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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과 현실[2]
by Mr.Lee (대한민국/남)  2011-04-05 03:35 공감(0) 반대(0)
작년에 우리 회사의 띠 동갑 정도 어린 비서와 사귀게 됐다..

외모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었으나 어려서 그런지 상큼 발랄했고, 스타일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여자애도 나한테 전부터 호감이 있었던지라
만나게 되면서
우리는 너무나 빨리 가까워졌다..

그러나, 나는 알았다..사귀기 전부터...
나는 이 여자애랑 결혼할 수 없다는 것을...

과거 경험도 있었고 부모님 반대도 있었고 내 스스로도 어느 정도 벽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학벌의 벽은 넘을 수가 없었다...

헤어진 이후에도 오랫동안 친근하던 그녀는
지금은 연락을 할 수가 없다..(전 이직)

그 정도로 끌리기도 쉽지는 않은데
그 놈의 조건이 먼지 모르겠다...

지금도 머가 맞는지 헷갈린다...

하지만 그녀랑은 만날 수도 없고 그녀와 다시 만나도 항상 아쉬움이 남을 것이란 건 나도 안다...

술 한잔 먹고 와서 난 결론 없는 글을 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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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5 0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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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안하시겠어요?
전 지금 인내심 발휘중이거든요.
전 그만  2011-04-05 03: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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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렵니다 ㅎㅎ
서로서로 잘못한거없는지 돌어보는게 좋을듯
아님 여기서 끝내도 좋ㄱ 요 ㄱ 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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