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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들에게 진지한 질문입니다.[5]
by 창세기 (대한민국/남)  2011-04-24 09:46 공감(0) 반대(0)
여성분을 만나다 보면 대부분 불교던 기독교던 천주교던간에 종교인인 분들이 많습니다만,

그냥 믿고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다니시는것인지,

또는, 어쩌면 사후세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생각에 회개하며 법당이나 교회, 성당에 다니시는것인지..

그냥 친목도모를 위해 다니시는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신이라는 존재가 우리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가요?

익명게시판이니 솔직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주위사람들에게서 신의 힘을 빌리지 않더라도 뭐던지 다할수 있는 마이다스의 손이라고 불리고 있는 저로서는,,,

예전부터 종교인분들에 대해 정말 궁금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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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1-04-24 10: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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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데 확실한 믿음은 없지만 믿긴 믿습니다.. 마음의 안식과 친목도모의 목적도 있습니다
신의 힘을 빌리지 않는다구여?  2011-04-24 10: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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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 모르죠. 몇초의 교통사고에도 한순간 죽을수도 있는 게 사람이고
자연재해에도 꼼짝없이 당할 수 밖에 없는.. 결국엔 한줌의 재가 되는 게 사람일진데
신의 힘을 빌리지 않는 초능력자라고 불리는 사람이라면.. 부디 무교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일명 스펙 좋은 사람 중 자기가 최고라고 신은 없다고 했던 사람과 만났었는데
해답이 없더라구요. 결국 어쩔 수 없더라구요. 하지만 종교는 자유니까...

친목도모라니요.. 가슴이 아프네요
 2011-04-24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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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습니다.쉽지 않은 인생을 살다 보니 남보다 더 많이 종교의 힘을 믿죠.자살 같은것도 신이 허락 안하시면 안되고,번번히 실패하면 깨닫는게 많더군요...이제는 맘을 돌려서 제가 건강하게 살수있는 날까지 살며,사람들에게 폐가 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혹시 사고사로 죽으면 신체기증도 하도록 이름 올려 놓았슴니다.신체기증시 건강한 몸을 드리기 위해 몸관리 잘하고 있습니다.하루하루가 새롭고 시간이 아깜고 그러죠.허송세월할 시간도 없고.하나님은 인간의 노력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모든걸 바꾸어 놓으세요.조금이라도 내노력과 계획이 있으면 아무것도 안되구요.저 스스로 갈수록 동물적 원초적이 되는것 같지만,인간은 지식(머리사용?)을 갖기전,원래 그냥 동물이었을껄요.지금 같이 편하게 편하게 살수 있는건 모두 종교의 힘이 었고,세상에는 노력하지 않고 값없이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는 종교가 있어요.노력에 의해 얻는다면 그건 이미인간의 힘으로 뭔가 할수있다는 이야기겠죠?기운내세요. 관심이 있다는건 길이 있다는 뜻이거든요.성경중 요한복음 3장 16절말씀을 오늘 아침에 권해 드리고 싶어요.GOD BLESS
abc  2011-04-24 14: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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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없다라고 한다면...사기를 당한 제 잘못이겠죠...^^ 만약 신이 없는데 마음을 평화를 위해, 기복신앙을 위해, 친목을 위해 나가는 것은 제 입장에서 볼 때는 미친짓이죠... 산수적으로 ′1+1=2′라는 것에 대해 마케팅에서는 ′1+1=3 or 4′가 된다고 해도...기본적으로 ′1+1=2′라는 산수적 약속(답)은 변치 않는다는 것이죠. 그게 답이기에 답에 맞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이 없다라고 한다면 제가 미친넘이라고 할 짓을 신의 존재를 인정하기에 남들이 뭐라할지라도 제 길을 가는 것이죠..아..그렇다고 열심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다들 알아도 다들 열심히 게으름 피울 사람은 피우니까요...^^;
울면! 됨^^  2011-04-25 01: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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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종교는 종신보험과 같은 것.
모든 물질은 신의 의지의 발현이고 자신도 신이고 당신도 신이며
그대가 곁에 있어도 그토록 그리웠는데
당신이 없었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외로웠을까~ 라는 반성문과 함께 겸허히 내자신을 되돌아보고
겸손히 머무르게 하는 으뜸의 가르침.
_()_나마스떼(내안의 신이 당신안에 거주하는 신께 경배올립니다. 마이더스의 손이라니 특히 더 경외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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