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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사람들은 만난 지 일년 남짓되었네요.[1]
by 나는요 (대한민국/남)  2011-03-27 22:23 공감(0) 반대(0)
1년 가량 다양한 만남 가진 남자입니다.
활동하면서 좋았던 점은.

여러 아가씨들을 미리 어느정도 정보를 알고 만났던일.
그리고, 새로운 느낌을 받았던 거였고,

아쉬운 점은.
거절당하면서 정서적으로 이제 지쳐버린 겁니다.
어떻게 보면 서로 목적을 가지고 만나는 거죠.
기존 연애 시작하는 것에서 보면 좀 "다른" 것인데요.

학교 다닐때, 만나서 사귀게 되는 것과 다른 것 같아요.
나도 나이가 들어서이겠지만, 전과는 다르게 이성에게 접근해야 하나봐요

어릴적 연애는 어려울 게 없었어요.
상처도 많이 받지 않았고.. 당시는 시끄럽게 사랑하거나, 싸우더라도
어렵다고 느끼진 않았는데요. 아픈거구나. 이렇구나 하고.

하지만 지금은 계속 거절 당하며, 침묵당하게 되며
뭔가 내가 문제이구나.. 느끼면서 지칩니다.
우울해서 한적한데 가봤다가, 운동도 계속 해보다가.

그리고 오늘 전 나를본회원, 내가본회원, 관심회원 다 지우고,
프로필도 최소화했습니다.

한동안 접으려구요,. 저한테 스스로 여유, 휴식을 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여기 회원님들,

좋은 분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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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1-03-27 22: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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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맘 여리시군요
이런글 보니
나이도 있고 이런곳에서의 특수성?때문에
상처를 서로 더 주고 받는것 같아요
님 느끼는거 많이들 같이 느껴요
그러니 넘 주저앉지 마시고 빨리 일어나세요
오래 쉬면 더 기억에 갇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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