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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 어떤 여자 택하실래요?[25]
by 초코칩쿠키 (대한민국/여)  2009-05-29 13:52 공감(0) 반대(0)
-집안 별로, 학벌(보통), 직업: 교사 및 공무원인 이쁘고 성격좋고 착한 여자
(자산 13억-15억?)도와줘야 하는 집은 아님.

-집안 좋음, 학벌(중상), 직업: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평범한 외모의 성격 좋은 착한 여자
(공무원집안,금융권 집안)

이곳에서 괜찮은 조건의 남자 분들 만났는데

아무래도 저의 스펙이 딸려서 결혼까지 이어지지 못하는것 같아요..

저는 둘 중 꼽는다면 1번에 속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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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대군 2009-05-29 15: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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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어이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1번여성은 집안이 좋지 않아 남자 사회생활에 도움이 안됩니다. 남자직업이 무엇인지 몰라도 장인의 도움 필수적입니다.
걍 월급봉투 안정적으로 가져다 주는 정도이고 애 키우는데 시간 좀 많이 낼수 있다는겁니다.
일반인이 봤을때 괜찮은겁니다. 돈잘버는 전문직입장에서 그정도 월급은 아쉽지 않아요.

2번 여성은 집안 괜찮은 정도가 어느정도냐에 따라 결정될것 같습니다.

이웅진 대표의 말 "돈보고한 결혼은 돈떨어지면 끝나고 얼굴보고한 결혼은 늙으면 깨진다" 맞나요?
양녕대군  2009-05-29 14: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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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좋아요~
결정사의 보이지않는 손  2009-05-29 14: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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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상호주의원칙이라는 것이죠.
미남를 원하면 미녀이어야 하고,
근육남을 원하면 근육녀이어야 하고,
부자남을 원하면 부자녀여야 하고,
전문직남을 원하면 전문직녀야 하며,
학벌남을 원하면 학벌녀여야 하며,
상류층남을 원하면 상류층녀야 합니다.
------------------------------------
결국 잠깐의 만남은 아무나 가능할 지 모르지만
결혼은 비슷한 사람끼리 할 수 밖에 없죠...
스크루지  2009-05-29 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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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분 말에 절대 동감~
재야기  2009-05-29 1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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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번이 좋아요~!!
집안도 안중요해 학벌도 안중요해 직업도 안중요해.ㅋㅋ
이쁘고 착하면 다됨.ㅋ
남자  2009-05-29 14: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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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전문직이나 능력 좋은 만나실려 하는거면 그런 남자들한테만 묻는게 낫지 않나요?
집안이 얼마나 별로냐에 따라 다르겠죠 결혼 후에도 도와 줘야 될 정도라면 저라면 2번 택합니다
혼수나 뭐나 이런것 보다는 결혼후에 집안 문제로 씨끄러운 소리 안나는것도 중요하니까요
글쓴이  2009-05-29 14: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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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아닌데 학자 집안이나, 공무원 집안이 아니라서..
그냥 서민층이니까..
쿨하게  2009-05-29 14: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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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둘중 나랑 잘맞는 사람이요...ㅋ
상호주의원칙  2009-05-29 14: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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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서 조건남이라면 1번보다 2번이 가능성이 높네요...
ㅎㅎ 바보  2009-05-29 14: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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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1번 아닌가.
대군  2009-05-29 14: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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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도 부자를 찾아요. 21세기 결혼 트렌드가 끼리끼리죠.
노는물이 달라요.
북한에서도 고위층하고 결혼한 후 "이게 아냐 그런답니다"

물론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어요.

대표적인 예가 고현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하여간 재벌가 뒷이야기를 들어보면 평범한 집안 출신 사위나 며느리들이 겪는 고충은 말을 못하죠.
재벌 사돈끼리는 자연스레 어울리고 골프도 치는데 그렇지 않은 사돈은 어울릴때 배려해야 하니까 상당히 고충이 있죠.

본인 입으로  2009-05-29 1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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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고 하는 것은 절대로 믿으면 안됨...
주관적 미인은 흔하디 흔함...
객관적 미인은 희소하고 드뭄...
결론은 미모는 봐주는 남자가 이쁘다고 판정하는 것임...
웃기다  2009-05-29 14: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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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이쁘고 성격좋고 착하다는 얘기네요.
대군  2009-05-29 15: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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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어이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1번여성은 집안이 좋지 않아 남자 사회생활에 도움이 안됩니다. 남자직업이 무엇인지 몰라도 장인의 도움 필수적입니다.
걍 월급봉투 안정적으로 가져다 주는 정도이고 애 키우는데 시간 좀 많이 낼수 있다는겁니다.
일반인이 봤을때 괜찮은겁니다. 돈잘버는 전문직입장에서 그정도 월급은 아쉽지 않아요.

2번 여성은 집안 괜찮은 정도가 어느정도냐에 따라 결정될것 같습니다.

