 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고
화도 내고 달래보기도 하고 펑펑 울기도 하고..정말많이 괴롭혔거든요..
그랬는데, 오늘 만났어요.
그동안 오빠를 이리저리 많이 괴롭혀서 막상 오늘 만날려니 좀 두려웠는데요.
우리학교 앞으로 오빠가 왔는데, 얼굴보니 서로 미안해지는거죠.
오빠프로포즈를 두번 거절하고 그다음 세번째 수락했는데
그러니까 너무너무 기뻐하고 고마워하며 통화하면서 오빤 바로 탈퇴했거든요.
그랬던 오빤데, 왜 그렇게 연락도 안받고 나한테 못되게 굴었냐고 물어보니까,
진짜로 제가 부담스럽대요. 우리집이 부자인것도 부담스럽고, 우리집서 공주같은것도 부담스럽고,
심지어 제가 무용과 전공인것도 부담스럽대요..
자기에 비해서 제조건이 차고 넘치는게 진짜 부담스럽고 싫대요.
이제 정말 이노릇을 어떻게 하면 좋아요? 전 이남자 아니면 안될것 같은데..
장담하건데, 지금 절대 다른여자가 있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전 오빠를 열렬히 사랑한다기보다는..
그냥 진심으로 잘해주고싶고..곁에서 힘이되어주고싶고..먹고싶다는거 만들어주고싶고..
이오빠만 보면서 서로 아끼고 많이 사랑해주고싶은데..
이남자는 왜 그렇게 싫다고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얼굴도 이쁜데. 키도 크고 날씬한데.
다음달에는 오빠 생일이 있는데 우선 그때까지 기다려 볼려구요..선물도 꼭 주고 싶거든요.
짐 눈물이 멈추지 않는데..저 정말 바보 같죠~?
언니오빠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셨어요?
오늘 잠 못 잘것 같아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왠지  2011-03-01 02:39:00
공감
(1)
반대
(0)
남자가 안티불러 오려고 쓴글같은...
글쓴이인데요..  2011-03-01 02:43:22
공감
(0)
반대
(0)
저 여자 맞구요, 전에도 오빠땜에 괴로워서 어떻게 해야되냐고 글 올렸었어요..
선우에서 오빠가 저한테 세번 프로포즈했는데, 두번은 거절하고, 세번째 수락했거든요..
지금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혼자 울다가.. 오빠 보고싶기도하고..
지금은 연락해도 오빠가 싫어할테니까 한달정도 오빠생일까지 좀 참아볼려구요...
인연  2011-03-01 02:47:00
공감
(0)
반대
(0)
인연이라는게 마음대로 원하는대로 되는건 아닌것 같아요
탈퇴까지 하셨으면 님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그러신것 같은데...
성급하게 또는 감정적으로 대하시지 말고 우선은 침착하게 행동하세요
부담스럽다는 말..좀 이해가 안되지만 남자는 정말 마음에 들면 이여자가 아니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해서라든지 잡으려고 하는 것같아요. 우선은 님의 행동에서 그분을 실망시켜드린적이 없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연애와 달리 결혼은 좀 더 많은 생각을 요하게 되는거니까요
좋을대로  2011-03-01 02:47:39
공감
(0)
반대
(1)
하세요~
하지만 마음 다보여주고 대놓고 매달리는여자는 매력없다는거 참고하시길(남자임)
글쓴이  2011-03-01 02:53:50
공감
(0)
반대
(0)
저는 28살, 오빠는 30살이요..
오빠가 우리사이 생각해본다고 했을때, 제가 오빠그러는거 못참고,
전화하고 문자하고..이유가 뭐냐고 막 그랬거든요..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데, 가만히 있질 못하겠더라구요..
오빠가 힘들다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는데 정말 어떡하면 좋아요?
정답은  2011-03-01 02:58:32
공감
(1)
반대
(0)
그만연락하고 잊는게 정답
지금은 힘들어도 그게 정답이네요
지조를 찾으시길
너무 가벼워보여요
세상에 남자는 많습니다 괜찮은 남자도 찾다보면 있습니다
미련버리세요 그남자는 님의남자가 아닙니다
음..  2011-03-01 03:00:13
공감
(0)
반대
(3)
두분이 그냥 한번 잠자리 해보세요.
대부분 문제는 그걸로 해결됩니다;;
글쓴이  2011-03-01 03:03:08
공감
(0)
반대
(0)
그냥..오빠가 진짜 성실한 진국인거 같은 그런 맘이 들구요..
그리고,그냥..왠지 제가 옆에서 정말정말 잘해줘야될것같고..
많이 사랑해주고싶고 그렇거든요...
