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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시 결혼못하고 있다는 직장에서의 핀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5]
by 회식남 (대한민국/남)  2011-04-27 21:15 공감(0) 반대(0)

37세 남입니다. 과연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점점 내가 초라해지는 느낌. 불쌍하다는 눈빛..
어떻게 해처나가야 할까요?
마음만 조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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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11-04-27 2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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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삼. 여기든 다른 경로든 열심히 소개받고 많이 만나보세요.
창세기  2011-04-27 21: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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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슨님의 글을 보니 과거의 저의 고통이 떠올려지는듯 해서 잠깐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음..저도 그런 문제로 다소 스트레스를 받곤 했습니다만,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작은 깨달음으로 극복하게 되었죠.
그 말이 나오는 순간 "소개나 시켜주시고 그런말씀 하시죠?" 라고 하시면 됩니다. 저는 그래서 다음달에 저보다 10살이나 어린 여성3분이나 소개받을 예정입니다.
옆집아저씨  2011-04-28 01: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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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분들께 정말 진심 레알 행복하냐고 물어보세요.
행복하다면 어떤 점이 그렇게 행복한 지 물어보세요.
뒷집누님  2011-04-28 02: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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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님도 견디는데요,뭘
어차피 안주거리니 안주많이 드셔서 매우 마아아안~~~이~ 속을 보한 후 술권하는 자세로~화이팅!
그 눈빛 자격지심일뿐. 경청하다보면 결혼생활의 애로점 술술술 나옵니다
화기애매해졌을때 부러우니 소개시켜달라고 가식적으로나마 조르시길
ㅎㅎㅎ  2011-04-28 09: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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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저씨님 뒷집누님님 내공이....ㅋㅋㅋㅋ
한수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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