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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짓을 언제까지 해야하는지...[4]
by 여자 (대한민국/여)  2011-03-09 20:48 공감(0) 반대(0)
만나는사람이 있는데 헤어지자고 말할 용기가 되지않아서,,, 헨드폰 정지 시켜놨네요,,,ㅜㅜ

정말 바보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친구는 답답해서 이메일로 보고싶다 연락옴 ㅠㅠ

전 도저히 헤어지자고 말을 못하겠고,,,,
전 여자입니다... 사귄지는 두달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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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2011-03-09 20: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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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헤어지잔 말을 못해! 나 이제 너 싫다. 그만 만나자 왜 말을 못해! (박신양 버전ㅋ)

남자가 그런다고 생각해봐요... 싫잖아요. 그냥 눈 딱 감고 만나서 이야기하세요.

그게 예의에요. 도망다니지 마세요. 마음은 변할 수 있는 건데 범죄도 아니고. 깨끗이 정리하세요.
헤어질때도 예의를  2011-03-09 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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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때도 예의를 지켜야 하지만 / 헤어진 후에 그 과정이 아름답게 기억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중하게 자신의 의사를 밝히시되,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해주시고, 그렇지만 자신의 왁고한 뜻을 밝히시면 되겠지요.
내가 확신이 들 때까지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고려를 할 줄 모르시는 분도 있으시던데,
상대방은 나의 필요성, 나의 긴박성 여부와는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고려 되셔야 할 인격체라는 사실..
다다다  2011-03-09 23: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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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냥 문자라도 보내주세요.
안보내주는 것보다는 문자가 나은 것 같아요. 최악이 그냥 잠수임.
(안바람직) - 잠수 - (안드로메다) - 메세지 - 전화 - 만남 - (바람직)
맞아요, 예의.  2011-03-10 02: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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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참 껄끄러운 얘기죠.
하지만 기간에 관계 없이 누군가를 진지하게 만나기로 했었다면
꺼내기 힘든 이별의 이야기일지언정 만나서 해야 할 만큼의 관계는 되지 않나 합니다.
또 그게 그 사람에 대한 당연한 예의이기도 하구요.
님의 맘이 확고해서 변할 게 없다 해도 상대방이 하고 싶어하는 얘기는 들어주세요.
만나기가 힘들다면, 문자가 아닌 전화로라도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려요. -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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