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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느낌이 좋아요[14]
by 냐앙 (대한민국/여)  2011-04-11 21:23 공감(0) 반대(0)
근래들어 네 분을 선봤는데요..세분은 여기 선우에서

한분은 타 결정사에서..

어쩜 네분이 다 제가 결혼하고싶은 이상형이에요..

작년에 그렇게 찾아다닐때는 없더니 올해는 만나는 사람마다 족족 마음에 드는걸보니

시집을 갈 때가 됐나봐요

두분은 반응이 좋고 한분은 잘모르겠지만 한 번 더보기로했고 한분은 아직 오늘만나서 반응은 모르겠는데

다마음에 드네요.. 이분들중에 한분만이라도 저 잘봐주셔서 잘됐으면 좋겠어요

다른님들은 선우에 만날만한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전 왜이렇게 맘에드는사람이 많을까요..

눈이낮은가봐요 아닌데 다들 정말 훌륭하신데..

아 기대되고 설레는데 꼭 잘됐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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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티  2011-04-11 21: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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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나~넘흐넘흐 부럽네요~
저 어케 한명이라도..ㅋㅋㅋ
두손모아 받을께요~

글쓴이님 글만 봐두 설레시는게 보이네요 완전추카추가 합니다요~
내가다 흥분되네..흐흐

담엔 어케 되가는지 진행사항 알려주세요~
호돌이  2011-04-11 2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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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나이대가 어떻시길래? 좀 많이 어리신가 봐요. 잘 되시고 싶으시면 한분씩 만나시면 됩니다. 마음이 확정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여러명 동시에 만나면 그리고 모두다 좋으면 결정하기도 쉽지 않고 남자분들이 알면 기분이 썩...
글쓴이  2011-04-11 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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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삼중녀에요 두세번쯤 만남 이어지면 그다음에 한분정해서 만나려고요 아 문득잘될수있을지 자신이없네요.. ^^*
호돌이  2011-04-11 22: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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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마음에 한분 만나기도 힘든데, 그렇게 보는 쪽쪽... 운이 아주 좋은 것 같네요. 마음이 가는 한 분에게(만) 적당히 남자분도 느끼게끔 호감도 표시하고 그러세요. 너무 밀당많이 하시면 남자들 여자분이 관심 없는 줄 알고 도망갑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글쓴이  2011-04-11 22: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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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아직 좀 연애에 미숙한지 저는 마음에 들면 먼저 문자도하고 만나자고도 하게되고 그러는데요 제가 적극적으로 나가는순간 남자분들이 흥미떨어져하는걸 느껴요 근데 죽어도 먼저연락안하면 또 시들해지다 끝나고 전 어떤수준르로해야하는건지 아직 진짜모르겠어요
호돌이  2011-04-11 2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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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사람은 문자 자주 해주는 여자분이 고맙겠지만(지금까지 먼저 하는 사람이 없었음. 간신히 답문이나 받고요). 일반적으로 여자분이 너무 적극적이면 일반적인 남자들은 호감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너무 적극적으로 하시지 마시고 예를 들면 헤어질떼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다는 은은한(?) 메시지를 남자분에게 살짝 보내세요. 그럼 남자분이 글쓴님에게 원래 관심이 있는 경우라면 일이 쉽게 진행될수 있습니다. 모든 걸 남자에게 맡겨두면, 남자입장에서는 좀 상대 마음을 잘 모르니 참 힘들어요. 20대 같으면 그냥 밀어 부칠수도 있는데, 나이가 내일 모레가 불혹인지라, 열정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예전 만큼 없구요. 그래서 나이들수록 여자들이 싸인을 보냄으로써 남자들을 도와 줘야 됩니다. 이건 순전히 저생각입니다.
글쓴이  2011-04-11 22: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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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호돌이님 어드바이스 감사해요! 오늘 만난분한테는 다음에 놀러오세요 했는데 이제연락안하고 그쪽에 맡겨두면되죠?
글쓴이  2011-04-11 22: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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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가 닿을듯 말듯 거리를 잘유지해야된대요 근데 전 그거먼지 잘모르겠어요 ㅡㅡ ㅎㅎㄹ
호돌이  2011-04-11 22: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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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놀러오세요가 어느 상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뭐 가게(shop)하세요? 궁금하진않지만) , 그분이 그말을 글쓴님의 관심의 표시로 받아 들였을련지 아니면 그냥 형식적인 인사로 받아 들였을련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간 다음에 만나면 이야기할때 맞장구도 잘 쳐주고 잘 웃어 주시고, 남자분이 밥사면 커피는 글쓴님이 사겠다고 제안도 하시고,(이건 대부분의 남자들에게 돈의 문제라기 보다 인간성 문제로 인식됨),문자오면 너무 오래기다리지 않게 적당한 시간(예, 30분정쯤)안에 답문자 보내고...이런식으로 하면 (그분이 님에게 원래 관심이 있을 경우) 일이 잘 진행될 겁니다. 만약 이렇게 했는데도 잘 안되면, 그분이 글쓴님에게 처음부터 그닥 많은 호감을 갖고 있지 않았음이 확실합니다. 그냥 몇번더 만나 볼까? 이정도.
호돌이  2011-04-11 22: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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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을듯 말듯은 일종의 밀당인데요, 나이가 있으니 쪼금은 닿아야 됩니다. 아빠가 20대에 결혼하셔셔 그건 아마도 20대때 쓰이는 방법일듯.
실례로 저도 마찬 가지입니다만, 얼마전 어느 분 댓글에 많이 지쳐있어서 ′톡하고 건들면 넘어갈것 같다′는 댓글이 있었는데, 이경우 남자의 심리상태는 여자들이 접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겠죠?good luck
동감  2011-04-11 23: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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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4월 되니 좋은분들 완전 많이 생겨요
다 훌룡하시고 멋진분들ᆢ 저두 30중녀
40대분들중 넘 멋있는분 많아 좋아요
호돌이  2011-04-11 23: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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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괜잖은 사람들 있다는 소릴 들으니 40대로서 감개무량합니다. 그동안 하도 싸잡아 비난을 들어서...
글쓴이  2011-04-12 00: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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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간쯤에서 보기로했는데 제 사정때문에 그분이 저있는쪽에 와주시게돼서 제가 저녁사드릴려고했는데 한사코 사고 가셨어요 그래서 저희동네 맛있는 집 나중에 놀러오면 제가 대접하겠다고 했죠 근데 아직 연락은없네요 내일까지 기다려봐야죠
글쓴이  2011-04-12 06: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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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는게 진짜 여성 스럽다. 우왕ㅋ굿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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