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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담배 돗수를 올렸습니다...[3]
by 흡연남 (대한민국/남)  2011-03-28 20:13 공감(0) 반대(0)
하루에..한값반..돈이 너무 나가는 것입니다.

1.0mg 피우니까..한대가지고 만족을 못해요..그래서..

구내식당에서 젤 쎈놈들 달랬더니..2200짜리..디스를 주데요..

디스..옛날에 많이 피어던 건데..군대있을때도...근데...너무 독해보이는 것입니다..

맨날 약한 것 피우다...독한거 피울려는 건강에 너무 안좋을 것 같아..

같은 가격의 레종 3.0mg으로 3배 강도를 올렸습니다..

그랬더니..오늘..담배를 훨 덜피우네요...


잘하면 한달에...5만원이상 절약될 듯 싶습니다.

담배 습관입니다..알죠..너무나 잘 알죠....

그래서 습관을 줄일려고..이런 궁여지책을 썼습니다.

돈 절약되고...선우녀들..흡연남 아주 안좋아하는 것 압니다...

저도 노력한다고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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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저씨  2011-03-28 2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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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몇주만 지나면 전의 1mg때와 같은 갯수의 담배를 피고 계신 님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차라리 니코틴패치와 전자식 담배를 병행하면서 차차 끊으시는게 어떠실지.
인간은 만족을 못하는 동물이라  2011-03-28 20: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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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나 전자식담배를 물고 있으면. 어느새 진짜 담배를 물고 연기를 뿜어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리라...
김대리  2011-03-28 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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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10월에 그냥 툭 끊었습니다.
더원 0.1미리에서부터 말보로 레드까지 올라가서 한때는 말보로 레드를 5일에 1보루 해치웠었지요..
그러다가 말보로 미디움을 거쳐 라이트에 안착했다가 끊었습니다.
뭔가 계기가 있어야 끊게 된다고 하는데, 뻥 같습니다.-_-;
저는 그냥 끊어지더군요..강력한 의지만 있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꼭 금연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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