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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ㄱ3ㄱㄱ[38]
by 냠냠 (대한민국/남)  2011-04-09 22:58 공감(3) 반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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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9 23: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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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슴다,,,맞선시장에 이쁜 여자 진짜 없어요,,,
그러다가 가끔씩 급한 맘에 아무나 만나면서 시간만 보내게 되죠,,,,,

때로는 전혀 아닌 여자한테 대쉬하기도 하공,,,,,
ㅋㅋ
갑갑  2011-04-09 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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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넘은 여자가 땡겨야 얼마나 땡기겠습니까?
 2011-04-09 23: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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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 만나 애프터 신청 1번 했고, 그 1번도 걍 한거라면 이해가 가나요?
매니저들은 안믿더라구요,,,ㅎㅎ
채이고 간 여자들은 매니저들한테 엉뚱한 소리 해대고,,ㅋㅋ
(믿거나 말거나)
그러게요  2011-04-09 23: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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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 계신 남자들보면 성욕과 식욕이 동시에 사라집니다
요샌 회사에도 어찌나 상코미, 귀요미들이 많은지 ㅠㅠ
 2011-04-09 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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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현실에서 자연스레 만나는게 최상이죠,,
진짜  2011-04-09 2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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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플포 날리려고 해도 날릴만한 여자가 없네요 진짜..
글쓴이  2011-04-09 23: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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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그러게요, 그래서 이따가 클럽이나 나이트 갈까 고민이 되네요 . 늘씬상큼이들이 여기 넘 없어요.
글쓴이  2011-04-09 23: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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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플포아이템을 쓰고 싶은 데 쓰지를 못하고 2주째 묵혀두는 심정이 가슴아픕니다
글쓴이  2011-04-09 2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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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남들이 한눈에 길가다가도 뒤돌아보는 여자들만 사겼는 데 여기엔 그런 분이 한분도 안계시네요
길거리 헌팅이나 나이트나 지인 소개로 많이 만났는 데 아무래도 여기 물이 너무 안좋아서
다시 30대인데도 불구하고 나이트나 호텔파티를 나가봐야할까 심각히 고민중입니다,
플포아이템은 그냥 버리는 셈 치고 묵혀야죠 ㅠ,ㅠ
근데  2011-04-09 23: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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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이많은 여자분들이 그렇게 많나요? 나이가 많다는 건 35세 이상정도에서 40살정도?
글쓴이  2011-04-09 23: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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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34 35 36 37 38 39 40 41 42이신 분들이 70%네요
ㅋㅋㅋ  2011-04-09 23: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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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사실인듯...
?  2011-04-09 23: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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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가요? 안믿겨지는데요. 여자라서 같은 여자 프로플들 못보니...
설마.
요즘은 남자나 여자나 다 결혼들을 늦게 하나봐요. 수명이 길어져서 그러나.ㅋ
글쓴이  2011-04-09 2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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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20대후반 여자분들이 20%정도 되보이구요. 대부분이 30대 중반과 30대후반여자분들이 60%정도 .20%는 40대초중반여자분
글쓴이  2011-04-09 23: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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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안습이라고 답답하고 가슴이 콱콱 막혀서 화면 보고 있으면 오늘 하루종일 화병 날 거 같다고 하지 않습니까 ㅜ.ㅜ
정말 20대후반여자분도 드물어요 대부분이 30대중반,후반임
글쓴이 냠냠  2011-04-09 2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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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결정사 가입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그런 데를 왜 가입하냐고 한심한 듯 쳐다보며 그런데 괜찮은 여자 한명도 없다고
괜찮은 여자는 교회에 다있다 그게 싫으면 나이트가던 지 차로 길거리 헌팅하던 지 클럽을 가라고 했는 데
나이트나 클럽에서 만나는 것도 싫고 교회도 싫어서 여기 왔드만, 이건 정말 아니네요.
30대초반남이 20대후반여성도 아니고 30대후반여성을 만날 순 없지않습니까. 휴~~ .
나이트나 교회나 자동차헌팅이 정답이 맞다는 걸 결국 인정하게 되네요. 내일 저의 외제차에 휘발유 만땅 채우고 돌아다니고
교회도 다시나가고 나이트도 슬슬 나가봐야 겠어요.
