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능력있는 여자의 고백[37]
by 안녕 (대한민국/남)  2011-04-08 14:08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대기업에 다니고 연봉도 세전 5천 정도 됩니다.

저도 연봉은 거의 비슷하구요.


얼마전 진지하게 결혼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충격은 받은게

결혼하고 1년안에 퇴사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학원을 진학하거나 다른 공부를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야근도 너무 잦고, 여러모로 힘들다고 하네요.


저는 당연히 같이 벌줄 알았는데....

물론 잘못된 말은 아니지만 저희가 그렇게 형편이 좋은편도 아니고,

저도 간신히 서울에 전세를 얻었습니다. (대출은 없습니다.)


여성분들 보편적으로 결혼하면 퇴직을 생각하시나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전 공무원이구요  2011-04-08 14:10:00
공감
(1)
반대
(0)
요즘 남자혼자 벌어서 생활못해요 맞벌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2011-04-08 14:13:21
공감
(1)
반대
(0)
차라리 그냥 놀면 괜찮은데, 대학원 등록금까지 남자가 벌어서 대야한다면 참 암울하겠어요
버리세요  2011-04-08 14:15:21
공감
(1)
반대
(0)
결혼하고 맞벌이안한다고 대놓고 말하는 여자는 버리세요. 공무원이나 교사여자 잡으셈
버리세요  2011-04-08 14:17:23
공감
(2)
반대
(1)
애초에 교사,공무원,공기업 여자 아니면 엔조이만하고 결혼상대자로는 생각하지 마세요.
어차피 교사,공무원.공기업,공공산하기관 여자아니면 결혼해서 오래 못다니고 다 그만둘려고 하는 마인드입니다.
은행은 결혼해도 다니기에 괜찮으니 조금 고려해보시고.일반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회사원 ,학원강사는 결혼하면 끝입니다.
ㅇㅇ  2011-04-08 14:18:50
공감
(1)
반대
(0)
결혼하고 맞벌이안한다는 여자는 만날필요가 없습니다. 전 그런여자는 거들떠도 안보네요. - 전문직 -
버리세요  2011-04-08 14:22:40
공감
(0)
반대
(0)
맞습니다, 윗분 말이. 결혼하고 맞벌이 안한다거나 결혼하고 애낳으면 쉬겠다는 여자는 엔조이로나 만나야지라는 마음으로 전환하시고
결혼전제여자는 새로 찾으세요. 일반기업이나 대기업여자는 100%결혼하면 그만둡니다.
은행원중에 일부가 그나마 오래다니고 , 공무원,공기업,공공기관 여자가 오래 다녀요.
여자전문직들도 결혼하면 다 그만둡니다.그치만 여자전문직은 그나마 가정이 위급하면 다시 전문직으로 취직할 수 는 있긴하죠.
일반회사원 여자는 연애용 말고는 가정경제생활에 아무 보탬이 안되고 결혼해서 소비만해요
계란한판쯤  2011-04-08 14:25:32
공감
(0)
반대
(0)
좀 안타까운것이, 제 주위의 친구들도... 그렇고
여자들의 직업관은.. 가장이 아닌 위치여서 인지.. 쉽게 그만 두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종종 있습니다. 아니 많습니다.
같은 의미에서 남자들은... 집에서 애키워주길 바라기도 하고, 애를 키워야 한다면 여자가 당연히 회사를 관둬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남자들은 돈벌이를 멈출 수 있다는 생각을 안하고..여자는 기회가 되면 관두려하고...

전 그냥 한 인격으로서, 일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물론 피곤하고 힘드니.. 항상.. 놀고 싶기는 하지만..
일반 사무직이 아니고 직업관 이라던지 커리어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있는 직업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한사람에게 경제적인 의무를 다하게 하는것이 가혹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나도 당당하게 돈벌고 내 직업 자랑스럽게 갖고 싶고..
아이는 같이 키우는 거지만, 가사일은 충분히 분담가능하다고 생각하니.. 전 제가 계획한 나이까진 일하며 살고프네요.

