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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집을 마련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13]
by 엉뚱질문 (대한민국/남)  2011-03-29 20:06 공감(0) 반대(0)
가장 이상적인 것은...남자가 최소 25평 짜리 전세라도 마련하는 것이
사회 통념적으로도...남자의 자존심을 위해서도 맞습니다.

그러나...이런 저런 사정으로 집을 못마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사정이야..아주 다양하겠지만...여자가 이해한다고 치고요...

근데..남자는 그런대로 괜찮다..최소 앞으로 밥은 안굶길것 같다...
뭐..좋은 직장 다니는 정도...

일단 결혼시작은 해야할 것 같고...
여자가 좀 부유하다면(아주 부유한 것 보단...현재의 남자보단 약간 부유한)
여자가 혼수대신 일단 작은 전세라도 투자하는게 어떨지...물론 명의야..여자꺼죠..

물론 이 모든 상황은 여자가 남자를 정말로 사랑한다는 전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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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댓글  2011-03-29 2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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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 - 당연히 좋다.
2. 여자 - 정말 사랑한다면 가능하다.
3. 여자2 - 아무리 사랑해도 집도 준비 못하는 남자와 어떻게 사는가.
4. 여자3 - 전세비를 반반 부담하면 모를까 여자가 마련하는건 말도 안된다.
등등
뻔한 질문을...
ㅎㅎ  2011-03-29 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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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정도로 남자를 좋아한다면야모 상관없지않나요.
근데 작은 집 전세라도 1억 넘지않나요? 그걸 여자집에서 해준다고하면 대개 감사할일이네요.사위도 자식이자나요.
자기네끼리 좋으면 상관없죠. 남자만 여자집 돈바라는 된장남이 아니라면.
ㅎ헤헤  2011-03-29 2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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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집은 여자가 마련해야 하는 거 잖아요. 남자는 가전제품 몇개만 사가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ㅋㅋ
계란한판쯤  2011-03-29 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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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가 집을 준비하고 여자는 혼수만을 준비하게 되었는지는...
생각해보면, 남자쪽에서는 며느리를 들이는.. 일이었기에 집이 있어야 하고,
여자는 출가외인.. 집을 떠나 남자에게 속한 사람이 되어버리기에 자기가 살 살림..즉 혼수를 하게 된거라 생각합니다.
그 결과, 얼마전 기사처럼 35년동안 친정에 5번간 어떤 여자의 이야기 처럼...
여자는 시집에서 살아야 했고, 그 집의 가족이 되어야 했고, 친정은 방문을 해야하는 것이었죠...

그런 통념들이 오늘에 와서는 남자와 여자의 결혼비용 불균형이 된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 그렇습니다.
이제 더이상 아들이 부모를 모시는 시대도 아니고, 또 자녀가 많은 것도 아니고,
딸만 있는 집의 경우 부모님 제사를 지내드려야 될 수도 있습니다.
계란한판쯤  2011-03-29 2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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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서로의 부모를 열심히 챙겨야 하고, 한쪽의 의무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서로 열심히 양쪽 부모를 공경할 수 있다면,
전 당연히 비용은 1:1로 지불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1:1로 해서 좀 모자르다면 대출을 받으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한쪽이 더 많이 있으면 그거 부모주고 와도 상관없구요..
대신, 며느리로서의 의무와 동시에 사위로서의 의무 역시 동일하게 가져가길 바랍니다.
저희 집은 딸밖에 없다보니.. 명절때 당연히 시댁먼저 가고.. 이런 것들에 대해 사실 부모님 걱정이 많이 되서요..
결혼비용을 동일하게 해서, 의무와 책임이 양쪽에 동일해질 수 있다면, 전 거부할 이유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조금더 보태도 그런 상황이 온다면 역시 환영입니다.
(단, 전세비용을 전체를 대는것은 사실 제 능력도 밖의 일이라서요.. )
 2011-03-29 20: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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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간다는 의미에서는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가 맞네요..
하지만 결혼을 한다면 누가 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어자피 둘이 합차는 것이니
?  2011-03-29 20: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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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시부모 모시는 시대인데 아직도.시부모님이 나이들고 따로살기가힘들면 그럼 당연히 모시는거잔아요.그럼 안모셔도 되는건가요?
결혼해서 장인 장모 모시고 살아야한다고하면 하겠다는 남자가 얼마나 될지. 1:1로 결혼비용 한다고해도.
아직도 시댁과 친정에 대한 역할이 달라요. 옜날보다는 아니지만.
1:1로 결혼비용 한다고 모든게 똑같이 될것같나요?
이상한게  2011-03-29 20: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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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대로 남자 여자 역할이 정말 평등하게 분배될 수 있다면 집값 반반씩 부담하는게 뭐 어렵나요?
근데 지금보세요 돈은 같이 벌어도 육아 가사 시댁봉사 여전히 다 여자몫인데
여전히 여자들에게 똑같은 의무를 지우면서 돈까지 똑같이 내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니 여자들이 결혼안하려하죠,.
계란한판쯤  2011-03-29 20: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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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비용의 불균형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니 그런 생각들이 들었을 뿐입니다
금전이라는 개입이 없든 있든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그냥 그렇다면 좋겠다는 로망정도라 생각해주세요
저도 능력이 아예 없는것 아니라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다면 제가 더 낼수 있지만
슬프게도 여긴 결정사고 조건으로 만나게 되니까
이곳에선 어려운얘기 같네요
나중에  2011-03-29 20: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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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장모님도 모시면 되는거지 뭐 어렵습니까?남편 아내 애둘 시부모 장인 장모 8명이서 오손도손 같이 삽시다...ㅎㅎㅎ
님 나이 기준에 생각말고요.  2011-03-29 21: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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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이 군대갔다와서 졸업하고 취직하는거 감안하시고

님이 현재 얼마에 어떤 집을 얼마에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가 8년차되면 연봉 1500이상만 모아도 전세 1억은 가능하다싶습니다
님의 외모와 특히 성격과 직업과 나이를 감안하시고 본인의 집을 거론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누구나 키. 집안. 학벌 하나쯤은 다 가진게 이곳이라 보는데 집하나로만 판단이 과연 가능할까요???
음~~  2011-03-29 21: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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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는건데 단순히 전세자금준비를 여성분이 한다는게 무엇이 문제일까요?
남들이 하는 통념상의 결혼을 모두 따르지도 못하고 따를수도 없는거라 생각해요.
상황에 맞추어가는게 아닐지요.
사람 성실하고 괜찮다면 전세자금 제가 마련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1인 이며
지금까지 열심히 저축하는게 미래의 결혼을 위한 준비인데 그 결혼에 전세자금투자는 상관이 없을 듯...
재미있네요..  2011-03-29 22: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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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는 여성분 - 전세값 마련 할 생각이 없는 여성
개념 없는 여성분 - 집은 남자가 하고 여자는 간단한 혼수만 하면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여성
어이 없는 여성분 - 25평 전세로 살바에야 혼자 살고 말겠다는 여성..

이런 여성분 아니시라면..
건전한 사고를 가지신 여성분이시라면,
남자분을 진정 소중한 인연이라 생각한다면,
문제 없을 듯..

단, 위의 3가지 조건에 해당되는 여성분들의 집단 반기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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