잘나가는여자.  2011-04-10 00: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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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논현동한신포차ㅠ 이런 저질마인드로 무슨 결혼을 하시겠다고 여기 선시장에서 저런 한심한 글을 보고있자니 잠시 배꼽잡고 웃다가 첨으로 게시판에 글까지 올리고 참;;
어렸을때 가볼만한 데는 다 가봐서 그런가 왠지 글쓴이남 어떤 성향일지 얼굴안봐도 뻔하고 ㅠ
보나마나 나이도 많고,, 에ㄷ,ㅎ븐,ㅇ써는 못들어가실테고
하긴 제제이 가서 헌팅해도 거절당할 지 싶은 느낌이 오는데 그래도 젤 만만한 JJ가서 결혼할 여자 찾아보심이 어떠실지;ㅋㅜ
그동안 예쁜 여자 구경만!하느라 안구만! 호강하신듯ㅋ
암튼 여기에도 나보다 더 정신못차리는 사람이 있었다니, 할렐루야 !!
soso  2011-04-10 0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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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타령 하시는 분들이 진지하게 결혼생각해서 결혼정보회사 가입한건가요? 나이트나 가세요.. 늘 하듯이 그러셔야지 뭐하러 여자 나이탓이나 하면서 이 곳에 가입하셨는지..어차피 서로 아쉬워서 가입했으면서.. 여자든 남자든 젊은 나이에 뭐하러 이런 곳에 가입하나요? 나이가 들었으니 전문업체에 의뢰하는거죠.
하하하  2011-04-10 0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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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 글쓴님을 몇살? 나이 엄청 많은 거 아니야. 40대 중반?
근데 마치 30대초반처럼 글쓰고 있었던 거아니야.ㅋㅋ 자기 나이는 말도 안하고.
헌팅당한여자  2011-04-10 00: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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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헌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답안나고 젤 한심한 남자였음 경험상,
나이트 죽돌이에. 혹시 저분이셨나?????
정말 물고기 한마리가 여기 물 다 흐리네요.
옛날 생각에 보는 제가 다 민망해지네요 창피해서 ㅋㅋㅋㅋㅋ
글본이  2011-04-10 0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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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플포는 왜 구입하셨는지ㅋㅋㅋㅋ 이 분 그동안 플포날려봤자 기한만료 or 거절 당했거나, 앞으로도 거절당할게 뻔함ㅋ
보아하니  2011-04-10 0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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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잘 안먹히거나 열등감이 많으신 분일 듯!글쓴이 댓글 절대 못믿겠음 ㅋㅋㅋ
우왕  2011-04-10 0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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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이나..피부전문 의원 한의원 앞에서 어슬렁~해보세요..
똑같게 생긴 여자들 많이 만나보실겁니다 ^^
오늘 베드에 3명이 누워있는데 똑같은 얼굴이라 호곡했네요 ^^
그런분이  2011-04-10 00: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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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서 기웃기웃거리는지 이해가 안되네@
말대로라면 지나가다 뒤돌아볼 이쁜여자가 뒤에서 줄을 서도 모자라실 지경이실텐데
결정사 나이 꽉 찬 여자들 태반이거 모르고 가입하셨나?? 쯔쯧
웃긴넘이네  2011-04-10 0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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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국제결혼 테크타시고 , 러시아 or 우크라이나 순종 고분고분녀와 결혼할것을 추천함
공감이  2011-04-10 0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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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글쓴분처럼 표현은 하고 싶지 않지만
예쁜 여자 거의 없는 건 사실이죠.
서울 다녀보세요. 남자들 눈돌아 갑니다. 여기 그런 여자 없구요.
땡기는 여자가 없는게 아니고..  2011-04-10 0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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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주는 여자가 아무도 없겠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서 싼티가... 평생 길에나 돌아댕기며 안구나 호강시키면서 사시길~!
오네긴  2011-04-10 01: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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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님..
이전에 제글에 써주신 솔직한 댓글을 보고 괜찮은분인가 보다 했는데,
짐 쓰신 글 읽어보니 실망인데요..
실제 그런 생각이 들었어도 좀 품위있게 쓰실수 있을텐데요ㅜ
 2011-04-10 09: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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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압구정 신사동 거기서 보이는 예쁜 여자들 대부분 술집 여자들이죠 ..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분이 그런 것도 구분 못하나요 .. 원래 예쁜 여자들이 술집에 다 모여 있어요 .. 예쁜 여자 찾고 싶으면 그런데 가아죠 .. 그런 길거리 말고,, 당장 님 주위의 가족 사촌 친구 동네 사람들 중에 예쁜 여자 있나요 ? 없죠 .. 모두 다 평범하죠
..  2011-04-10 11: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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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포 날릴만한 땡겨지는 남자도 별로 없네요.눈을 확실히 낮추면 보이겠지만..
결정사에  2011-04-10 11: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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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20대, 30대 초반에 가입할까요?
필드에서도 사람 만날 기회 많은데..

결혼은 해야겠고, 필드에서 소개받을 사람도 적고..결혼은 급하니까
결정사라도 이용하는거지..

미인이랑 아직 더 놀고 싶으면 클럽이나 나이트 가세요.
놀 땐 좋죠..
천국이 따로 없죠.
