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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레슨강사?[18]
by 궁금남 (대한민국/여)  2011-04-18 19:50 공감(0) 반대(0)
플필 검색하다보면 예체능 전공하고 예고에서 강의한다는 분들 좀 계시던데

이건 비정규직인가요?

학원같은건가요? 멋져보이기는 하는데 실제로 어떤 직업인가요? 정교사는 아닌거같고.

아는 분들 도움바랍니다.

플포하고픈 사람이 있는데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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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2011-04-18 19: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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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이긴 한데 해당예고 출신이면서 강의를 한다거나 하면
나중에 개인 교습소 오픈을 할 수도 있고 과외도 가능하구요.
하다못해 나중에 작은 학원이라도 할 수 있어요
본인이 실력이 뛰어나면 입소문 타고 과외도 꽤 해요
손기술로 하는 거라 사업밑천이 안든다는게 좋은거 같음
계약직 입니다.  2011-04-18 20: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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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대학 강의는 계약직입니다.
하지만 왠만해서는 굶지는 않지요... 특히 여자라면~
예체능  2011-04-18 20: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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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예고 대학강사는 괜찮습니다
실기가 대부분이고 대학강의경우는 3~5시간까지 배정받는데
정말하는거없습니다
왜냐하면 얘들이 연습하고 잘못된거 한번씩 가르쳐주면되요
시간도 금방가고
거의 놀다가오져...
매일 10시간씩 강의도 가능할듯 ㅎㅎ
정규직  2011-04-18 20: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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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원 임용고시 합격, 자격증 있는 예고 정규 교사 인데요.
예고에서 강의한다고 해서 윗분들 말씀처럼 전부 비정규직 이거나 계약직 아닙니다~
정규직  2011-04-18 21: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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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윗분! 하는거 없다니요~! 무슨 모르시는 말씀을!!
저 학기초에 반 배정 받고, 학생들 파악하고, 수업 커리큘럼 짠거 애들 나눠주고,
학생들 가르치기위해선 저도 연습해야하고,실기수업별로 학생들 등급별로 일주일단위로 평가하고,
예고이다보니 중간중간 학부모 상담하고, 수업 끝나면 연구수업준비에다가, 쌓여있는 각종 행정업무도 해야하고,
지금은 중간고사 시험준비 해야 합니다. 하는일이 없다니요? 힘들어 죽겠습니다!
정규직 말고  2011-04-18 2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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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처럼 정규 교사 말고 진짜 실기강사들은 정말 편함.
실기 좀 평가 해주고 말 좀 하고 손 좀 놀리고..
윗 정규직 분처럼 담임이런거 말고..진짜 순수 실기강사들.
여기 저기 나눠서 뛰면 꽤 벌이도 쏠쏠..
정규직이 정규직이라는 메리트가 있는데..업무 스트레스에 비하면 그냥 실기강사가 편할때가 많음
윗님  2011-04-18 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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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강의 말씀드린건데요;;;;
저희는 대부분 작품만들어야해서 옆에서 지도정도만해주거든요;;;
고등학교랑은 다르겠죠 아무래도...
윗님  2011-04-18 2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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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은 대학강의가 아니라 예고 강의 어떠냐 같은데요*.*
음..  2011-04-18 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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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실기강사들이 어떤 생활을 하는지 무슨차를 타고다니는지 아예 관심이나 생각조차 안해봤는데...
강사  2011-04-18 2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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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실무 경우있고 어느정도 커리어 쌓이면 예고든 대학교든 서로 데리고 가려고합니다
사람 못구해서 난리죠
이론은 되는데 실무경험까지되는 사람 찾기는 힘들거든요
그래서 예체능경우는 결혼 후에도 계속해달라고 학교측에서 요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강의도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수업을해서 이론은 더더욱 안하죠
시간당 페이도 좋습니다
저는 그냥 바람쐬러간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제가 아는것에 1/50정도 수준으로 가르쳐주면되는듯..
암튼 실기강사는 무척 편합니다
따로 공부할것도 준비할것도 크게없구요
이런.  2011-04-18 2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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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강사 보다는 정규직이 훨 낫지않을까요? 할머니까지 선생님하면 좋죠 뭘~ 요즘 세상에~
결혼은 정규직 교사들이 훨씬 잘해요.
그리고 강사들 뭐 그리 이쁘지 않던데요. 요즘 대부분의 직장여성들도 그정도는 돼요.
무용교사분들은 제외합니다^^
다다다  2011-04-18 2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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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세상에 직업에 귀천이 어디있겠어요. 사람이 좋은게 중요한지...... 일단 피해나갈 구멍을 깔고요...
악플러 다운 글 하나만 쓸께요.
예체능 강사분들 정말 죄송하긴 한데요. 남자분이 그런 직업이라고 해도 정말 이런 칭찬들 일색의 답글들이 올라왔을까?
그냥 저만 씁쓸하다고 할까? 그냥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럼 여자 전문직 분들은 적어도 사회적 능력 측면에서는 (무한대에 가깝기 때문에) 대체 평가자체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물론 게들은 공부만 해서 예쁘지도 않고, 애교도 없어요. 이런 공격들어올지도..)
어쨋든 복합적인 질문이 나오내요.
다다다님  2011-04-18 21: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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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에 동감합니다.
실기강사님들이 지들끼리 서로 괜찮다고 심지어 가만히 있는 정규직 교사까지 깍아내릴려고 하는 분위기.
여기 남자회원이 비정규직 강사여도, 비정규직 강사분들이 이렇게 서로 칭찬하려 안달할까요?
비정규직이라고 하면서 상대도 안할려고 했을텐데;;

여자  2011-04-18 21: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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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촌언니는 강의 개인과외해서 한달에 800벌던데요
전문직 남성이랑 결혼했구요...
예체능이 원래 돈이 많이 드는거라 많이 받는거같아요
말은 바로 합시다.  2011-04-18 21: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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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되고 실무경험있고 경험쌓이면 예고든 대학이든 서로 데려 갈려고 한다구요?
에이,그렇진 않아요.. 실력있는 예체능 전공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과외로 페이가 많을수는 있지만, 학교마다 서로 데려 갈려고 한다는건 진짜 아니잖아요ㅎㅎ
에고  2011-04-18 21: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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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과목은 강가찾기힘든 과목 있습니다
말들이안통하니 그냥 정규직교사들이랑 결혼하세요
예체능  2011-04-18 23: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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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할때는 돈이 엄청 많이 들어도 사회에 나가니 여유롭게 들어간 돈 다 빼오는듯~
여자 예체능이라면 절대 굶어 죽지는 않는것 같네여~
훗^^  2011-04-19 09: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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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이지만 누구보다도 잘나고 좋은차 타고 다니며 이쁘게 잘꾸미고 다닌다고 하시던
피해의식 가득찬 실기강사님들이 본인들이 쓰신 댓글들 싹 삭제 하셨네요ㅎ
윗 남자분들 말씀처럼, 여기 비정규 강사님들 본인들과 똑같은 직업을 가진 남자회원분 과연 만나려고 할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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