전 그렇게 해주고 싶은데
오빤 싫대요. 너무너무 속상해요...

글쓴이님..  2011-03-01 03:05:30
공감
(0)
반대
(0)
모성애 시군요.. 저도 모성애에 약한 여자입니다.. 왠지 감싸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그거 속지마세요. 전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었습니다.. 결론은 본인이 지칩니다.. 오빠가 싫다고 하면 한달만 혀깨물고 참으세요.. 언니로써 마음아파서 그래요.
위에글쓴이입니다  2011-03-01 03:08:28
공감
(2)
반대
(0)
원래 이쁘고 잘난녀들이 더 실속 못 챙깁니다.. 똑똑한 여자들 보면 못나도 능력 빵빵한 남자분들 잘 만나더군요..
괜한 시간낭비 하지말고 얼굴값해요.. 한마디로 헛똑똑 이젠 안됩니다. 그러다 30대초 되면 ㅜ
윗분 언니께  2011-03-01 03:09:11
공감
(0)
반대
(0)
한달만 참으면 정말 좀 괜찮아져요?
저 지금도 막 울고 있는데..눈물이 막 나요..
오빠도 조건 나름 훌륭하고 괜찮은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한달 참으면  2011-03-01 03:13:48
공감
(1)
반대
(0)
그래도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 그런일이 지나가고 이제 속으로 조금 미련이 남을 수 있는 단계인듯해요...
그러나 잘 안 참아지겠죠.. 저도 그 심정 충분히 경험해서 힘들다는거 아는데요.. 결론은 굳바이로 헤어졌거든요..
근데 님은 만난지 얼마 안됬으니까 잊으실수 있어요.. 그리고 님이 이쁘고 직업도 좋고 .. 더 좋은 분 만나다보면 잊혀질거예여//
전 정이 많아서 몇일밤을 울고 또 울고 답답해하고 했지만 정말 부질없다라는거 뼈저리고 느끼고 반성하고 있는중이예요..
그래서 이젠 정을 잘 안줘요..님도 시도라도 해보세요.. 일단 참는날까지 참는다...해보세요 ..
윗분 언니께~  2011-03-01 03:20:00
공감
(0)
반대
(0)
저 글쓴이 본인인데요..
제가 언니가 없어서요..좋은말씀 감사드려요~
근데요..이러다가도 한참 좀 지나서 참으면, 연락이 되면,
오빠가 돌아올까요? 진짜그랬으면 좋겠는데..
 2011-03-01 03:23:41
공감
(0)
반대
(0)
뭥미
쇠귀에경읽기를읽는듯ㅋㅋ
제갈공명  2011-03-01 03:25:39
공감
(0)
반대
(0)
글쓴분의 얘기가 모두 사실이라면 세가지 경우로 보입니다 우위에 있어보이는 당신을 고자세로 갖겠다 둘째 더 어리고 괜찬은 사람 있다 셋째 그남자가 말한대로 어울리지안으니 놔주겠다(이건 정말 아닌것같음) 이때 가장 좋은것이 쿨하게 같이 연락 두절 해주는것인데 중요한건 그남자가 꼭 연락해야만할 여지를 남겨놔야 합니다. 뭐라도 하나 갖고 있어야해요 일종의 보험 같은거죠 그리고 기왕 매달린거 바닥까지 사랑을 보여주고 순식간에 사라지세요
제가 보기엔  2011-03-01 03:44:13
공감
(2)
반대
(0)
님이 부자이고 공주처럼 자란 것이 부담스럽다는 것과, 님이 글 전반에 '오빠 오빠'를 남발하시는 것을 볼 때
철이 없고 아이 같은 성격이라 부담스럽다는 뜻 같습니다.
28살이면 어린 나이가 아닌데 님 글을 보면 10대 소녀같은 느낌이네요.
결혼할 여자를 찾을 때는 어느 정도 어른스럽고 이 험한 세상을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여자를 찾는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공주님을 모시기에는 너무 힘들 것 같다는 판단이 선 것 같은데요.
예쁘고 귀여우면 무리해서라도 어느 정도 맞춰주지만 더 먼 미래를 봤을 때 금세 포기하기도 하더라고요.
