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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난 부자집 외동딸에게 장가가고 싶다...[15]
by 질문 (대한민국/남)  2011-03-22 00:07 공감(0) 반대(0)
근데...결혼해서 그런 집에서 버틸 자신은 없다고 생각하는 남자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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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  2011-03-22 0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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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거 싫음. 겉보리 서말만 있어도 처가살이는 싫은 사람이오!
ㅋㅋㅋ  2011-03-22 00: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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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격이나 몸매라도 안좋겠죠. 뭐라도 안좋게 있으니까 도망갔겠죠. 그걸 먼저 찾으시길...
/  2011-03-22 00: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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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서울에 집한채면..더이상 안바라겠음..
사실 돈에 관심없음...주거때문에..집을 바라는것이고..
나도 먹고 살돈은 벌지만..당장 집살돈은 부족하니..
부잣집 외동딸~  2011-03-22 00: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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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임명하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3-22 00: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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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자가 너무 잘나고 부자면 부담스러워할수도 있어요.
자기랑 안 비슷해서 결혼 생활하기도 좀 적응이 안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집안이 너무 차이가 나고 그러면..남자가 기죽어서 좀.
부잣집 외동딸이  2011-03-22 00: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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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어도,
백조에 미모 떨어져서
결혼 조건으로 아파트 한채 내거는
아버지 둔 처자 만난 적도 있슴.
이제그만  2011-03-22 0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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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외동딸님
이제 그만 그 오빠는 잊고 저한테 오세요.
전 절대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게요^^
객관적으로  2011-03-22 0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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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외동딸님 심한 공주과시네요
남자분이 감당하기 어려웠을듯...

그치만 부자집외동딸이라서 부러워요
 2011-03-22 0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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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외동딸을 만날때 남자가 곤란하게 느낄점은 생활수준 차이 같은 것일듯요...
그리고 가정간의 기선 같은 것... 한쪽 집이 처지면 좀 무시당할 것 같고
기를 못펼 경향이 있기에...

하여간에 부잣집딸일 수록 소탈한 면을 많이 보여야한다고 봐요.
공주처럼 행동하면... 공주를 데리고 다닐 때야 좋지만 데리고 살기는 힘들잖아요.
내 어깨 주물러줄 여자가 낫지, 여자 어깨를 주무르는 것과 둘 중 무엇이 좋을까요?

생활력이라든가 현실감각등... 예능 전공과 부잣집딸... 조금 불리한 점이 있습니다.

하여간에 남자한테 잘난 척(?) 돈 있는 티(?)등은 절대 안내는 것이 좋고요,
그러면 기분 상하니까...
소탈한 사람이고... 생활력도좋고... 시댁이 우리집보다 못살아도 절대 무시않고
무조건 공경하는 그런... 고개 수그리고 들어가는 자세 같은 것 있잖아요...

며느리 모시고 싶어하는 시어머니 없어요.
만약에 남자 집도 그냥 먹고 살만하면 굳이 눈치 볼 며느리는 원하지 않을 거니까요.
그래서 비슷한 편하다는 것이겠죠.
저도  2011-03-22 0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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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잣집외동딸 좋아요~
그 재산은 이제 다 내꺼~!!(언젠간ㅋ)
한밤에개콘  2011-03-22 0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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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으면 좋기는 한대... 80퍼센트는 돈 때문에 싸운다던대.... 참 좋은대 머라 할말이 읍내. 그나저나 먹고 살만은 하기에 굳이 부잣집 외동딸은 필요가 읍내....
특이한직업  2011-03-22 07: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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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분 특이한 직업이 뭐에요?
부잣님외동딸님아  2011-03-22 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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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부모 재산 보고 달겨드는 파리떼들 조심하세요.
부모님보고 웬만하면 재산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환원시키라고 조언하세요.
괜시리 파리떼 좋은일만 시킵니다..나중엔..
강남성골 부잣집 외아들  2011-03-22 08: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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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과 전공인게 부담스럽다고 했는데 본인은 학벌이 좋다고 생각하시니 여기서 괴리가 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체능 싫어하는 집 생각보다 많아요~
 2011-03-22 1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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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외동딸이라는게 어느정도를 말하는지... 강남 살고 외제차 타고 다니는 중소기업 사장 딸이나 개인병원장 딸 정도?? 아니면 재벌딸 정도?? 전자도 어느정도 부자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게시판 보면 눈들이 다들 머리끝에 붙어있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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