단, 잠시 자기계발을 위해서..
또는 더 나은 위치를 위해서 하는 공부라면 잠시 지원은 해줄 수 있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음..  2011-04-08 15:16:32
공감
(6)
반대
(0)
저의 월급통장을 보고 접근하는 것 같은 남자를 정리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네요.
난 결혼하면 회사 그만둘꺼야~
저도 써봐야겠는데요?ㅋ
이휴  2011-04-08 15:18:49
공감
(0)
반대
(0)
그냥 ATM 현금 기계 남편을 구하는 모양이군요.
예후는 아주 안 좋습니다. 좋을리가 있나요.
돈이 부족하면 어떻게든 부부사이가 안 좋을수 밖에 없어요.
님이 한푼도 안쓰고 와이프 뒷바라지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거기다가 얘까지 생기면? 그런 상상 안 해보셨어요? 토 나오는데..
두자리억남  2011-04-08 15:25:00
공감
(1)
반대
(0)
여자분들 만나보면, 대부분 결혼과 동시에 일 그만두시려 하거나,
결혼준비과정부터 일 그만두려 합니다.
솔까말, 결혼해서 애 생기면 다들 퇴사하거나 휴직합니다.
심지어 여교사분도 학교 다니기 싫다고 징징거리던 분이 계시더군요.
(일반적으로, 여자분들 직장생활 하시기 싫어하십니다.
결혼을 일로부터의 해방구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여자  2011-04-08 15:49:31
공감
(1)
반대
(0)
저도 여자지만 맞벌이를 하는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제 정신과 맘이 멀쩡할때 까지 일을 하고 살겁니다

??  2011-04-08 15:54:13
공감
(0)
반대
(0)
대학원 등록금은 자기가 모아논걸로 하겠죠. 연봉도 높은편인데.
그걸 남편한테 내라고 하겠어요. 설마.
근데 여자는 맞벌이하게 되면 결혼 상대자는 자기보다 좀더 능력있는 남자를 원해요. 남편감으로.
맞벌이하고 안하고가 문제가 아니라.대기업 다니다가 임신하며 어떻게 할건데요? 어쩔수 없이 퇴사에요.다니고 싶어도.몇년 쉬고 다시 대기업으로 못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보통사기업  2011-04-08 15:54:27
공감
(0)
반대
(0)
보통 사기업다니는 여자는 그만두지 싫어도 애낳으면 오래못다니더라구요
근데  2011-04-08 15:57:23
공감
(1)
반대
(0)
여자가 대단하네요. 자기랑 연봉 비슷한 남자랑 결혼 할생각을 한다는 거 자체가 드문데.
보통 자기보다 능력있는 남자랑 살고 싶어하는데.맞벌이하던 안하던.조금이라도 자기보다 나은 조건에 남자랑 결혼하고싶어하는데.
좋은 분같아요.

그럼  2011-04-08 16:00:31
공감
(0)
반대
(0)
여자분에게 계속 회사 다니라고 하고 글쓴님께서 애 낳아 키우시면 되겠네요.
그냥  2011-04-08 16:02:20
공감
(1)
반대
(3)
대충 몇번 데리고 자다가 집에서 반대한다고 헤어지자고 하세요.
멀 고민하고 그러나요?
맞아맞아  2011-04-08 16:24:17
공감
(1)
반대
(3)
대충 잠자리 몇번 실컷 하면서 다른 여자 알아보시다가 교사나 공무원이면서 이쁘고 참한 여자구해지면 바로 집에서 반대한다고 하시고
헤어지세요. 윗 님 말씀이 정답임. 정에 이끌려서 예비백수주부여자와 결혼하는 우를 범하지 마셈. 결혼은 현실이예요.냉철한 판단바람
이런데  2011-04-08 16:28:29
공감
(1)
반대
(0)
묻지 말고 여자친구랑 대화하세요.
결혼하고 대학원 다닐 거면 본인이 모은 돈으로 공부할 건지 물어 보시구요.

결혼하고 2세 가지면 적어도 1~3년 정도 직장 다니기 힘들어요.
남자들은 육아가 쉬운 일인 줄 아는데
신생아나, 갓난아이, 3살까진 24시간 붙어서 돌봐 줘야 하죠.
남자들은 퇴근하고 잠깐 놀아주는 게 끝인 경우 많더군요.