축하해요  2011-03-01 04:21:22
공감
(0)
반대
(0)
월척이군요
전 반대의 입장  2011-03-01 09:28:06
공감
(0)
반대
(0)
이글 꼭 읽으세요. 저는 그 남자분 심정 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기는 아니고 지금 전 매칭중지중인데- 다른데서 만난 분이 그렇거든요. 전 그냥 평범한 여자구 그 남자분은 저에비해 너무 잘살아요. 진짜 ㅠㅠ 뭐랄까? 외모, 성격, 직업은 얼추 맞는데 집안환경에서 너무 차이가 나서 정말 부담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너무 부담된다고 그랬어요. 남자분은 이해못하더라구요. 그이유가 전부냐며 - 그런데 정말 부담되요. 계속 그러는데 남자분이 분명히 상관없다고 옆에서 끊임없이 그러니까 그냥 일단 사겨보기로 했어요. 저도 당당해지려고 마인드컨트롤중이지만 그 분 뭔지 알것 같아요
비슷했던 경험  2011-03-01 09:45:20
공감
(0)
반대
(1)
동갑이었던 남자 분. 몇번 만났는데. 너무 부담스럽답니다. 제가 더 많이 배운 것도, 더 많이 버는 것도, 외모가 이쁜 것도, 집안에 돈이 많은 것도 다 부담스럽답니다. 가장 무서운건 이런 상황에 엄하게 노하실 저희 아버지 얼굴이 자꾸 생각이 나서 미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냈습니다. 누군가에게 부담 주는 사람이 되는 게 싫어서. 성격상 남에게 조금도 피해주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미친듯이 사람 만났습니다. 만나고 보니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더군요. 그 남자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자기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나에게 어울린다는. 보내 주길 잘했다고 생각 합니다. 그냥 보내세요. 그리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이사람 아니면 안될 것 같은 건 세상에 없습니다.
남자가  2011-03-01 09:45:36
공감
(0)
반대
(0)
매달리는것과 여자가 매달리는것은 상황이다릅니다 쯧쯧
ㅋㅋㅋㅋ  2011-03-01 10:18:15
공감
(0)
반대
(0)
남자는 경제적으로 기울면 여자를 부담스럽게 느낍니다.
곱게자란 여자를 어떻게 통제할지 모를때 부담 느낍니다.
그건 현실을 직시하는 겁니다.
데릴사위 수준으로 평생 사느냐? 평범한 사위로 사느냐?
그 선택은 남자들에겐 늘 부담입니다.
만약 결혼해서 분가하는데 최대한 친정에서 멀리 떨어져 사세요.
여자  2011-03-01 10:23:38
공감
(1)
반대
(0)
님이 이쁘고 날씬하고를 프로포즈를 세번한걸 떠나서
일단 님의 성격이 공주같고 애같은 부분에서 크게 걸리는듯 합니다
일단 이런 성격은 크게 배려심이 없고 자기 중심적입니다
남자분도 할만큼 했지만 더이상 맞춰주는데 부담을 느끼고
님 중심으로 흘러가는 만남에서 스스로 작아지셨을겁니다
저도 님처럼 만난 경우가 있어서 이제는 남자분에게 맞춰 보려고 노력중이예요
결혼은 한사람을 중심으로 만나긴 힘듭니다
서로가 배려하고 양보하지 않으면 쉽게 지치죠
다시 시작해도 어차피 똑같은 만남 반복할뿐이예요
님은 더욱 그분에게 상처를 줄거구요
다른분 만나는데 좋을거같습니다
됩니다  2011-03-01 10:28:11
공감
(0)
반대
(0)
간절하게 바라면 결국 이루어집니다. 좀 참을성있게 기다리고 노력해보세요.
결국 사랑 돌아옵니다.
여기 글 올리는 90%는 그런 경험없이 자기정당화나 하면서 장기 회원하는 분들이니까 헤어지라는 둥
쓰레기 소리는 귀담아 듣지 마시고
그남자  2011-03-01 10:28:41
공감
(0)
반대
(0)
영화 방자전에서 오달수가 김주혁에게 하는 말,
인상적이더라구요.

"남자건 여자건 버림받았을때 매달리면 끝이야, 끝'

새기세요.
부담스러울만  2011-03-01 10:59:08
공감
(1)
반대
(0)
하네요. 지금이야 죽고 못 살지 몰라도 결혼하는 순간 현실이 됩니다. 남자도 평생을 빡빡하게 살긴 싫겠죠. 여자분은 모르겠지만 그 쪽 부모님이 못 마땅해 해서 처가집에 갈때마다 죄인된 마냥 쪼이면서 피곤하게 살 필요가 있을까요?
윗글쓴언니임니다.  2011-03-01 10:59:52
공감
(0)
반대
(0)
남자는 흑과백이 강합니다..단순해서 좋으면 직진 아니다 싶은 바로 돌아서는게 남자예요.. 저도 잘은 모른다면 그래도 경험상 그런게 느껴지구요.. 남자들 여자 좋아해도 지들이 결혼한 여자는 아주 심사숙고하여 윗분들 말씀처럼 결단을 짓기 힘들거예요..
