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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혼하면[24]
by 공주 (대한민국/여)  2011-03-29 16:20 공감(0) 반대(3)
내가 하고 싶은 몇가지,

1. 매일 아침 신선한 야채와 과일로 쥬스를 만들어 주고 싶다.
2. 시아버님께 시간날때마다 안마 해드리고 싶다.
3. 시어머님께 맛있는 김치 담가 드리고 싶다.
4. 신랑이랑 거품목욕을 하고 싶다.
5. 매일 밤 사랑을 나누고 싶다.
6. 도시락 챙겨 보내고 싶다.
7. 같이 운동하고 싶다.
8. 항상 지켜주고 안아주고 편하게 해 주고 싶다.
9. 정말 다 해 주고 싶은데..


10. 아이 낳지 않고 살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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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  2011-03-29 16: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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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10번 동감이네요.(참고,여자임)
나도 결혼하면  2011-03-29 16: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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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도 하고 싶은 몇가지,

1. 매일 아침 먼저 일어나서 그녀를 위해 아침을 만들어 주고 싶다.
2. 장인어른과 등산과 낚시를 함께 하고 싶다.
3. 장모님께 시간날때 마다 찾아 뵙고 그녀 몰래 용돈도 드리고 싶다.
4. 색시랑 스파를 자주 하고 싶다.
5. 매일 밤 사랑을 나누고 싶다.
6. 도시락 챙겨서 나들이도 자주 가고 싶다.
7. 같이 운동하고 쇼핑도 하고 싶다.
8. 항상 지켜주고 안아주고 편하게 해 주고 싶다.
9. 정말 다 해 주고 싶은데..


10. 아이 낳고 살면 정말 좋겠다.
공주  2011-03-29 16: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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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험님은 이미 아이가 있으시니까. ^^ ㅎㅎ 제가 감당은 못해드리겠습니다.
공주님은  2011-03-29 16: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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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신가요?
공주  2011-03-29 16: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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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험험님 죄송 - 오해해서. 전 미혼입니다.
평범남+  2011-03-29 1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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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은 매일 자신있습니다 ㅎㅎ
이상한  2011-03-29 16: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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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시군요.
자녀 계획 없다면, 솔직히 솔로로 남아서 맘껏 연애하시면 되는데 왜 결혼을 하시려는지요?
싱글의 특권은 자유로운 연애 아닌가...
공주라고 앞으로 하지말고  2011-03-29 16: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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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서 대 끊고 싶은녀로 바꿔라 아 재섭네 역시 정상이 아니였어;;
애 안낳을거면  2011-03-29 16: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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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하는게 낳지 않나?
abc  2011-03-29 16: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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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위해 부모가 낳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위해 애를 낳는 것이지요. 그런면에서는 무조건 낳아야 된다는 것보다 잘 키울 자신 없으면 낳지 않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항상 권리에는 의무가 따르는 법입니다.
차라리  2011-03-29 16: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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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구하는 게 빠를 듯요. 아마 줄 설겁니다. 예전엔 딸만 낳아도 아들 못 낳는 여자라고 소박 맞고 남편이 첩 데려와도 한마디 못했다. 세상 바꼈다고 저렇게 아이 낳기 싫다고 말하니 결혼에 대해 도대체 무엇이라 생각하면서 남편감 구한다고 가입했는지.. 프로필에 꼭 애 낳기 싫다고 명시하길
사람새끼는 못키우는데  2011-03-29 1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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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는 좋아라고 키울 여자네ㅋ 개 같은 짓ㅋ
공주  2011-03-29 1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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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 자녀양육 0 이라고 생각 하는 분이 많군요. ^^ 낳아야 하면 낳아 드릴께요. 안 그래도 되는 남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 사항입니다.
그그그  2011-03-29 17: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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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생 놀다가 가고싶다 이거지??ㅋㅋ
허허  2011-03-29 17: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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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낳고 싶은게 아니라 못낳는건아니구요? 삼말녀님?
 2011-03-29 17: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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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ㅋㄷ
여자  2011-03-29 18: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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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번.. 하지만 둘은 낳아야 내 자식들 쓸쓸하게 하지 않겠지싶어 둘 생각하는데요.
남친은 자식위주로 생활이 되는거 싫다고 낳으려면 하나만 있음 좋겠다네요, 그런게 고마워요ㅎㅎ
된장ㄴ  2011-03-29 21: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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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상이라도 한번 구경하고 싶네.. 공주? 거울좀 봐라 니얼굴이 공주인가..
아주 익명이라고 육갑을 떨어요. 니 면상에 가래침을 뱉는다. 카~~윽 퉤!
공주  2011-03-29 21: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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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번 댓글 봤지만.
딱보니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노처녀시고만.
당신이 의사건 판사라도 그 정도로 드러나는
인격체는 가진 스펙에선 절대로 안만요.
나도 마찬가지고...
정신 차리세요 인생이 한심합니다... 보다보다 못해 한마디 하는 겁니다!
괜히 건전하신 남녀분들 진실하게 인연 찾을려 찾아오는 이곳에 정말 개념이나 찾으시고
그렇게 잘났음 그 나이먹고 여기에 있지도 않겠지요...
남이 다른 것도 인정해주면  2011-03-29 22: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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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네요. 다들 얼마나 정석대로 FM대로 남 평가할만한 고귀한 삶을 사시는지..욕하시는 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전 지나가는 여자입니다.
지나가는 여자분과  2011-03-29 23: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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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경에 지나가신 여자분과 비슷한 입장...