평생 직장 일 안하겠다고 하면 몰라도,
여자가 결혼해서 아이 한두명 키우면서 맞벌이하는 거 쉬운 일 아닙니다.
요즘은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께 맡기기도 힘들구요.
결혼하면 아이 때문에 일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2~3년은 꼼짝 못하고 아이 키워야 해요.
차라리 직장 다니는 게 편한 일일 수도 있죠.

여자 친구랑 그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진지하게 상의하세요.
결혼하고 적어도 아이 낳고 어린이집 갈 정도로 키울 때까지
글쓴이님도 협조를 할 자세가 되어 있나요?

여자가 맞벌이 안한다고 하면
무조건 그 여자는 엔조이용으로 이용해 먹고 버리라고 댓글다는 일부 남자들..어이가 없네요.
결혼해서 아이 태어나면 그 아이 업어주고 기저귀 갈아 줄 마인드는 되어 있고 맞벌이 원하시는 겁니까?

어휴..  2011-04-08 16:36:16
공감
(0)
반대
(0)
버리세요라니..
교사와 공무원 전문직은 고작 전체인구중 5%나 되려나.
위의 직종을 제외하면 여자가 종사하는 직업의 복지는 상당히 안좋다.
그러니 그 누가 결혼하고도 힘들게 다닐 생각을 할까..
이건 그 여자의 문제가 아니라 어쩔 수가 없는 사회 구조때문이라고 봄.
정말 공무원아니면 다들 결혼안할거라고 하니 다들 결혼못하고 여기를 헤메는 거요
공무원여자분들도 그러니 계산잘하셔서 자신보다 연봉 2배는 되는 남자 만나세요
자칫하다가 맞벌이에 육아에.. 평생 여자노비로 전락할가능성 농후
ㅎㅎㅎ  2011-04-08 16:39:24
공감
(0)
반대
(0)
교사 공무원 여자들이 님 쉽게 만나준데요?
그걸알아야지. 선시장에서 인기높은 그들에게
대기업사원정도면 선으로만나는 부류중 평균밖에 안됨
저울질 잘하셔서 결정하시길.
공부가 무슨 취미  2011-04-08 17:02:19
공감
(0)
반대
(0)
생활인줄 아나?
바로 회사 그만 둘거면 바로 애 낳자고 하세요.
애 낳고 잘 키워보려고 그만 두겠다면 백분 이해가 되는데...

여자집이 좀 잘 사나요?학비는 어쩌라구?소는 누가 키우고?

그러게  2011-04-08 17:07:12
공감
(2)
반대
(2)
공부가 무슨 취미유? 잘다니고 월급 잘나오는 회사 때려치고 유학간다, 대학원간다 말이됨?
결혼한 주부가 돈도 안벌어오고 살림도 안하고 애도 안낳고 공부나 남편돈으로 하겠다"??
이러니 윗분들 말씀대로 맞벌이 안하고 주부하겠다는 낌새보이는 여자는 무조건 엔조이용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동감.
안녕님..  2011-04-08 17:11:35
공감
(0)
반대
(0)
가사 분담은 제대로 해 줄 생각하고 여자 친구가 맞벌이 당연히 해주길 바라시는 겁니까?
결혼하면 맞벌이할 생각있는 여자도
남자가 가사 분담 할 생각은 안하고, 맞벌이만 당연하게 생각한다면
그런 남자와 결혼하기 힘들어집니다.
여자 친구가 식사 준비하면 설거지 할 자세는 되어 있나요?
여자 친구가 맞벌이하고 직장일로 밤 늦게 퇴근하면 집안 청소라도 해 놓을 생각은 있나요?
능력있는 여자 친구가 평생 맞벌이 해서 안녕님과 함께 집안 일으켜 놓으면
님은 그런 여자에게 뭘 주실 수 있나요?
그 여자 친구분 사랑하기는 하시나요?

