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참 어렵다..[3]
by .. (대한민국/여)  2011-04-22 12:37 공감(0) 반대(0)
나보다 재산이나 연봉 등 스펙이 빠지는 사람들은..

나한테 정말 잘해주고 적극적이고 한다.

문제는 그런 행동이 얼마나 오래 갈까 하는 의심을 거둘수가 없는 것이..

그런 사람들이 뒤에서 자신의 지인들에게

나와 결혼하면 봉잡는다, 노후 대비는 확실하다 등등

자랑했던 것이 우연히 내 귀에까지 들려왔던 것.



나보다 재산/연봉 등 스펙이 좋거나 나랑 비슷한 사람들은..

나같은 사람을 원치 않는 것 같다.

부잣집 딸로 처가에서 경제적인 지원을 해줄 수 있고

여자분은 음악이나 무용 전공에...늘씬하고 예쁜 외모..

그런걸 원하는 듯.



나는 아무래도..

뭔가 어중간한 스펙에 평범한 외모.


참 어렵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무용전공자  2011-04-22 13:00:27
공감
(0)
반대
(0)
오늘 하루 휴가여서 게시판 들어왔는데 남자분들이 참 잔인하네요..
글쓴님~ 댓글처럼 최악의 경우 절대 아니니까 힘내세요~
제 자랑 절대 아니구요.. 나이도 20대이고 외모도 뭐 그래서 남자들 대쉬 엄청 받는데요
실제 제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은 저에게 냉담해서 괴로운중이예요..
님이 부러워하는 무용전공자인 제가 짐 상황에선 최악이죠ㅜ

무용전공자  2011-04-22 13:20:31
공감
(0)
반대
(0)
제 위로가 나빴나요?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쓴건데.. 혹시 글쓴님이 불쾌해 하신다면 사과 드릴께요~
그런데 진심으로 글쓴님은 최악의 경우 아닌것 같아요~
무용만 했구나? 음..이건 그냥 넘어가죠^^ 그럼 전 이만.

위로 감사해요  2011-04-22 13:41:12
공감
(0)
반대
(0)
무용전공자님이나 저나, 원치 않는 사람들만 득시글대고
정작 좋아하는 사람과는 잘 이루어지지 않기는 마찬가지였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더 우울해지는 오늘입니다... ㅠ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