일단 10번 말고는 다 원츄~ 하셨을텐데요. 후후..

그건 그녀의 희망사항 중 하나고
나는 아이를 원한다. 그것도 가능한 여럿을 두면 좋겠다 하시면
얼마든지 대화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그렇지 않나요? 시도는 해봐야지 않나요?
그리고 그 부분에 일치하는 분도 분명 있겠고요.
그 하나로, 덮어놓고 못된 사람으로 매도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싫어할 수는 있겠어도요.

다른듯 비슷한 예를 하나 들어 생각해볼까요?

일단 남자고...
혼인한 후에...  2011-03-29 23: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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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향이 좋은 커피로 그녀를 깨우고 싶다.
처가 어른들 자주 찾아뵙고 매일 전화로 문안 여쭙고 싶다.
처가 어른들, 처 형제들과 함께 외식하는 기회를 자주 혹은 정기적으로 갖고 싶다.
함께 공연장도 자주 가고 여행도 자주 다니고 싶다.
아이를 낳으면 밤마다 내가 재우고 쉬는 날엔 가능한 많이 놀아주고..
암튼 육아로 인한 아내의 스트레스를 가능한 덜어주고 싶다.
요리를 배워 금요일 저녁이면, 가끔씩 내가 만든 요리로 근사한 저녁을 해주고 싶다.
몸의 대화를 나눌 때면 못해도 3콤보 뿅뿅뿅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기념일엔 꼭 함께 근사한 외식이나 못 가본 나라 여행을 함께 가고 싶다.
뭐 더 있겠지만...

이쯤 하고,
단, 평일 아침엔 꼭 아내가 새로 지어주는 더운 밥과 국을 먹고 출근하고 싶다.
반드시...^^
아, 제가 그렇다는 건 아님니다. 좋아서 해주는 거면 고맙겠지만...

택도 없는 비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영 말이 안되는 건 아닐 거라고 보는데요.
각자가 원하는 바람의 우선순위는 고스란히 각자가 정하는 거니까...
어디계세요..  2011-03-30 0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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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님은...
우리 서로만 바라봐요,,ㅠ.ㅠ
공주님  2011-03-30 09: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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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토리에 애 안낳고 싶다고 써보세요.난 남자인데 애 안낳고 살고 싶거든요.근데 그런 여자 잘 없더군요.이 모진 세상에 태어나게 해서 고생시키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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