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혼수라는게[4]
by 자신있는 여자 (대한민국/여)  2011-04-22 23:45 공감(0) 반대(0)
혼수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떤분 답글처럼 혼수가 전자제품 뭐 그런것만은 아니겠지요.^^

예단과 예물 등등을 합쳐서 그렇게 일컫는거겠죠.^^
전자제품 집안 꾸미는 것등만 산다면야 뭐 그리 얼마나 많이 들겠어요?

남자분 본인이 요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이것도 탓할 생각은 없어요. 본인이 여자들의 선망대상이 될 만한 분이라는 전제하에, 여자를 만날때 혼수를 많이 해올수 있는 여자가 그 기준이 될뿐이겠죠. 뭐, 모든 사람에게 자기 기준이란거, 포기하지 못할만한 기준이란건 있으니까요. 어떤분들에겐 여자 외모가 포기못할 기준이듯, 그런분들에겐 여자(집안)의 재력이 그 기준일뿐이고.)

그치만 여기 건전한 생각가진 남자분들도 꽤 계시는것 같고,
만났던 분들도 그렇게 과다한 것 필요없이 자기맘에 들어오는 사람이면 괜찮다는 분들이었어요.

그런데 결혼이란게 또 집안과 집안의 결합이고
그러다보니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 의견 무시할수 없고,
그러다보니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그러다보니 혼수 부담은 커지고,
그런게겠져.

아들에 대한 자부심이 클 법한 집안일수록 더더욱 그렇겠구요.^^

뭐 얼마나 많이 해야하는지는 모르지만,
전 직장생활도 꽤 해서 정말 과다혼수 아닌 다음에야 맞춰줄 수 있고, 좋은일에 시끄러운 소리 나는거보단 맞춰주자는 주의이지만,
너무 과다할 경우 그게 문제겠죠.

암튼...
혼수가 남자 본인의 생각보다는 결혼이란 인륜지대사를 진행함에 있어, 집안의 의견도 반영이 되니 더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재혼남™  2011-04-22 23:56:52
공감
(0)
반대
(0)
댓글이 유독 하나도 없어 제가 달아드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
답글님 감사  2011-04-22 23:58:36
공감
(0)
반대
(0)
ㅎ 근데 그렇게까지는 안하셔도 되는데^^ 댓글 없음 어때여 ㅎㅎ
진짜 자신있는 여자네 ㅋ  2011-04-23 08:32:53
공감
(0)
반대
(0)
.
불나방  2011-04-23 13:35:20
공감
(0)
반대
(0)
반반씩 공동부담이 딱이라고 봅니다. 허나, 문제는..
(1) 남자가 너무 없을 경우..
(2) 여자가 백조인 경우..

이런 저런 부조화가 나다보니, 반반으로 할수 없는 경우가 생기겠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