이웅진 대표의 말 "돈보고한 결혼은 돈떨어지면 끝나고 얼굴보고한 결혼은 늙으면 깨진다" 맞나요?
초코칩쿠키  2009-05-29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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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고맙습니다
교사 친구들이 결혼 잘한거 보니 샘이 나고 질투가 났나봐요.
이쁜 친구들은 대부분 의사랑 결혼들 하니까.. 혼수는 보통 1억정도 해가더라구요
(친구들 집안이.좋은 집안이 아닌데도)
정신 차려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왜 친구들이랑 결혼으로 경쟁을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해야 하는건데...
대군  2009-05-29 15: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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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들은 같은 전문직 아닌이상 다른 사람들 버는게 우스워 보입니다.
결혼을 통한 혼테크는 보통 20살부터 해야지 늦지 않아요.
여자 직업보다는 여자쪽 집안과 얼마나 가사나 양육을 잘 하는지 그걸 중요하게 여겨요.
여교사,공무원들 보통 알파걸들이라 그쪽은 아예 문외한인 사람이 많죠.
집안 괜찮은 애들은 대학교 졸업하고 아예 시집코스를 밟더군요. 요리강습이나 기타 시집공부를 열심히 하더란 말.
뭐 남자가 교수임용되거나 병원서 승진하면 처가에서 못되도 그랜져 한대는 기본 선물해야 하는게 기본이라보면 됩니다.
대군  2009-05-29 15: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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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가 1억이라. 약한데요. 기본적으로 아파트 차정도는 해간다고 보시면 되요. 유치원동기가 결혼할때 아파트에 살림살이 차(신랑이 행시출신이라 차는 중형으로,의사들은 외제차로 가는경우도 많음) 이정도입니다. 액수는 공개 안하구요. 제친구녀석은 현금만 수백억 부자인데(중고동기에 어머님끼리도 친구) 이녀석은 간소하게 한다는게 신부가 몇천 들였더군요. 예단도 남들 생각도 못하는 수준서 하니 몇개 안해도 비용이 엄청나요. 그녀석은 평상시 양복도 기성복 안입어요. 개인사업하는 녀석이 쩝.
대군님  2009-05-29 15: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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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에요? 딴 세상이군요.
근데 의사분들 중에서도 써포트 안 바라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111  2009-05-29 15: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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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남의 말은 적당선만 듣고, 흘려버리세요...다 믿으면 바봅니다.--;;
근데 여기..글들 보면  2009-05-29 15: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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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을 환상적으로 표현하는데
사실 내가 만난 전문직 남자들은 이쁘고 어린 집안 학벌 보통인 여자 원했고
이쁘고 어린 다른 여자들이 많아서 여기서 결혼을 못하는것 같다.
집안 따지는 전문직 남자들은 오히려 금방 결혼한다..
선봐서  2009-05-29 15: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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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본 의사가 서포트 안바라길 원하는건 진짜 도둑놈 심보죠 -_-
여자는 그 남자랑 선 본 이유가 뭔데요? 의사라서 본거 아닌가요? 어차피 연애도 아니고 선입니다
아무리 우겨봐야 조건을 배제할 수 없는 선이라는 거죠 선보면 서포트 해 주겠다는 여자 많은데
선 자리에서 난 사람만 보고 좋아하니까 혼수 같은건 못해주겠다 이게 더 웃긴거죠
그 사람이 의사 아니고 백수 였어도 그 사람만 보고 좋아했을거라 생각하는 여자분은 설마 없죠?
가능함  2009-05-29 15: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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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원하시나 봐요.의사한테 1억정도는 혼수로 큰 의미없습니다.경험상 그정도는 금방 법니다.제친구들도 교사랑 많이했고 같은 의사랑도 많이했고요.저로선 착하고 이쁜 여교사면 괜찮겠다 정도이지 매혹될정돈 아니고요.오히려 단점일수도 있어요.만약 2번이 집안도 좋고 경제적잇점이 있다면 2번을 택할겁니다.결론은 의사랑 할순 있는데 아주 조건좋은 의사랑은 힘들다는 것이죠.사실 그런것 다 필요없고 서로 마음이 통하거나 아님 선봐서 서로 콜하면 끝입니다.
대군  2009-05-29 15: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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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안바라는 의사도 많죠.
단 선시장에서는 바라지 말라는거죠.
아래의 한분이 지적하셨는데 선보러 나오면서 조건 안보는 남자,여자가 있답니까?

일반적인 만남서는 30대 넘어서 연상도 만나지만 선시장에서 동갑연상 소개시켜달라는 경우가 많은가요?
병원서 의사와 간호사가 같이 일하다 눈맞는다 이런 경우면 몰라도 선시장이나 결혼정보업체에서는 조건이 빠질수가 없어요.

여선생중에 사립 여선생들이 결혼을 잘하는데 그 이유가 부모님들이 조건이 좋은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부모님 지인들끼리 소개가 괜찮은 자리가 많이 들어오죠. 부모님 통하는건 부모님을 보고 들어오거든요.
친척형도 신의직장인데 형수가 사립 교사임
뭘 모르는 사람들  2009-05-29 15: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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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사회계층이나 사회계급이란 단어가 괜히 존재하는 게 아님...
교사도 두부류로 나뉨...
사립교사와 비사립교사로...
사립은 아무나 들어가지 못함...
교사들이 결정사에 널려 있어도 서울시내 사립교사는 극히 소수임...
결국  2009-05-29 15: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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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남녀들이 이곳 사람들 눈만 높여 놓는 군요.
글구 보니 결혼 속보에 교사-의사 커플 본적이 없네요.
의사들은 결혼도 안하나? 속보에서 본적이 없네
참내.  2009-05-29 16: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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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네.. 난 이런거 생각안해봤는데..
뭐 다들 생각들이 잼나네요.. 걍 사람보고 결혼하면 바보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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