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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눈높이[17]
by 나그네 (대한민국/남)  2011-04-06 22:38 공감(1) 반대(0)
이곳 게시판에 가끔 들르는 일인입니다. 오늘 게시판 글중에, 남자가 갖춰야 할 능력정도에 대한 글쓴이의 댓글다신 여성분들의 생각이.
월급여 최소 450~600 정도에 서울에 32평형 자기집 소유네요. 좀더 나아가서 병든 시부모 없어야 한다는 분도 있으시고, 병원비 나가면 안되니까라는 댓글도 있구요.

대한민국의 30대중후반의 직장남성분의 실상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데 말이죠.. 물론 조건 좋은 남성분 만나면 좋은거고 그런조건 갖춘 남성분도 있지요. 단지 남자를 보는 기준을 금전적 재력과 시댁가정환경(특히 시부모가 아프면 안된다는글)에 치우쳐 보는게 좀 그렇네요...

글쓴 제입장은 월평균 수입 600은 넘습니다만, 이것도 각고의 노력끝에 개인사업을 안정화 해서 가능한거구요. 힘들게 비서울권에 32평형 아파트 겨우 장만했습니다. 정말 이곳에 계신 일부여성분들의 눈높이가 무섭네요..
특히 병든,, 몸이 편찮으신 시부모가 계시면 안된다는 댓글에 큰 충격 받았습니다. 누구나 부모님은 나이 드시면 불편하고 세상을 등지는게 순리입니다. 우리 모두 언젠가는 아픈부모님 모시게 됩니다. 남보다 아직 늦게 오는거일 뿐이죠.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이 계신 저로써는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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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1-04-06 22: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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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자분들 나중에 본인이 나이들어 아프면 자식들 결혼안시킬 생각하셔야 합니다.
여기  2011-04-06 22: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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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녀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듀x 나 다른 정보회사에 매니져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여기 들락거리는 분도 있고 만기되서 여기 오는 분도 있고 아예 돈쓰기 싫어서 얼굴하나만 믿고 부잣집아들 만나 팔자펴볼려는 여자들 즐비합니다. 그리고 병든 시부모님이 계시면 안된다고 댓글 단 여자의 부모님은 이미 돌아가셨거나 집을 나왔을수도 있어요. 아니면 어른에 대한 공경자체를 부정하는 문제여자일수도 잇고. 그리고 집나와 유흥업소에 몸 담았다가 결혼하려 여기 오는 여자도 많습니다. 별 별 여자가 다 모인 곳입니다. 그래서 조심 또 조심해야하는 곳이 선우 온라인 결혼 정보회사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드러운 여자들도 있지만, 잘 찾아보시면 아직 때묻지 않고 순수한 선우녀도 잇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매새운 눈으로 검색해보세요. 화이팅.
여기  2011-04-06 22: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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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부족한 건지 싸이코패스 성향인건지
암튼 이상한 분들이 좀 많아요
 2011-04-06 2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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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필드에서도 시부모 병수발 미리부터 재는 여자들 많이 만나봤네요
이런 거보면 여자들 참 이기적이야....
ㅇㅇ  2011-04-06 22: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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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여자인척 막 댓글달고 그래요. 막말하고.
결혼도 하기전애 미리아픈 상태인 시무보 좋아하는 여자나 여자 부모는 없어요. 여자도 자기 부모가 아픈 것도 당연히 안좋아하죠.
누가 부모님이 아픈거 좋아하나요. 제친구도 결혼전에 시어머니 되실분이 병땜에 아프셨는데, 제친구 부모님이 반대좀 하셨는데, 남자가 넘 착하고 이리저리 조건도 그낭 왠만해서 결혼했어요. 누구나 늙으면 아프고 병드는 거니까. 사람만 괜찮으면 별로 신경쓸문제는 아닌것같음. 단지 첨에 만남을 결정하기가좀 망설여지겠지, 여자입장에서. 늙으면 다 아프지모. 젋은 사람도 아픈데.ㅋ
당연히싫죠  2011-04-06 22: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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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남자분들 -_-
남자는  2011-04-06 23: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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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모 아파도 수발안드는데 장인이나 장모아프면 수발들거 같나요? ㅋㅋ 진짜 이기적이야.
