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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랑 절대 결혼하면 안됩니다[12]
by 음 (대한민국/여)  2011-04-06 23:35 공감(0) 반대(4)
결혼한 여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절대기피해야할 인물 효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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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2011-04-06 2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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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가 낫다던데.ㅋㅋ 간병인 취급 받는것보다는.
전에 홀어머니 모시는 유난떠는 효자라 결혼 못하고있는 분 하고 한번 선보고 나서는 ...진짜.
그냥 양친다 계시고 효자는 괜찮은데.
내가 홀어머니 모시는 아들이여도 그렇게 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자기 아빠가 안계시니까 아무래도 좀 그렇게 되는지.
그래서 양친 부모 다 있는 집 자식을 더 선호하는 것같기도하고. 여자든 남자든.
어이없네  2011-04-06 23: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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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모 팽기친놈이 마누라 잘도 챙기겠다.
참 가관이로구나  2011-04-06 23: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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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파에 찌들고 인륜을 잊어도 어찌 저런..
쯧쯧~~
에~휴  2011-04-07 00: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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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보면 멀정한 여자들 많던대..
선우만 오면 이상해지네`
-_-  2011-04-07 0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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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가 이상한게 아니고 여자들이 말을안해서 그런겁니다
좀..  2011-04-07 00: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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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것 같은데요...
불효자라서 부모님께 막대하는 남자가 그럼 좋다는 것임?
제가보기에 여자들이 싫어하는 효자란, 자기가 직접 효도를 안하고 아내를 이용해서 자기 부모 모시려는 파렴치한 효자를 일컫는 것임
즉 아내더러 부모님 드실 반찬을 해놓아라는 둥 부모님집가서 청소하고 오라는 둥둥
상대적인거죠.  2011-04-07 00: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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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친구들 보면 와이프가 정말 다들 효녀들입니다.

학생때 직장다닐때는 맨날 집에 손 벌리던 여자들이 시집만 가면 효녀로 변하는지??

남편돈을 처가집 돈으로 안다네요. 일도 안 하면서 남편이 쎄빠지게 벌어온 돈 가지고 처가집에 다 생색내고...

그러면서 남편이 시댁에 뭐 좀 해 주려고 하면 눈 부라리고...

여기서 효자와 불효자가 갈리는거죠. 와이프말 무시하고 집에 해주느냐? 아니면...알았어...쪼금만 할께...이러느냐?

친정 부모님 아프시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병원가서 안 돌아오고 남편보고 병원비 부치라고 닥달을 하면서,

시부모님 아프시면 코빼기도 안 비치고 남편이 회사 갔다 와서 병원으로 출퇴근해야 되고...병원비 나가는거에 어떻게 이 돈가지고 사냐고 난리를 치죠.
위에님  2011-04-07 0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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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가 친정부모 아프다고 한두달 가서 안돌아오냐? 지어내기도 잘하네.ㅋㅋ
시부모가 아프던 친정부모가 아프던.. 오바해서 스토리 다 지어내는게 특기네. 이양반.
그렇게 지어내서 댓글 다는거 아니야. 이사람아. 아무리 익명이여도.
시부모 90살되고 치매에 똥사는다 다 받아내고 돌보는 며느리는 봤어도, 그러는 아들은 못봤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이런 여자는  2011-04-07 02: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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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친정집에서 올케에게 욕하고 다니는 여자죠.
저여자뭘까?  2011-04-07 05: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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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아닐까?
글쓰는  2011-04-07 09: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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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라지 하고는 ..분란을 일으킬 목적으로 툭 싸지르듯 던져놓곤 꺼지네요.
왠지  2011-04-07 10: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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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교사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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