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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은행원이 엄마로서 자기 역할 잘 할 수 있을까요?[10]
by ㅇ (대한민국/남)  2011-04-07 16:14 공감(0) 반대(0)
요즘엔 분위기가 육아 휴가 쓰고도 복귀해서 근무 지속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어쨌거나 간에 매일 7시 넘게 일 끝나서 집에 오면 8시 정도가 된다면,

그리고 그런 삶이 애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 되어서도 지속되어야 한다면,

엄마로서의 자기 역할 잘 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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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2011-04-07 16: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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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어느 직종에 있든 아이 교육만 생각 한다면 외벌이 각오까지 고려하셔야 합니다.
음..  2011-04-07 16: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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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정도 클 때까지 육아 휴직, 그 후에는 출근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데려다 주고 퇴근시 엄마나 아빠가 픽업해서 집으로 데려와서 돌봐주는 식은 어떨까요?
하늘갈매기  2011-04-07 16: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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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역할이 어디까지일까요 라고 자라면서 반문해보았지만 답이 없어요..현실에 마추어가면서 최선이
제일일것 같아요..암튼 어머니는 존경합니다..그 누구든~
 2011-04-07 17: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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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여자한테 대개 좋은 직장 아닌가요?
연봉도 좋고, 나중에 얘들만 좀 더 크면 일하기편한데.그동안이 문제지만.
비상  2011-04-07 17: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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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를 하셔야 되는 상황이 되면 남편분이 외조를 하겠죠.
이런 고민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이미 좋은 엄마가 되실
충분한 자격이 있으신거 같아요
^^
화이팅  2011-04-07 17: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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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환경은 가족에 화목과도 직결되기도 합니다.

선택한 것에대한 후회는 마십시오
이기적이네  2011-04-07 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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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잘벌고 육아까지 제대로 도맡길 바라니?
정말 가정교육생각하면 마누라 일시키지말고 집에서 애나 잘 보게 하세요
또 그럴 능력은 없으면서 말야 하찮게스리
뭐지?  2011-04-07 21: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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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요지가 뭔가요? 결혼하면 와이프는 직장을 안다녔으면 좋겠다는 건지.. 은행원과는 전혀 무관한 이야기인거 같은데요? 직장 다니면서 7시에 퇴근한다는 건 거의 칼퇴인데 뭐가 문제라는 거죠?
은행 아닌  2011-04-08 08: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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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장은 더 자기시간이 없어요. 야근도 더 잦고 육아휴직도 눈치 보여서 쓰기 힘들고요.
불나방  2011-04-08 12: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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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본인이 아빠의 역활을 잘 할수 있을지 고려해보심이~
그 다음 상황을 바꿔보면 답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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