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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합니다[9]
by 청춘 (대한민국/여)  2011-04-14 16:17 공감(0) 반대(0)

신중한 결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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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4 16: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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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무섭네요.. 힘내세요!!
소설.이글을믿으라고  2011-04-14 16: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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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쓴글.
우리보고 믿으라고
사람은 사귀어 보았는가
정말이면 참 당신 바보다
진실이면 둘다 죽이 맞으니 코드도 맞고 결혼하세요.
맘이 없으시다면..  2011-04-14 16: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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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 결혼생활할 마음이 없으시다면...
결혼을 하면 더 큰 고난도 많을터인데...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겠어요...
지나가다  2011-04-14 16: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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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글쓴님도 이상하네그려
경험자  2011-04-14 16: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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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청첩장까지 찍고, 촬영다 끝내고, 결혼식 일주일 남겨두고, 파혼결정했습니다.
저는 반대인데요, 처음에는 여자분이 너무 알뜰하고, 돈도 아끼고 해서 괜찮겠다 싶어 했는데,
결혼결정나고 나서는, 다이아풀셋, 루이비통 명품 등 철저하게 결혼방식으로 요구하더라구요,
사람이 만나 사람과 결혼하는데, 허탈했구, 그게 이어지니까, 결론은 못살겠다 싶더라구요~~

지금은 홀가분하지만, 모든것을 회복하려니 힘이들긴 합니다. 그래도 이혼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공주  2011-04-14 16: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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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글쓴분 집안에 돈이 있는 걸 알았군요.. - 잘나가던 우리언니랑 비슷한 케이스 - 결혼 전날 까지 저는 파혼을 권유 했지만 청첩장까지 돌린 상태에서 언니가 저지를 수 있는 일은 아니었고 - 그냥 그렇게 살고 있지만 정말 언니가 파혼을 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결정 하시 기 바래요~
토닥토닥  2011-04-14 16: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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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나 예단 혼수 다 소용없어요. 두 사람간의 맘이 젤로 중요합니다. 좋은 사람 꼭 만나실겁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2011-04-14 16: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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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달 넘게 만나다가 얼마전에 헤어졌는데...

실은 그사람이 보고싶어요...

다른 사람을 다시 만나기도 힘들고...

다시 만나자고 말도 못하겠고...
비상  2011-04-14 17: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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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언니가 저랑 많이 비슷하네요.
저 역시 결혼 4주전에 파혼 할까 고민하다가 청첩장 돌려놓고.
늦은 나이에 결혼한다고 부모님이 좋아하시는거 같아 살면 좋을까 생각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네요.
글쓴님 파혼 할 맘 있으시면 빨리 결정하세요.
결혼해도 답 안나옵니다. 저 또한 경제관념희박에 성격이상으로 돌변 도저히
답 안나와서 헤어졌네요. 친구들이 다들 말렸는데. 지금은 그 친구들 x팔려 보지도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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