자기 부모가 아파도 뒷짐만 지고 있어요.여자가 간병인 노릇하고.ㅋㅋ
윗분들..  2011-04-06 2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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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모도 안하고..장인장모도 안하고..그게 인간인가요?
날 낳아주신..분이시고..나의 베필을 선물해주신..분들인데..
윗분..들..정말 사고방식이..짜증나네요..
정답은  2011-04-06 23: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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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를 강요하지말라고요 자기부모한테 잘하면되지요
윗님  2011-04-06 23: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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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모에 대한 효를 버리는 분이 지키는 분보다 많을까요? 세상에 못된 여자 그리 많지 않아요. 제발 남성분들 와이프를 통해 효를 완성하려 하지마세요. 강요 안해도 다 해요.
하하  2011-04-06 23: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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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이 문제라기보다 사실을 얘기하는 거에요. 주위에 봐도 자기부모 아파도 수발드는 건 100% 며느리에요.
아들은 구경만해요. 여자하나 데려다가 요리조리 잘 부려먹죠?
문제는 자기가 강요하는 만큼 자기는 안한다는 게 문제에요. 상대만 해야한다는 거죠. 서로 다 부모들에게 잘해야되는데.
하하님  2011-04-06 23: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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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어느 남자가 자기 와이프가 병든 시부모님 혹은 장모님장인어른을 수발들게 보고만 있습니까? 여즘의 결혼생활은 50대50 입니다. 예전시대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남편도 회사일 보고 집에 오면 남편이 해야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남편이 집에 오면 애 돌봅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보지 마세요. 희망을 갖고 긍정적으로 보세요. 화이팅
ㅇㅇ  2011-04-06 23: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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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그렇게 여자 부려먹는 남자 한명도 못봤네요
우리회사 남자들 퇴근하면 다 집안일에 바쁘던데..
^^  2011-04-07 00: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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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시군요 ^^ 주말에 화이팅 ㅋ 저도 주말에 미팅 이벤트나가요...파티형식 ^^
그런 여자가  2011-04-07 00: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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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모한테 용돈 한푼 안드리고 자기 명품백에 해외여행에 자기만 알고 살다가 남자 하나 잘~물어서 팔자 피려는 기생충들이죠
하하님은  2011-04-07 09: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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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하나요? 남자는 돈 벌어야 되는데 언제 수발듭니까? 머리가 달렸으면 생각을 하고 사세요.구경만 하는 아들이 있기야 하겠지만 뭐 몇명이나 되겟어요? 정말 한심합니다.그런 생각으로 산다는게
글쓴님  2011-04-07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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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세요 여자가 20대 중후반 정도에 결혼해서 결혼생활 10년정도 하고 아이들도 있고 그러면 시부모님이 편찮으실떄 나몰라라 하지는 않겠죠 .. 맞벌이 하는 여자들은 직접 간호는 못해도 물심 양면으로 신경쓰고 하겟죠 .. 하지만 결혼을 막하려는 시점에서 시부모님이 편찮으시고 그런 시부모를 모셔야 한다면 어느 여자가 결혼을 하겠어요 ? 그것도 연애결혼이라도 해서 남자와 죽고 못사는 상황이라면 남자가 좋아서 시부모도 모신다지만 그렇지 않고 서로 조건보고 하는 중매결혼인데 시부모님 편찮으신 걸 꺼려하지요.. 반대로 처가집 보모님이 아프셔서 수발들고 돈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남자도 선뜻 결혼하기 쉽지 않아요 .. 요즘에 여자들도 맞벌이 하는데 아픈 시부모 수발까지 들게 하는 것은 너무 심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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