여자들이 계산적이라고 매도하기 전에 안녕님 자신은 계산적이지 않은지 돌아 보세요..
결혼하고 여자들이 집에서 노는 거 아닙니다.
집안일,육아, 시댁 식구들 봉양...평생 무보수로 해야 하는데
가정주부는 밥만 축내는 줄 아는 남자,
맞벌이 안하면 거지보듯 하는 남자라면..
차라리 여자들도 결혼해서 희생하지 말고(희생해봐야 나중엔 당연하게 생각하죠.)
혼자 사는 게 낫다..란 말을 하게 되죠.

안녕님은 님의 어머니가 맞벌이 안한다고 님의 아버님이 어머니를 구박하고 쫒아내시던가요?
댓글들이 아주 가관이구만  2011-04-08 17:12:04
공감
(4)
반대
(0)
나도 대기업에 다니는 여자로써
지금 여자친구 정도면 굉장히 능력있는건데
그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여자가 연봉 3천 넘는게 쉬운줄 아세요?
본인이랑 똑같은 수준을 만나주는거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우리회사에도 애낳고 육아휴직 후에 복귀하는 여자 꾀 있는데
본사로 복귀 못하고 좌천되고
왜 애낳고 회사다니냐고 대놓고 무시당합니다
회사일에 육아에 집안살림에
한번에 하나 하기도 벅찬데 그렇게 여러가지하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게 되버리죠
애는 남한테 맡기니 항상 불안하고, 회사에선 아줌마라고 까이고, 야근있거나 회식할땐 애땜에 눈치보고, 집에오면 피곤해서 쓰러져
자기 바쁘니 집은 엉망이고
육아와 집안살림을 똑같이 나눠서 하실껀지부터 생각하시고
이런데다 질문할께 아니라 여자친구랑 더 자세하게 대화 하시죠

그리고 몇번 자고 버리라고?
당신들의 어머니도 여자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의 여동생,누나도 여자구요
혹시나 여동생이나 누나가 없다면
결혼 후 본인 딸이 그런 거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을 만나겠죠