그러나 청춘을 물 좋은 나이트걸과 낭비하다가
결국 그런 여자랑은 결혼하고 평생 사랑하고 믿음을 쌓아가며 살 수 없단 걸
깨우치고 나면 이미 나이 먹고 늙고 초라한 자신만 남게 될 겁니다.
20대, 30대를 물 좋은 여자 찾아 나이트 전전한 남자를
어떤 여자도 반려자로 선택안할테니까요.
능력있으니 괜찮아~~ 천만에요.
결혼은 물질적 능력이 많다고 잘 하고 잘 사는 거 아니죠.
결혼에 임하는 자세가 안된 남녀는 결혼해도 문제 투성이..

여자들도 플포 하기도 받기도 곤란한 프로필 보고 한숨 나오지만 참고 만나보는 거니
착각에서 벗어나시길..착각도 지나치면 병 됩니다,,
내사촌오빠인줄알았음  2011-04-10 1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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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여 그정도 여자들이 님을 만나준다면 님도 어느정도 스펙이 된다는건데 암만 여기 랭킹 살펴봐도 님 못찾겠는데요?스펙 되는 사람은커녕 저도 플포 보내고 싶은 남자가 한분도 없네요 저도ㅋㅋ모순아닌가요? 님이 그렇게 자신감 넘치는데 아무도 님을 못알아봐주고 결국 게시판에서 놀고 있는게ㅋ
결혼하지 마시고 길가다가 뒤돌아 쳐다볼 여자들만 만나시면서 늙어죽으세요ㅋ그러다보면 이미 경험해 보셨겠지만 금방 거지되죠 명품사주고 용돈주느라ㅋ
결국 세월지나 남는건 허탈감 뿐일겁니다ㅋ제 사촌오빠가 지금 이렇게 삽니다ㅋ나이39 먹도록 님같은 마인드로 저렇게 살더니 이제 정신차렸는지 조신한 여자 찾더라는ㅋ하지만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는 딱알아보죠ㅋ만나기 힘드실 겁니다.
남자분들 랭킹  2011-04-10 13: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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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네요..정말...아..한숨나오는데.............
암만봐도 괜찮으분 없더군요..1월초에는 많았는데 다 탈퇴하신듯...........
정말 결혼 못한 죄로. 못난이처럼 지내지만...남자분들도 주제파악하실듯..여기서 이러지말고 필드서 작업하시지,
헌팅  2011-04-10 14: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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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미인들한테 헌팅못한 한을 여기다 풀어놓소
누가 여기 있으라고 붙잡았나요? 결혼 못한사람들, 또는 실패하고 돌아온 사람들 득실한데 이곳에서
뭘 그리 바라는 지.
저 당신같은 사람글을 들여다볼 처지라서 안습이오.
불나방  2011-04-10 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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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와 같은 마인드이신지도, 충분히 이해해요.
어지간한 민간인들은 땡기지 않죠. 워낙 밤세계에 몸과 마음을 받쳤던 청춘이 길었던지라..
허나 놀아보셨으면 아실텐데 - 나이트고 뭐고, 밤에 돌아다는 그룹의 80% 이상이 그 얼굴에 그 얼굴이라는 거.
그 물이 그 물인거죠. 선우의 멤버가 거기서 거긴 것 처럼.
또, 화려한 밤이 지나면 그 허한 느낌 놀아보셨으면 아셨을텐데 되풀이 될수록,정상적인 낮 생활은 멀어지고..
신은 공평한거 같네요 - 밤 세계의 화려한 인간들은 낮에 맥을 못추고 (백수부터 돈 많아 봤자 별볼일 없는),
낮에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외모는 떨어져도 (어지간한 회사들 다니고, 사회적 명성도 있고)
살다보니, 낮밤 다 멋지게 커버하는 것이 힘들더라고요.
걍 마음 다스리시고 그리 예쁜 쭉쭉이를 원하시면 다음과 같은 방법 추천!
(1)미스코리아협회쪽으로 발을 넓히셔서 만남을 어떡해든 가져보셔요 - 그럴려면 본인이 꾀 잘나가는 사람이려야 겠죠?
(2)방송보다가 마음에 드는 연예인있으면 방송국에 전화하셔요.
2가지 방법으로 결혼 성공한 지인들이 꾀 있어서 말씀드려드리는 거여요!
 2011-04-10 15: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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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어찌 생겨 먹었는데 그런말하쇼?
자고로 빈수레는 요란스러워
ㅋㅋ  2011-04-10 15: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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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 세계로 가시길. 여기 남자들 가뜩이나 암담한데,, 더 물 흐리지 말구.
나 헌팅당하는여자.  2011-04-10 18: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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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선우남들 중에서도 맘에드는 남자 없음..
여기서 이러지말고 나이트가서 엔조이를 하시지..괜히 결혼업체에 활동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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