그래서 인연찾기가 힘드나봐요.ㅜ
공주과에 명품족이신지?  2011-03-01 11:27:13
공감
(0)
반대
(0)
글쓴이 님 너무 칭얼칭얼 남자 혼뺄수도 있는 스탈같네요. 공주과에 명품족이면 이뻐도 남자들 거절해요.
저는 공주과에 비명품족이라서 안도하고 만나는 전문직 남성있었네요. 명품아는지 모르는지 면세점에도 자주 데리고 가더라구요. 전 못고르죠. 해외 나갈때마다 가서 골라보라고. 개념있는 남자들 부잣집 여자 별로 안좋아해요. 나중에 그 아버지노릇 자기가 다 받아서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외동딸이면 장가잘갔다고 할지 모르나.암튼 내가만난 전문직남자들 그랬네요.
하지만 떠나는 남자 붙잡아봤자 좋을 거없는 거 불변의 정답. 님이 잘나서 떠난 못난 놈이라고 생각해요.
연락을  2011-03-01 12:35:04
공감
(0)
반대
(0)
하지말고 죽도록 힘들어도 가만히 있으세요 잡고 싶다면
글쓴이인데요..  2011-03-01 12:46:00
공감
(0)
반대
(0)
정말 지금 죽도록 힘든데..절대 먼저 연락안할려고 하는데..
근데, 오빠한테서 연락 안오면 어쩌지? 하는 그런 생각이 자꾸들어서요,
그리구 저 명품족 아니예요~
그런얘길 종종 들어서 제가 공주과인건 같긴 한데, 그래도 칭얼대거나 그러지 않아요.
오빠의 직업을 말하면 언니오빠들께서 제 상황을 좀더 이해해주시고
좋은 조언 많이해주실것 같단 생각도 들긴하는데요..
많은 좋은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괴로워요.
28살이면  2011-03-01 13:54:40
공감
(0)
반대
(0)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엄청 어린척하는듯
그리고 여기서 만났다면서 이런 공개 게시판에 다 떠벌리면
그남자분이 다 읽고 더 싫어하겠네요
이런  2011-03-01 14:10:27
공감
(0)
반대
(0)
뭘 그리 까칠하게 그러세요?
글쓴이 글 보아하니 28살 나이보다 순진하고 여리신분 같은데---
그리고 상대남자분은 탈퇴했다고 하잖습니까?
윗글쓴언니임  2011-03-01 14:21:38
공감
(0)
반대
(0)
글쓴이님 당신은 철없거나 공주과거나 명품족이거나..그런건 아니고 그냥 여리고 모성애도 강하고 한남자에 푹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스타일인듯해요...아닌가?... 글쓴이님 너무 힘드시죠? 어떻하나... 안타까워요.. 가슴이 터질것같지만 조금만 조금만 참아바요..
만약 님이 전화해서 만나서 마음이 편하다 한들 님 항상 불안하며 그분을 만나게 될거같아요.. 진짜 좀만 그 고통 이겨야해요..
윗글쓴언니임  2011-03-01 14:26:57
공감
(0)
반대
(0)
연락 안오면 어쩌지? 그런 생각이 더 님을 힘들게 하지요? 그니까 그런 생각말고.. 정 잠이 안올땐 전 수면유도제를 먹은적이 있어요.. 그건 중독되는 약품이 아니구요...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일이 너무 괴로워서 다시는 그런 경험을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거든요..
제 얘기를 해드리는거는요.. 님이 겪는 아픔보도 더 아픈 아픔도 있으니 그정도는 참아보라는 얘기니까는.. 마음 단단히 잡으세요..
근데  2011-03-01 18:20:01
공감
(0)
반대
(0)
조금 나이보다 어리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열정이 있다고 해야하는지..
좋은 사람 만나세요.
그리고 붙잡고 싶다면 연락절대 하지말고 기다리세요
내가 20대초에 그러고 있을 때 내 친구가 하는 말이
나는 하루를 일년 처럼 기다려도 상대방한테는 1초라고
그 사람이 연락하게 둬야 한다는 겁니다
다른언니  2011-03-01 18:33:55
공감
(0)
반대
(0)
이렇게 죽도록 괴롭게 만드는 남자를 뭐하러 자꾸 만나려고하세요
해답은 간단해요. 글쓴이는 지금 그남자와 행복하지않습니다..고로 집어치우세요 허망하겠지만.
여자는 자신이 먼저행복해야 해요.그게 여자와 남자의 관계인거조. 행복하게 해줄수있는 남자를 찾으세요.
그남자분도 자신이 행복하게해줄수 있는여자를 찾고있을거에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