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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에 유독 눈에 띄던 그녀[8]
by 병사 (대한민국/남)  2011-04-01 00:02 공감(0) 반대(0)
같은 회사에서 이래저래 마주치던 분인데
정말 고백하고 싶을 정도로 저의 이상형이더군요.

알고보니 옆 건물에 계시는 같은 회사 직원이신데
어떻게 부서 알아내서 이름 알아내고
수소문 했더니...대학 후배네요.

어떻게든 끈을 연결해서 소개팅을 하든 접근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남자친구가 있으면 어떡하지..라는 고민도 해보고 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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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11-04-01 0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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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해질 계기를 만드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사람이 담당하는 일 관련해서 물어보러 간다거나 하는 것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요..
계획을 어느정도 세운 후에 변수계산을 마치고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김대리  2011-04-01 0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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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더 붙인다는 걸 까먹었네요^^;
참고로 제가 글쓴분 입장이라면 그분에게 다가가서 제 이상형이라고 딱 20분만 대화해 준다면
평생 영광으로 생각하고 살겠다고 할겁니다.
그 방법 의외로 잘먹혀요^^
글쓴이  2011-04-01 00: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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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어디서요?
옆 건물 쳐들어가서요? ㅋㅋㅋ
사내 메신저로 그렇게 말걸어볼까?ㅋㅋ
김대리  2011-04-01 00: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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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서 말을 거시는 편이 더 나을겁니다.
그래야 그녀에게 할 말을 직접 할 수 있는 용기있는 남자라고 어필이 될 테니까요..^^
안하고 평생 해볼껄 하면서 사는 것 보다는 잠시 부끄럽더라도 해보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잘 되시기 바랍니다.^^
비상  2011-04-01 00: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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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무작정 한다는고 되는것이 아니고 용기가 밥말어먹는 것도 아니고
님 상황이 딱 그말이 어울이실거 같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은 통하게 되어있습니다.
행복한 기다림  2011-04-01 00: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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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인지 수소문 하시구요..
2. 남자 친구가 있다면 → 저는 헤어질 때까지 가랑비에 옷 적시기 작전으로 늘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에서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3. 남자 친구가 없다면 → 일생 일대의 여성이시라면, 뒤돌아보지않고 Go~~go~~!! 남자의 맛은 적극적이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  2011-04-01 00: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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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넌 머냐?

남친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겠군요. 하하하
들이대지 말고 이렇게  2011-04-01 09: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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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사식으로 한두번 말 걸어 보고 그리고 한두번 초대해 보세요. 회사 후 동료랑 맥주하러 가는데 시간 있음 같이 가지 않겠냐고.
그럼 바보가 아닌 이상 관심 있다는 걸 알죠.
용기 어쩌구 하면서 들이대면 도망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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