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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 무심히 떠나시나이까?[3]
by 사랑 받고픈 남자 (대한민국/남)  2011-04-18 20:11 공감(0) 반대(0)
아무리 제가 미워도 그러지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시면 저는 어떻게 하라구요.



나이들수록 교양이 있어 보여야 한다고 핀잔 한번 주었더니,

2세 교육도 문제고 사교육비도 문제니 학교 때 성적증명서 보여 달랬더니,

요즘 여자는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한다며 돈벌어 오랬더니,



나이들어도 동안에, 한몸매해야 한다고 김희애, 전인화 얘기 했더니,

두시간 얘기하는 내내 드라마 얘기만 해서 다큐멘터리 얘기 했더니,

맛집 찾아가, 결혼전 얻어 먹기만 한거 결혼후 이집처럼 요리해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도 무심히 떠나 가시나요?

어차피 가실려거든

내가 준 선물이라도 돌려주고 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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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픈 여자  2011-04-18 2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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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제가 미워도 그러지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시면 저는 어떻게 하라구요.



나이들수록 교양이 있어 보여야 한다고 핀잔 한번 주었더니,

2세 교육도 문제고 사교육비도 문제니 본인 재산증명서 보여 달랬더니,

요즘 남자는 가정에서 여자 살림살이 도와줘야 한다 했더니,



나이들어도 동안에, 한몸짱해야 한다고 현빈, 장동건 얘기 했더니,

두시간 얘기하는 내내 다큐멘타리 얘기만 해서 드라마 얘기 했더니,

맛집 찾아가, 결혼전 자주 사줬던 맛난 음식도 결혼후 변함없는 애정으로 외식좀 하자 했더니,



그렇게도 무심히 떠나 가시나요?

어차피 가실려거든

내가 당신에게 쏟은 열정만큼만 현찰로 돌려주고 가시지.
따라쟁이  2011-04-18 2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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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따라하셈. 그래도 매력있다!!! 나랑 한번....
두분이서 따로  2011-04-18 20: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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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음먹고 보시던가요...내가 심판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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