그리고 교사나 공무원이 연봉5천받는 회사원 거들떠나 볼꺼 같나?
현실파악좀 하시지
ㅇㅇ  2011-04-08 17:24:06
공감
(0)
반대
(0)
여자 연봉 3천 넘기 쉬워요.
대기업이나 금융권 많이 가죠. 초봉만 3천이 넘는데 뭐..
회사 내 우리 파트 담당 과장님도 육아휴직중인데, 육아휴직 3개월만에 차장 승진했음.. 아직 복귀하려면 몇개월 남았네요.
복귀하고나서 뭐 별로 달라지는 건 없는듯. 아. 이런 건 있네요. 육아휴직 갔다가 복귀하신 분들 보면 말걸면 맨날 애기 얘기밖에 안하고 하루종일 온 신경이 애기 걱정에 쏠린 것 처럼 보이긴 하던데.. 야근이나 회식은 무조건 빠짐. 나도 앞으로 이러려나?
흠.  2011-04-08 17:33:09
공감
(1)
반대
(0)
그러다 기러기 아빠 되는거다.. 그럼 ㅈ망이지..
하튼..
남자를 봉으로 아는 여자들은.. 정말.. 하튼.. 말하기가 싫다. 남자가 피땀흘려 돈벌어다주고, 지는 공부하겠다고?! 헐..
이런.  2011-04-08 17:34:57
공감
(0)
반대
(0)
내가 며칠전 헤어진 여친이.. 연봉 6천이었는데.. -_-;;; 실수한건가염?!
컥..
많이 받는거였구나.. 하긴, 명품이 많긴 하더만..
절대  2011-04-08 18:02:35
공감
(1)
반대
(1)
만나지 마세요.서울서 살면 맞벌이 필수입니다.그런 거지같은 마인드의 여자는 일찌감치 버리시든가 알아서이용해 먹으세요.인생 그따위로 사려는데 잘해줄 필요없죠.아니면 현모양처 외벌이라도 아끼면서 살아줄 참한여자 구하든가요.아마 없을겁니다.요즘세상.차라리 맞벌이 하되 비위맞춰주면서 사는게 낫습니다.더군다나 저런 거지같은 여자 걸러낼려면 미리미리 맞벌이 할건지 물어보는것도 좋죠.위에 통장어쩌고 저쩌고 하는 여자면 오히려 좋죠.걸러내기에.
 2011-04-08 18:03:53
공감
(0)
반대
(0)
위에 월급통장보고 접근하는 남자를 떨쳐낸다라? 웃기네요.ㅋㅋ.그 월급통장이라도 없으면 접근하는 남자조차 없다.ㅋㅋ.뭐땜에 남자가 만나주는지도 모르고.ㅋㅋㅋㅋㅋ 착각도..
요즘은  2011-04-08 18:47:18
공감
(1)
반대
(0)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더 약아서 돈 없으면 바로 연락끈을걸요. 여자집 돈도 다 보고.ㅋ
절대 돈 있어도 있는거 티내지 마요. 집에 돈 있어도.
선물사달라고 난리에요.ㅋ 빌붙을라고. 호텔가서 밥사달라고하고.ㅋ
된장남 조심!
서울남  2011-04-08 19:45:05
공감
(0)
반대
(0)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는 사이라면, 여자분이 그래도 되겠지만, 여자분이 남자분을 돈벌어오는 기계취급을 하거나, 결혼을 빌미로 직장에서 해방되고 싶어하는 경우라면... 그건 아니겠죠.
ㅎㅎ  2011-04-08 19:50:56
공감
(0)
반대
(0)
여자 연봉센거보고 간이라도 뺴줄것처럼 사랑한다 뭐한다 잘하는 남자들 테스트해볼려고
저런 말하는 여자들도 꽤 된다는..
솔직히 남자 연봉이 나랑 비슷하거나 적은 편이면 대개 남자가 정말정말정말 잘해주는데
그게 입으로는 사랑 운운이지만 실제로는 월급통장인것 같아서 저러는 거죠.
학벌좋고 대기업 다니는 여자가 연봉 비슷하게 버는 직장인 남자랑 결혼하면서
직장을 그럽게 쉽게 때려친다니, 솔직히 웃기는 얘긴데요.
...............  2011-04-08 21:38:55
공감
(0)
반대
(0)
이런글보면 그냥 처녀귀신으로 늙어죽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이면 집에서 놀던지 공부를 하던지 다 이해해주고 받아줘야하는거 아닌가요...전 미래의 신랑이 대학원가고싶다고 하면 대학원도 보내줄거고 유학가고 싶다면 집이라도 팔아서 서포트해줄수있는데....다들 내맘같지않은건지 모르겠지만요. 대신 저도 제가 대학원가고싶고 놀고싶다면 정신적으로 공감해주고 지지해줄수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리고 솔직히 여자도 그간 벌어서 쓰던 가닥이 있을텐데 경제적 압박이 느껴진다면 말처럼 그리 쉽게 관두진못할겁니다....
정말이지...  2011-04-08 22:18:42
공감
(0)
반대
(0)
저윗글에 데리고 놀다가 버리라는 말 하신분... 진짜 가관이군요 ㅠㅠ 저런 마인드의 사람이 여기 있다니.. 힘든 직장생활하다 결혼후 일못하거나 접겠다는여자분들, 집에서 애 교육 잘시키고 남편내조하며 벌어다주는 돈으로 알뜰하게 살고 이런 여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결혼하는 여자들 아무리 이전에 개념없이 살았건 간에 된장녀라도다 바뀝니다 무개념의 여자는 아예 없다고봐요 특히 직장생활하는 여자들은 자신들힘들게 벌어 쓰는게 어떤지 아는지라... 결혼후 안락한 가정과 화목 을 원하는 분들은 자신의 욕심도 버려야할듯...
테스트라..  2011-04-09 00:45:48
공감
(0)
반대
(0)
무슨 자격으로 사람을 시험하려 드는 건지?
면접관도 아니고..
애봐주는 이줌마도  2011-04-10 02:01:42
공감
(0)
반대
(0)
한달에 150받던데 거기다 집안일까지 하면 월 200은 넘고, 아내 회사 출근 시키고 애보며 집안일 해주는 아줌마 구하시죠!!!
 2011-04-11 16:25:25
공감
(0)
반대
(0)
남자 공무원이나 남자 교사는 언급이 안되나요?

남자 공무원이나 남자교사도 그럼 고액연봉여자만 보는건가요? 궁금...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