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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넋두리.[2]
by 정닶없는 남. (대한민국/남)  2011-04-17 22:42 공감(0) 반대(0)
살아오면서. 그래도 순수하게 사람들 좋은 여자분들 만나왔다 생각하는데...

나이가 먹은 지금의 나도 마찬가지고. 상대방들도 또한 순수했던 때가 있었던 나이가 있었을테고.

현실. 이말 참듣기 싫고 부정할수 없는 큰 단어인거 같습니다...

지금의 30대의 나이에서 순수하게 뜨겁게 설레이고 열정적인 사랑이 이젠 기대조차 안할뿐더러
쉽사리 왜 찾아오지 않고... 아무리 눈을 낮추고 노력을 할려해도 기대이하는 이미 머리가 아니고.

여자분들도 마찬가지겠죠. 답은 없기에 그냥 혼자 넋두리를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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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2011-04-17 22: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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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글이 많네요...아무래도...쩡이님의 일이 다들 큰 영향이 있나봐요 무의식적으로...
여자분들은 부럽기도하고.....서로 희망을 갖자구요.
전 순수한 사람 너무 좋아라 합니다.
그냥 좋으면 좋다고 할 수 있는 사람..나의 순수함을 알아보고...상대의 순수함을 다치게 하고 싶지않은 사람....
글쓴이  2011-04-17 23: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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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님. 프로필 대충공개부탁^^

순수한 여자라면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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