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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잡을 수 없는 마음[8]
by 예감적중 100% (대한민국/남)  2011-04-10 00:01 공감(0) 반대(0)
평생 여자와는 거리가 멀 것 같던 내가 요즘 갑자기 여러 여자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보니

기쁨도 잠시 걱정이 앞서고 마음은 갈피를 잡을 수 없네요.

분명 한사람을 선택해야하는데 결정은 못하고 어느 한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더 기울지도 않는군요.

오히려 오래전부터 봐온 flo** 님만 내 맘에 쏙 드는 이상형인데 차단되어 있고...

여자분들 너무 좋아하는줄 아는데 차갑고 냉정히 결별을 말하기가 너무 미안하고 맘 아파요.
(너무 슬퍼할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flo**님 내 맘 잡아주세요! 더이상 고민 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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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드시면  2011-04-10 0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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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정리하셔야죠..슬퍼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ㅋㅋ
저도 슬퍼할줄 알았는데...ㅋㅋ 이별 고하니 뻘소리를
flo님이 만나주시면 좋겠네요 ^^

한번 매니저님께 도움이라도 요청해보세요.....
이벤트 권유 전화 받을때마다..제가 매니저 회원된듯한 느낌 받아요
예감적중 100%  2011-04-10 0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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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flo**님 만나고 싶어요!
현재 선물공세로 나한테 잘하는 여자분들
4살, 10살, 12살 연하인데.
이상형분도 12살 연하 띠동갑.
이분  2011-04-10 00: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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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니네..가까운 정신병원 방문 시급..
빨리 정신차려 이놈아
그리고 flo라고 공개하면 그여자 좋아라하게따
헐~  2011-04-10 0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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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분 왠 욕질?
제정신 아니고 쌍욕하는 것들이 최근에 부쩍 늘은 것 같은데
고만팀 제재가없으니 더 심해지네.
예감적중 100%  2011-04-10 00: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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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라는 분. 주말에 혼자 술쳐드신듯. 잠이나 주무시길...
다짜고짜 욕설 말고.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하시지. 왠 욕질?
이 양반은  2011-04-10 02: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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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비슷한 레파토리...여자들이 갑자기 몰려 고민이다. 뭐 좀 새로운 거 없어요?
flo**  2011-04-10 1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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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예감적중 100%  2011-04-10 13: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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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lo**님 저에겐 너무나도 예쁘세요. 꼭 만나고 싶어요. ^___^ 예전에 큐핏과 플포 보낸 ori**예요.
제한 풀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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